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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팔이음뼈 내림, 어깨관절 가쪽돌림, 팔꿉관절 폄, 어깨관절 안쪽돌림, 아래팔 엎침, 손목과 손가락 굽힘, 손목 자쪽편위, 반대쪽으로 목 옆굽힘
노신경 활주운동
•노신경 움직임을 최대화시키는 활주운동
•노신경의 최대 폄 자세: 팔이음뼈 내림, 어깨관절 가쪽돌림, 팔꿉관절 폄, 어깨관절 안쪽돌림, 아래팔 엎침, 손목과 손가락 굽힘, 손목 자쪽편위, 반대쪽으로 목 옆굽힘
노신경 활주운동은 팔이음뼈 내림 → 어깨 가쪽돌림 → 팔꿉 폄 → 어깨 안쪽돌림 → 아래팔 엎침 → 손목·손가락 굽힘 → 손목 자쪽편위 → 반대쪽 목 옆굽힘 순서로 이어간다. 각 관절 위치는 노신경이 겨드랑 → 나선고랑 → 팔꿉 앞쪽 → 아래팔 뒤쪽 → 손등 가쪽으로 주행하는 경로에 맞춰 장력을 분산시킨다.
환자가 호소하는 손목처짐이나 아래팔 뒤쪽 저림이 있다면 먼저 C5~T1 신경뿌리 도수근력검사와 감각검사로 압박 부위를 감별한다. 활주운동은 통증 없는 범위에서 10~15회, 하루 2~3회 시행하며, 움직임 중 저림이 증가하면 관절 가동범위를 줄인다.
자신경병증과 혼동하지 않도록 팔꿉 위치를 반드시 확인한다. 자신경은 팔꿉 굽힘 시, 노신경은 팔꿉 폄 시 신장되므로 팔꿉 폄과 손목 굽힘·자쪽편위 조합이 노신경 활주의 핵심이다. 급성 외상이나 심한 통증이 동반된 경우 활주운동 전에 영상검사와 신경전도검사를 우선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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