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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예방단계: 학교 내 감염병이 없거나 특이사항 없이 일반적인 상황을 유지하는 경우
•대응 제1단계: 감염병 유증상자를 발견한 후부터 의료기관 확인을 통해 감염병 환자 발생 혹은 감염병이 아닌 것을 확인할 때까지
•대응 제2단계: 감염병 환자 발생을 확인한 순간부터 추가 환자 발생 확인을 통해 유행 의심 기준을 충족하거나, 기존 환자의 완치 및 추가환자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대응 제3단계: 감염병 환자가 2명 이상으로 유행 의심을 확인한 후부터 해당 감염병으로 인한 기존환자가 모두 완치되고 최대 잠복기까지 추가 환자 발생이 없을 때까지
•복구 단계: 기존 환자가 모두 완치되고 최대 잠복기까지 추가 환자 발생이 없을 때부터 사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 단계 | 시작 기준 | 종료 기준 |
|---|---|---|
| 예방 단계 | 평상시(감염병 없음) | 유증상자 발견 시 |
| 대응 제1단계 | 유증상자 발견 | 감염병 환자 여부 확인 시 |
| 대응 제2단계 | 환자 발생 확인 | 유행 의심 기준 충족 또는 환자 완치·추가 환자 없음 |
| 대응 제3단계 | 유행 의심 확인(2명 이상) | 기존 환자 완치 + 최대 잠복기까지 추가 환자 없음 |
| 복구 단계 | 종식 기준 충족 | 사후조치 완료 |
보건교사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학생을 발견한 순간부터 학교는 대응 제1단계에 진입한다. 이 단계는 의료기관 확인 전까지 지속되며, 감염병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불확실성 구간이다.
주된 업무는 환자 조기 발견, 의심 사례 신고·보고, 접촉자 파악 준비이다. 유증상 학생을 의료기관에 연계하거나 보호자에게 인계하여 진료를 받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다음 단계로 전환한다.
유증상자 발견과 환자 발생 확인은 서로 다른 시점이다. 유증상자는 증상만 있을 뿐 확진되지 않은 사람이고, 의료기관 확인을 통해 감염병으로 진단되어야 대응 제2단계로 넘어간다. 단순 감기나 알레르기로 확인되면 다시 예방 단계로 복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