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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자극: 머리를 들어올림
•양성반응: 팔은 폄되고, 다리는 굽힘
| 반사 | 자극 | 양성반응 |
|---|---|---|
| ATNR | 머리 회전 | 얼굴 쪽 팔다리 폄, 뒤통수 쪽 팔다리 굽힘 |
| STNR | 머리 폄(들어올림) | 팔 폄, 다리 굽힘 |
| STNR | 머리 굽힘 | 팔 굽힘, 다리 폄 |
| 긴장성 미로반사 | 머리 위치(바로 누움/엎드림) | 바로 누우면 몸 폄, 엎드리면 몸 굽힘 |
머리를 들어올렸을 때 팔 폄·다리 굽힘이 관찰되면 대칭성 긴장성 목반사(STNR) 양성으로 판정한다. 이는 뇌줄기 레벨의 반사로, 상위 중추의 억제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STNR은 ATNR과 함께 평가해야 한다. ATNR은 머리 회전에 대해 얼굴 쪽 팔다리 폄·뒤통수 쪽 굽힘의 비대칭 반응이고, STNR은 목의 굽힘/폄에 대한 대칭 반응이다. 두 반사 모두 뇌줄기 레벨이지만 자극 방향과 반응 양상이 다르므로 구별해야 한다.
뇌줄기 레벨에서 함께 관찰되는 반사로는 긴장성 미로반사, 연합반응, 양성지지반응, 음성지지반응이 있다. 원시반사가 생후 6개월 이후에도 지속되면 신경운동 발달 미성숙을 의심하고, 원시반사 프로파일을 통해 체계적으로 평가한다.
STNR이 남아 있으면 네발기기 자세 유지가 어렵고, 머리를 들면 팔이 펴지면서 체중 지지가 불안정해진다. 평가 시 머리 위치 변화가 능동적인지 수동적인지 구분하고, 반사가 기능적 움직임을 방해하는 정도를 함께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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