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순위
3순위
9장 기록·보고 + 11장 가사·일상 + 1장 대상자 이해 (실수 줄이기)
기록/보고 문항 정답 패턴
- 기록은 객관적 사실(언제/어디서/무엇을/얼마나). '추측/평가/감정'은 최소화.
- 이상 징후: 관찰-기록-보고(기관 지침)
- 보고는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만, 적시에'가 정답 방향
가사/일상지원 문항 정답 패턴
- 식품 주방 위생: 손위생/보관 온도/교차오염 방지(날고기-익힌 것 분리)
- 청소/정돈: 동선 확보, 넘어질 위험(낙상 예방)과 연결되는 선택지가 정답일 때가 많다
- 외출 동행/일상 업무 대상: 안전 확인(복장/쿠션/침상 관리) + 무리하지 않기
대상자 이해(노인·가족) 문항 정답 패턴
- 노년기 특성: 본화·신체 쇄량·사회) + 상실 경협을 존중하는 접근
- 가족/부양: 갈등이 있어도 비난보다 '중재/연계/정보 제공'이 정답 방향
보충 파트(3·13·5·15장) + 최종 5분 체크
3장 노인의 인권과 보호(학대) 정답 패턴
- 학대 의심: 안전 확보 + 사실 관찰/기록 + 기관/전문기관 신고·연계
- 오답 유도: '가족 문제니까 관여하지 않는다', '확실한 증거 없으면 무시'
13장 임종 요양보호 정답 패턴
- 정답 키워드: 존엄·안정·통증/불편 완화·가족 지지·자기결정 존중
- 오답 유도: 강요, 우리한 처치, 감정적 단정('곧 돌아가실 거예요' 등)
5장 노화 변화/질환(보충) 정답 패턴
- 노화는 개인차가 크다(모두 그렇다' 단정은 오답 유도)
- 만성질환/노인증후군: 관찰 예방(낙상/욕창/약물 중심으로 접근
15장 상황별 사례(적거) 접근법
- 사례는 대개 '원칙'으로 푼다: 안전·존중·예방·기록·보고
- 감정/선입보다 '절차/원칙'에 맞는 선택지가 정답일 때가 많다
최종 5분 체크 (이 문장만 기억!)
• 안전확보가 먼저다: 손위생은 감염관리의 핵심이다.
• 문제 발생 시: 관찰-기록-보고(필요 시 119/전문기관).
• 흡인·낙상·욕창은 '예방'이 정답 방향이다.
• 개인정보/비밀보장은 기본, 사적 금전/선물/약속은 위험.
• 의사소통: 경청-공감-확인-선택권.
2. 요양보호와 인권
📍 PART 1. 요양보호 대상자 이해
1. 노인에 대한 보상과 특성
기념일(정서적 보상)
- 노인의 날(10월 2일), 어버이날(5월 8일).
노년기 신체적 특성 (상세)
- 세포의 노화: 뼈와 근육이 위축되어 등이 굽고 키가 줄어듦.
- 면역력 저하: 잠복해 있던 질병이 재발하기 쉽고(예: 대상포진, 결핵), 질병 발생 시 급격히 악화되어 죽음에 이를 수 있음.
- 잔존능력 저하: 신체 조절 능력이 떨어져 일상생활 적응이 어려움.
- 회복능력 저하: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다른 합병증이 쉽게 옴.
- 비가역적 진행: 인간의 노력으로 노화의 진행을 막을 수 없음(되돌릴 수 없음).
노년기 심리적 특성 ⭐⭐⭐
- 우울증 경향 증가: 불면증, 식욕 부진, 흥미 상실, 이유 없는 체중 감소.
- 내향성 증가: 사회적 활동을 기피하고 타인과 만나는 것을 꺼림.
- 조심성 증가: 결단이나 행동이 느려짐, "예/아니오" 대답을 망설임, 중립적인 태도.
- 경직성 증가: 자신에게 익숙한 습관이나 태도를 고수함, 새로운 기구 사용이나 변화를 거부.
- 생에 대한 회고: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응어리진 감정을 해소하고 자아 통합을 시도함(다가오는 죽음을 평온하게 맞이하려는 노력).
- 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 오랫동안 사용한 물건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음(쓰레기를 못 버리게 하기도 함).
- 유산을 남기려는 경향: 자신의 삶의 흔적을 인정받고자 하며 혈육, 물질적 유산, 창조적 업적 등을 남기려 함.
