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모로반사
•자동운동반응
•자세 및 자극: 반 눕힌 자세에서 머리를 뒤쪽으로 갑자기 젖힘| 구분 | 모로반사(Moro reflex) | 란다우 반응(Landau reaction) |
|---|---|---|
| 검사 자세 | 반 눕힌 자세에서 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힘 |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수동적으로 들어 올림 |
| 양성 반응 | 팔의 폄·벌림·가쪽돌림, 손가락 폄·벌림 | 몸통과 다리의 폄 |
| 반사 수준 | 뇌줄기 수준 | 중뇌 수준 |
| 정상 소실 시기 | 생후 4~6개월 | 생후 6개월~2세경 |
모로반사는 반 눕힌 자세에서 머리를 갑자기 뒤로 젖히는 자극으로 유발한다. 양성 반응은 팔의 폄·벌림·가쪽돌림과 손가락의 폄·벌림이다. 정상적으로 생후 4개월까지 양성이며, 이후에는 억제되어 음성이 되어야 한다.
모로반사의 신경중추는 뇌줄기 아래쪽에 위치하며, 대뇌겉질이 없는 무뇌아에서도 유발될 수 있다. 따라서 대뇌겉질 수준 반사가 아닌 뇌줄기 수준 반사로 분류한다. 생후 4개월 이후에도 양성이 지속되면 반사성숙 지연이나 중추신경계 병변을 의심해야 한다.
모로반사의 비대칭은 팔신경얼기 손상이나 쇄골골절 같은 말초 문제를 시사한다. 반사의 과장이나 지속은 뇌성마비를 포함한 중추신경계 성숙 지연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소실 시기와 대칭성을 반드시 함께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