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유형 | 예시 | 산업간호사 지시 가능 여부 |
|---|---|---|
| 공학적 대책 | 소음 차단벽 설치, 소음원 제거, 설비 교체 | 불가능 (안전·설비 부서, 경영진 결정 사항) |
| 관리적 대책 | 근무 시간 조정, 부서 이동, 교대 배치 | 불가능 (인사·노무 관리 영역) |
| 개인 보호구 | 귀마개(earplug), 귀덮개(earmuff) 착용 | 가능 (보건관리자의 직접 지도 영역) |
소음 관리는 공학적 대책, 관리적 대책, 개인 보호구의 세 축으로 나뉜다. 산업간호사가 근로자에게 직접 지시할 수 있는 것은 개인 보호구 착용이다.
소음 노출 기준은 하루 8시간 작업 시 90dB(A) 이하를 유지해야 하며, 순간적인 충격 소음이라도 115dB(A)를 넘어서는 안 된다.
귀마개와 귀덮개는 소음이 달팽이관에 도달하는 경로를 차단하여 유모세포 손상을 줄인다. 유모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으므로 소음 노출 전 착용이 중요하다.
소음 차단벽 설치나 소음원 제거는 공학적 대책, 부서 이동은 관리적 대책으로 산업간호사 단독 지시 범위를 벗어난다. 건의나 권고는 가능하나 '지시'할 수 있는 중재는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