- 의존성의 증가: 신체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타인에게 의존하게 됨.
2. 가족관계의 변화
- 수정확대가족: 노인 부모가 자녀와 가까운 곳에 살면서(근거리) 자녀의 보살핌을 받는 형태 (현대 사회의 새로운 가족 형태).
- 빈 둥지 증후군: 자녀가 결혼 등으로 떠난 후 부모(특히 주부)가 느끼는 상실감과 외로움.
- 고부 갈등: 가치관과 세대 차이로 발생 (역할 관계 변화 필요).
- 조손 관계: 노인은 손자녀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며 긍정적인 자아 형성을 도움.
- 형제자매 관계: 노년기에 중요한 사회적 지지자이자 동조자 역할을 함.
📍 PART 2. 사회복지와 노인장기요양보험 ⭐⭐⭐
1. 사회보장제도 구조 (구분 문제 대비)
사회보험 (5대 보험 - 전 국민 강제 가입)
- 국민건강보험: 질병, 부상에 대한 예방·진단·치료·재활 (의료비 보장).
- 국민연금: 노령, 장애, 사망 시 소득 보장.
- 고용보험: 실업 예방, 고용 촉진, 구직 급여.
-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 업무상 재해 보상.
-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성 질환자에게 요양 서비스 제공.
공공부조 (선별적 복지 - 세금 재원)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인 빈곤층에게 생계, 주거, 교육 급여 등 지원.
- 의료급여: 생활 유지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사람에게 의료 보장 (보험료 면제).
2.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핵심 내용
제도 목적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제공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보험자·가입자
- 보험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돈 관리 및 등급 판정 주관).
- 가입자: 전 국민 (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
- ※ 외국인이라도 건강보험 가입자는 장기요양보험 가입 대상.
대상자(수급자) 조건 ⭐⭐⭐ (OX 문제 주의)
-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자 (질병명 상관없음).
- 예시: 70세 결핵 환자 (O), 80세 교통사고 환자 (O).
-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치매, 파킨슨병, 뇌졸중/중풍/뇌혈관질환)을 가진 자로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자.
- 주의: 65세 미만이어도 결핵, 교통사고, 고혈압, 당뇨 등은 해당 안 됨 (노인성 질병만 가능).
- 기출 예시: 60세 파킨슨병 환자 (O), 50세 뇌출혈 환자 (O), 40세 교통사고 장애인 (X), 64세 결핵 환자 (X).
재원 조달
- 장기요양보험료: 60~65% (국민건강보험료와 통합 징수하지만, 회계는 독립 회계로 별도 관리).
- 국가 지원(조세): 20% (국고 부담).
- 본인 부담금:
- 시설급여 20%
- 재가급여 15%
- 저소득층/의료급여 수급권자: 40~60% 경감.
- 기초생활수급자: 본인부담금 면제 (무료). (단, 비급여 항목은 전액 본인 부담).
3. 장기요양 등급 판정 기준 (점수 암기 필수) ⭐⭐⭐
| 등급 |
점수 기준 |
상태 설명 (심신 기능 상태) |
| 1등급 |
95점 이상 |
전적으로 도움 필요 (하루 종일 침대 누워 생활, 기저귀 착용 등). |
| 2등급 |
75점 이상 ~ 95점 미만 |
상당 부분 도움 필요 (휠체어 이용, 부축 받아 앉기). |
| 3등급 |
60점 이상 ~ 75점 미만 |
부분적 도움 필요 (보행기 사용, 부축 시 화장실 이동). |
| 4등급 |
51점 이상 ~ 60점 미만 |
일정 부분 도움 필요 (부축 시 실내 이동, 등급 인정 점수 51점 이상). |
| 5등급 |
45점 이상 ~ 51점 미만 |
치매환자 (신체 기능은 양호하나 인지 저하로 특별 관리 필요). |
| 인지지원등급 |
45점 미만 |
치매환자 (신체 기능 양호, 경증 치매). |
판정 절차 및 유효기간
- 판정 절차: 신청(공단) → 방문조사(공단 직원) → 의사소견서 제출 →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최종 판정.
- 판정 유효기간: 최소 2년 이상.
- 같은 등급이 나오면 연장됨: 1등급은 4년, 2~4등급은 3년, 5등급·인지지원은 2년.
