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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체내에 비타민 D를 합성하여 구루병 예방, 피부염이나 관절염 치료작용을 하고 강한 살균작용을 하나 피부의 홍반 및 색소침착 등으로 차광보호구 등을 착용해야 하는 비전리방사선은?

해설
자외선에 대한 설명으로 보호용 크림, 차폐물 등의 보호구획을 설치하여 예방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비전리방사선자외선(Ultraviolet, UV)의 특성과 건강 영향, 그리고 예방 조치를 묻고 있어요. 정답은 3. 자외선입니다. 그 근거를 살펴볼게요. 자외선은 파장이 짧은 비전리방사선으로, 피부에서 비타민 D 합성을 촉진하여 구루병 예방에 기여합니다. 또한, 일정 강도에서는 살균 작용이 있어요. 하지만 과도한 노출은 피부 홍반, 색소 침착, 피부 노화, 심하면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야외 작업 시 차광 보호구(자외선 차단 크림, 모자, 긴 옷 등) 착용이 필수적이죠. 오답을 분석해볼게요. 1. α선: 전리방사선입니다. 종이로도 차폐 가능하며, 문제에서 설명하는 비타민 D 합성 등의 효과는 없어요. 2. X선: 전리방사선입니다. 의료 영상 진단에 사용되지만, 세포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차폐가 중요합니다. 문제의 설명과는 맞지 않아요. 4. 적외선: 비전리방사선이지만, 주로 열 효과를 나타냅니다. 온열 요법에 사용되며, 비타민 D 합성이나 강한 살균 작용은 없어요. 5. 가시광선: 비전리방사선이지만, 시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주요 기능입니다. 문제에서 설명하는 생리적 효과는 주로 자외선의 영역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혼동 주의! "전리방사선"과 "비전리방사선"을 구분해야 해요. 전리방사선(α선, β선, X선, γ선 등)은 세포의 DNA를 직접 손상시켜 위험도가 높고, 두꺼운 납이나 콘크리트로 차폐해야 합니다. 반면, 비전리방사선(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전자기파 등)은 주로 열 효과나 화학적 효과를 나타내며, 자외선은 그 중에서도 생물학적 영향이 큰 편입니다. 자외선의 긍정적 효과(비타민D 합성)와 부정적 효과(피부 손상)를 모두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자외선 노출과 관련된 간호는 두 가지 주요 시나리오에서 중요해요. 1. 실외 근무자(건설, 농업, 조경 작업자) 건강 관리: 이들은 만성적인 자외선에 노출되어 피부암, 백내장 위험이 높습니다. 간호사는 작업장 안전 교육 시 자외선 차단제(SPF 30 이상, 광범위 차단)의 올바른 사용법(2시간마다 도포), 보호복, 모자, 선글라스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해야 합니다. 2. 자외선 치료(광선요법)를 받는 환자 관리: 건선, 습진, 신생아 황달 치료 시 의도적으로 자외선(주로 UVB 또는 UVA)을 사용합니다. 이때 간호사의 우선순위 중재는 치료 부위 이외의 정상 피부와 눈을 철저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또한 치료 시간을 정확히 지키고, 치료 후 피부 반응(홍반, 가려움증 등)을 사정해야 해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햇빛은 비타민D 합성에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우리나라 여름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죠. 환자 교육할 때 '적당한' 햇빛 노출의 기준을 '그늘에서 10-15분, 주 2-3회' 정도로 알려주고, 그 이상은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해요. 간호사 본인도 실외 근무 시 꼭 챙겨야 할 필수품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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