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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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연령(세) | 남(명) | 여(명) | 계(명) |
0~14 | 300 | 400 | 700 |
15~64 | 1,500 | 1,500 | 3,000 |
65 이상 | 200 | 300 | 500 |
계(명) | 2,000 | 2,200 | 4,200 |
•유년부양비=(700/3,000)×100=23
•노년부양비=(500/3,000)×100=17
•총부양비=유년부양비+노년부양비=40
•노령화지수=(500/700)×100=71
•노인인구비율=(500/4,200)×100=12
•성비=(2,000/2,200)×100=91
| 지표 | 계산식 | 결과(반올림) |
|---|---|---|
| 유년부양비 | (0~14세 ÷ 15~64세) × 100 | 23 |
| 노년부양비 | (65세 이상 ÷ 15~64세) × 100 | 17 |
| 총부양비 | 유년부양비 + 노년부양비 | 40 |
| 노령화지수 | (65세 이상 ÷ 0~14세) × 100 | 71 |
| 노인인구비율 | (65세 이상 ÷ 전체 인구) × 100 | 12 |
| 성비 | (남자 ÷ 여자) × 100 | 91 |
총부양비는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부양해야 할 유년·노인인구의 합으로, 이 자료에서는 40이다. 이는 생산연령인구 100명이 약 40명의 비생산연령인구를 부양함을 의미한다.
각 지표의 분모를 구분해야 한다. 부양비 계열은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분모이고, 노령화지수는 유년인구가 분모이며, 성비는 여자인구가 분모이다.
노년부양비(17)와 노인인구비율(12)은 분모가 각각 생산연령인구와 전체 인구로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수치를 서로 바꿔 놓은 함정 보기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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