4. 장기요양급여의 종류
재가급여 (집에서 받는 서비스)
- 방문요양: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지원.
- 방문목욕: 목욕 설비를 갖춘 장비를 이용하여 목욕 제공.
- 방문간호: 간호사, 치위생사 등이 의사의 지시서에 따라 간호, 진료 보조, 구강 위생 등을 제공.
- 주·야간보호: 하루 중 일정 시간 동안 기관에 보호 (데이케어센터, 노인유치원).
- 단기보호: 월 9일 이내의 일정 기간 동안 기관에 보호.
- 복지용구: 일상생활 또는 신체활동 지원에 필요한 용구(휠체어, 침대, 지팡이 등)를 제공하거나 대여.
시설급여 (입소)
-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10인 이상. (흔히 말하는 요양원). 장점: 의료, 간호, 요양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음.
-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입소자 5인 이상 9인 이하. (가정적인 분위기, 일명 '그룹홈').
특별현금급여 (현금 지급)
- 가족요양비: 도서·벽지 등 장기요양기관이 현저히 부족한 지역이거나, 천재지변 등으로 기관 이용이 어려울 때 가족으로부터 방문요양에 상당하는 돌봄을 받은 경우 지급.
- 특례요양비: 수급자가 장기요양기관이 아닌 노인요양시설 등의 기관에서 재가급여 또는 시설급여에 상당하는 장기요양급여를 받은 경우 (현재 시행 안 함).
- 요양병원간병비: 요양병원 입원 시 (현재 시행 안 함).
📍 PART 3.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윤리
1. 요양보호사의 6가지 역할 ⭐
- 숙련된 수발자: 목욕, 식사, 배설, 이동 등 직접적인 서비스 제공.
- 정보 전달자: 대상자의 신체·심리적 상태 변화, 서비스 내용 등을 가족이나 의료진, 시설장에게 정확히 전달.
- 관찰자: 맥박, 호흡, 혈압 등 바이탈 사인과 투약 여부, 질병의 변화, 심리적 변화를 면밀히 관찰.
- 말벗과 상담자: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법을 활용하여 정서적 지지 제공, 안위 도모.
- 동기 유발자: 대상자가 잔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지지.
- 옹호자: 학대나 소외, 차별로부터 대상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권리를 지켜줌.
2. 요양보호 서비스의 원칙 및 유형 ⭐⭐
서비스 제공 원칙
- 대상자의 잔존 능력을 파악하여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하게 한다.
- 서비스는 대상자 본인에게만 제공한다. (가족의 빨래, 식사 준비, 청소 등은 하지 않는다).
- 대상자의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존중한다.
- 응급 상황 시에는 응급처치 우선 후 즉시 보고한다.
- 모든 서비스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동의를 구한 후 진행한다.
요양보호 업무 유형 (분류 문제)
- 신체활동지원: 식사 돕기, 간식 돕기, 화장실 이용 돕기, 체위 변경,
침대에서 휠체어로 옮겨 태우기, 목욕, 구강 관리, 머리 감기기 등 몸에 손이 닿는 것.
- 일상생활지원: 취사(식사 준비), 청소 및 주변 정돈, 세탁. (가사 노동).
- 개인활동지원: 외출 시 동행(병원, 은행), 일상 업무 대행(약 타오기, 물품 구매).
- 정서지원: 말벗, 격려, 위로, 의사소통 도움.
3. 직업윤리: 상황별 대처법 (기출 시나리오) ⭐⭐⭐
- Q. 대상자가 돈(팁)을 주려고 할 때?
A. "마음만 받겠습니다."라며 정중히 거절한다. (요양보호사 윤리 강령 위배).
- Q. 대상자가 기저귀를 재사용하라고 할 때?
A. 무조건 거절하지 말고, "피부 발진 등 건강에 해롭습니다."라고 유해성을 설명한 후 새것을 교체한다.
- Q. 동료 요양보호사가 대상자를 학대하거나 부당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
A. 즉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이나 경찰에 신고한다. (묵인하면 공범 처벌).
- Q. 대상자가 본인의 가족(아들, 며느리) 밥도 해달라고 할 때?
A. "요양보호 서비스 원칙상 급여 대상자(어르신)에게만 제공하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거절한다.
- Q. 등급 판정을 잘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거나, 본인부담금 면제를 요구할 때?
