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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항원/항체 | 획득 경로 | 예시 |
|---|---|---|---|
| 자연능동면역 | 항원(병원체) | 감염 후 회복 | 홍역을 앓고 난 뒤 |
| 인공능동면역 | 항원(백신) | 예방접종 | 파상풍 톡소이드 정기접종 |
| 자연수동면역 | 항체 | 태반, 모유 | 신생아의 모체 이행 항체 |
| 인공수동면역 | 항체(면역글로불린) | 주사로 직접 주입 | 파상풍 항독소(TIG) |
상처를 입은 뒤 응급실에서 맞는 파상풍 주사는 항독소로, 이미 만들어진 항체를 직접 주입하는 인공수동면역이다.
평소 보건소에서 맞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톡소이드로, 몸이 스스로 항체를 만드는 인공능동면역이다.
접종력이 불확실한 환자는 항독소와 톡소이드를 함께 투여하여 즉각적 보호와 장기적 면역을 동시에 확보한다.
항독소는 반감기가 짧아 효과가 오래가지 않으므로, 수동면역만으로 끝내지 말고 능동면역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