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격리란 물체, 거리, 시간과 같은 장벽을 통해 작업자와 유해인자 사이를 분리하는 방법이다.
•격리저장: 인화성 물질이나 격리를 요하는 물질 저장 시 서로 섞이지 않게 한다.
•위험시설의 격리: 고속회전을 요하는 시설을 콘크리트로 방호벽을 쌓고 원격조정한다.
•공정과정의 격리: 방사성 동위원소 취급 시 격리와 밀폐, 원격조정장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비용이 가장 많이 들지만 유용한 대책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취급 시 원격조정장치를 사용하면 작업자가 선원에서 멀어진 상태에서 조작하게 되어 거리라는 장벽이 만들어진다.
개인 보호구는 방사성 물질이 피부나 호흡기로 들어오는 경로를 차단하는 물체 장벽의 역할을 하므로, 둘 다 격리 원칙에 해당한다.
공정 자체를 밀폐하거나 원격화하는 것은 초기 비용이 크지만 피폭선량 저감 효과가 뚜렷해 방사선 작업장에서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보호구 착용을 대치로 오해하지 말 것. 대치는 유해물질 자체를 바꾸는 것이고, 보호구는 유해인자를 그대로 둔 채 접촉만 차단하므로 격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