A. "이는 불법 행위이므로 제가 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거절한다.
- Q. 서비스 시간을 맘대로 늘려달라거나 변경을 요구할 때?
A. "제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니 관리책임자(센터장)와 상의해 보세요."라고 보고한다.
- Q. 대상자가 고마움의 표시로 선물을 줄 때?
A. "마음은 감사하지만, 규정상 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한다.
4. 요양보호사의 인권 보호 및 안전관리
고충 상담
요양보호사가 고용기관으로부터 부당한 대우(임금 체불, 부당 해고 등)를 받았을 때?
→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 상담을 신청한다.
산업재해
업무 중 다쳤을 때 보상 가능. 사업장이 폐업해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
성희롱 예방 및 대처 ⭐⭐⭐
성희롱 행위 유형
- 언어적 성희롱: 음란한 농담, 성적 비유, 외모 평가.
- 육체적 성희롱: 입맞춤, 포옹, 뒤에서 껴안기, 안마 강요.
- 시각적 성희롱: 야한 사진 보여주기, 성기 노출.
대처
- 단호하게 거부 의사 표현.
- 시설장에게 보고.
-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외부 기관 도움 요청.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
- 통증을 느끼지 않을 범위에서 시원하다고 느낄 때까지 한다.
- 동작은 천천히 안정되게 한다 (반동을 주지 않는다).
- 한 동작을 10~15초 유지한다.
- 동작과 동작 사이에는 5~10초 쉰다.
- 같은 동작을 5~10회 반복한다.
- 상하, 좌우 균형 있게 실시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수근관증후군)
- 원인: 손목의 과도한 사용.
- 증상: 엄지~약지(반쪽) 저림, 밤에 통증이 심해짐, 손을 털면 일시적으로 통증 완화.
- 자가진단(팔렌 검사): 양쪽 손등을 맞대고 1분간 있을 때 손가락 저림이 심해지면 양성.
- 대처: 초기 통증 시에는 손목 사용 중단, 냉찜질, 압박붕대 고정. (만성 통증 시 온찜질).
감염 예방
결핵
- 호흡기 전파. 결핵 환자 돌볼 땐 보호 마스크(N95) 착용.
- 환자가 쓴 침구류는 일광 소독한다 (자외선 살균).
- 접촉한 요양보호사는 증상이 없어도 보건소에서 흉부 X-ray 검사를 받는다.
대상포진
- 과거 수두를 앓았던 사람에게 면역력이 저하되었을 때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 (띠 모양의 수포, 타는 듯한 통증).
옴
- 동거 가족, 요양보호사 등 접촉자는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반드시 동시에 치료해야 한다.
- 세탁물은 55℃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 후 건조하거나, 3일 이상 비닐봉지에 밀봉해 둔다(옴 진드기는 몸에서 떨어지면 3일 내 사멸).
노로바이러스
- 구토, 설사. 전염력 매우 강함.
- 요양보호사가 감염되면 증상 회복 후에도 2~3일간 조리 업무를 하지 않는다.
인플루엔자(독감)
- 매년 1회 예방접종 (10~12월).
- 증상 발생 시 항바이러스제 복용.
📍 PART 4. 노인의 인권과 학대 (★사례 구분 필수) ⭐⭐⭐
1. 시설 생활 노인의 권리 보호 (★시험 최다 빈출: 사례 연결) ⭐⭐⭐
- 시설 선택과 정보제공 받을 권리
- 개별화된 서비스 선택권
- 생활시간, 개인 물품, 외모(머리 모양 등)를 스스로 결정.
-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 사생활과 비밀보장: 개인 정보·통신의 자유 보장.
- 존중받을 권리: 인격존중, 호칭·태도에서 예의.
- 차별받지 않을 권리: 성별·경제력·질병 등 이유로 차별 금지.
- 신체구속을 받지 않을 권리: 강박·묶기·침대난간 고정 등 금지.
- 충분한 생활비와 적절한 식단, 교육·여가 기회
- 외부 활동 및 사회관계 참여 권리
- 재산과 소유물 스스로 관리할 권리
- 시설운영·서비스에 대해 의견·불만 제기 및 해결 요구 권리
- 종교·성생활·기호품 사용에 대한 자기결정권
- 퇴소권: 스스로 퇴소 결정 및 거주지 선택 권리.
2. 노인 학대 유형 구분 (시험 1순위: 상황 보고 맞추기) ⭐⭐⭐
| 유형 |
정의 |
구체적 사례 (★암기) |
| 방임 |
부양의무자가 돌봄을 포기하거나, 노인에게 의식주·의료를 제공하지 않음. |
- 거동 불편한 노인에게 식사, 물, 약을 며칠째 주지 않음.
- 씻기지 않아 냄새나고 욕창이 심해져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음.
- 보청기, 틀니, 돋보기 등을 사주지 않음 (경제적 능력이 있는데도).
- 세금/공과금을 납부해주지 않아 단전/단수됨.
- 치매 노인을 홀로 거주하게 둠.
|
| 유기 |
노인을 버리거나 연락을 두절하는 행위. |
- 시설(요양원)이나 병원에 입소시키고 연락을 끊음 (왕래 안 함).
- 낯선 장소에 버리고 옴.
- 배회하는 치매 노인을 보고도 찾지 않음.
|
| 정서적 학대 |
비난, 모욕, 위협, 협박, 무시 등으로 정서적 고통을 줌. |
- 쳐다보지 않고 무시함, 대답을 안 함.
- "죽어라", "밥값도 못한다", "나가라" 등의 폭언.
- 친구나 친척을 못 만나게 함 (이성교제 방해, 연락 차단).
- 비웃거나 조소함.
|
| 경제적 학대 |
노인의 자산을 동의 없이 사용하거나 착취함. |
- 노인의 허락 없이 연금이나 기초생활급여를 인출해 사용함.
- 재산(부동산, 집)을 허락 없이 명의 변경하거나 처분함.
- 유언장의 내용을 변조함.
- 빌려간 돈을 갚지 않음.
|
| 신체적 학대 |
물리적 힘이나 도구로 신체적 손상, 고통을 줌. |
- 꼬집기, 때리기, 밀치기.
- 집 밖으로 못 나가게 통제함.
- 불필요한 약물을 강제로 복용시킴.
- 난방, 전기, 수도를 끊어 생존을 위협함 (적극적 가해).
|
| 자기 방임 |
노인 스스로 자신을 돌보지 않음. |
- 식사 거부, 약 복용 거부.
- 자살 시도.
- 은둔하며 외부와 단절.
|
- 학대 신고의무 : 요양보호사 등은 학대 발견 시 지체 없이 신고.
- 학대가 확실하지 않아도 의심만 되어도 즉시 신고해야 한다.
- 신고 번호: 1577-1389 (24시간 상담), 국번 없이 112.
📝 시험 대비 One-Point Lesson
- "대상자 중심": 모든 문제의 정답은 요양보호사 편의가 아니라, 대상자의 잔존 능력을 활용하고 존중하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 "보고의 원칙": 문제가 생기거나, 상태가 변하거나, 사고가 나면 즉시 시설장에게 보고가 정답입니다. (혼자 해결 X).
- "기록의 원칙": 객관적 사실만 기록합니다. ("많이 드셨다" X → "밥 한 공기 다 드셨다" O).
3. 노화와 건강증진
노인성 질환과 노인의 건강 관리
📍 PART 1. 노인성 질환의 특성 (⭐⭐⭐ 매회 출제)
- 단독 발생 드뭄: 하나의 질병만 생기는 경우가 드물고, 여러 질병이 동반(다장기 질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증상의 모호성: 질병의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나이 들어서 그렇겠지"라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정상 노화 과정과 구분 어려움)
- 원인의 불명확성: 원인이 불명확한 만성 퇴행성 질환이 대부분입니다.
- 긴 경과와 재발: 경과가 길고, 재발이 빈번하며 합병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 약물 반응의 변화: 신장 기능 저하로 약물이 체내에 오래 남아 약물 중독 및 부작용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
- 초기 진단의 어려움: 가벼운 질환에도 의식 장애 등을 일으키기 쉬워 초기 진단이 매우 어렵습니다.
- 심리적 요인: 신체적 질환뿐만 아니라 사회적, 심리적 요인과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 PART 2. 노화에 따른 신체적 변화와 주요 질환
1. 소화기계 (⭐⭐ 중요)
[주요 변화]
- 맛의 변화: 짠맛·단맛은 둔해지고, 쓴맛·신맛은 잘 느끼게 됨 (조미료 사용이 늘어남). ⭐
- 타액(침) 분비 감소 → 구강 건조, 소화 능력 저하.
- 위액 산도 저하 → 소화 불량.
- 췌장 소화효소 감소 → 지방 흡수력 저하.
- 대장의 활동성 감소 및 수분 흡수 증가 → 변비 유발.
- 직장 벽의 탄력성 감소 → 변실금 발생 가능성.
[주요 질환 및 관리]
- 위염/위궤양: 식사 전후 속 쓰림, 소화불량. (새벽에 속 쓰림 심함)
- 위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음. 수술 후 5년간 정기검진 필수. ⭐
- 대장암:
- 원인: 고지방, 고칼로리, 가공식품 섭취.
- 증상: 장폐색, 혈변, 점액변, 배변 습관 변화(설사↔변비).
- 검사: 분변잠혈검사(대변검사) 후 양성 시 대장내시경. ⭐
- 설사: 탈수 예방을 위해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마시게 함. (지사제 함부로 사용 X)
- 변비:
- 원인: 수분/섬유질 부족, 운동 부족, 마약성 진통제 사용 등.
- 관리: 물 많이 마시기, 섬유질 섭취, 복부 마사지(시계 방향). ⭐
2. 호흡기계 (⭐⭐⭐ 최다 빈출)
[주요 변화]
- 폐포의 탄력성 저하 → 폐활량 감소.
- 기침 반사 및 섬모 운동 저하 → 가래 배출 어려움, 미세먼지 방어 능력 저하. ⭐
- 기관지 내 분비물 증가 → 호흡기 감염(폐렴) 발생 쉬움.
[주요 질환 및 관리]
- 독감(인플루엔자):
- 증상: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전신 증상.
- 예방: 매년 1회(10~12월) 예방접종. ⭐
- 만성 기관지염:
- 증상: 이른 아침에 기침과 가래(객담) 배출.
- 관리: 금연 필수, 심호흡과 기침으로 가래 배출 유도, 습도 조절.
- 폐렴:
- 노인은 고열이 없어도 식욕 부진, 자꾸 누워있으려 하는 등 모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 흡인성 폐렴: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 발생 (연하곤란 노인 주의). ⭐
- 천식:
- 원인: 알레르기 반응(꽃가루, 찬 공기 등).
- 증상: 쌕쌕거리는 호흡음(천명음), 호흡곤란.
- 관리: 침구류는 뜨거운 물 세탁(진드기 제거), 운동 전 기관지 확장제 사용.
- 폐결핵:
- 증상: 오후에 열이 오르고 식은땀, 체중 감소, 피 섞인 가래(객혈).
- 관리: 약물 복용 중단 금지(내성균 발생 방지), 주기적 간 기능 검사. ⭐
3. 심혈관계 (⭐⭐ 중요)
[주요 변화]
- 심장 근육이 두꺼워져 탄력성 떨어짐.
- 최대 심박출량 감소, 말초혈관 저항 증가 → 혈압 상승.
- 기립성 저혈압 발생: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움. ⭐
[주요 질환 및 관리]
- 고혈압:
- 본태성(유전, 식습관)이 대부분.
- 약물 관리 원칙: 증상이 없어도 혈압이 높으면 약을 복용해야 하며, 의사 처방 없이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변경하면 안 됨. ⭐⭐⭐
- 식습관: 저염식, 저지방식.
- 동맥경화증: 혈관 안쪽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
- 심부전:
- 심장의 수축력 저하로 온몸에 혈액을 못 보냄.
- 증상: 숨참(계단 오를 때), 다리 부종, 체중 증가. ⭐
- 관리: 염분/수분 제한, 독감/폐렴 예방접종.
- 빈혈: 철분제 복용 시 비타민 C(오렌지 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가 잘됨. ⭐
4. 근골격계 (⭐⭐⭐ 낙상 관련 빈출)
[주요 변화]
- 추간판(디스크)이 얇아져 키가 줄어듦.
- 뼈의 질량 감소(골다공증), 근육량 감소.
- 팔/다리 지방은 감소하고 엉덩이/허리/복부 지방은 증가.
[주요 질환 및 관리]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 연골이 닳아 뼈끼리 마찰.
- 증상: 아침에 관절이 뻣뻣함, 관절을 많이 쓸수록 통증 심해짐.
- 운동: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수영, 평지 걷기, 체조. (등산, 계단 오르기 ❌) ⭐
- 골다공증:
- 뼈 구멍이 많아져 골절 위험 증가. (특히 폐경기 여성)
- 관리: 칼슘+비타민D 섭취, 체중 부하 운동(걷기, 산책) 권장. ⭐
- ※ 관절염은 수영, 골다공증은 걷기
- 고관절 골절:
- 낙상 시 가장 많이 발생.
- 서혜부(사타구니) 통증으로 거동 불가.
5. 비뇨·생식기계
[주요 변화]
- 방광 용적 감소(소변 자주 봄), 잔뇨량 증가.
- 여성: 요도 괄약근 약화 → 요실금. 질 건조증.
- 남성: 전립선 비대 → 배뇨 곤란.
[주요 질환 및 관리]
- 요실금:
- 복압성 요실금: 기침, 웃음, 줄넘기 시 발생 (가장 흔함).
- 절박성 요실금: 소변을 보고 싶자마자 지림.
- 관리: 골반 근육 강화 운동(케겔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변비 예방), 체중 조절. ⭐
- 전립선 비대증:
- 증상: 소변줄기가 가늘어짐, 잔뇨감, 빈뇨, 야뇨.
- 관리: 도뇨관 사용(필요 시), 약물/수술 요법, 금주.
6. 피부계 (⭐⭐ 욕창 중요)
[주요 변화]
- 피하 지방 감소 → 추위를 많이 탐, 욕창 발생 위험.
- 피부 건조, 탄력성 저하, 손발톱이 두꺼워짐.
- 상처 치유 지연.
[주요 질환 및 관리]
- 욕창 (Pressure Ulcer):
- 원인: 장기간 와상, 영양 부족, 습기, 압력.
- 호발 부위: 뼈가 튀어나온 곳 (천골, 발뒤꿈치 등).
- 예방 (필수 암기):
- 2시간마다 체위 변경 (의자는 20분~30분마다). ⭐⭐⭐
- 침대 시트 주름 펴기.
- 젖은 옷/시트는 즉시 교체.
- 도넛 베개 사용 금지 (혈액순환 방해). ⭐
- 파우더 사용 지양 (모공 막음).
- 피부 건조증: 목욕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 바르기. 때 밀지 않기.
- 대상포진:
-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 저하 시 발생.
- 증상: 띠 모양의 수포, 타는 듯한 통증(작열감).
- 관리: 항바이러스제 투여, 긁지 않기, 병변이 퍼지지 않게 격리 주의.
7. 신경·감각기계 (⭐⭐⭐ 치매/눈 질환)
[주요 변화]
- 신경세포 기능 저하 → 반응 속도 느려짐.
- 시각: 수정체의 황화 현상(보라색/파란색 구분 어려움), 눈부심 증가.
- 청각: 고음(높은 소리)부터 난청 시작. (자음 'ㅅ, ㅈ, ㅊ' 구분 어려움). ⭐
[주요 질환 및 관리]
- 녹내장:
- 원인: 안압 상승.
- 증상: 시야가 좁아짐(터널 시야), 안구 통증, 두통. ⭐
- 주의: 복압이 올라가는 행동(무거운 물건 들기, 목 꽉 끼는 옷) 금지.
- 백내장:
- 원인: 수정체 혼탁.
- 증상: 눈동자가 하얗게 보임, 시력 저하, 불빛 주위 무지개. ⭐
- 뇌졸중 (중풍):
- 뇌경색(막힘) + 뇌출혈(터짐).
- 증상: 반신마비, 감각 이상, 두통, 구토, 연하곤란(삼킴 장애).
- 전조증상: 한쪽 팔다리 저림, 말이 어눌해짐.
- 골든타임: 증상 즉시 병원으로 이송. (괜찮아지길 기다리면 안 됨)
8. 내분비계 (당뇨병)
- 당뇨병:
- 인슐린 분비 저하 및 민감성 감소 → 고혈당.
- 대표 증상(3대 증상): 다음(물 많이), 다식(많이 먹음), 다뇨(소변 많이). ⭐
- 관리:
- 식이요법: 잡곡밥, 생과일/채소 섭취 (주스 ❌).
- 운동요법: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혈당이 오르기 시작할 때 운동. (공복 운동 시 저혈당 위험) ⭐⭐⭐
- 발 관리: 감각이 둔해지므로 상처 주의, 발톱은 일자로 자르기.
📍 PART 3. 노인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
1. 영양 관리
- 칼로리 섭취량은 줄이고, 영양소(단백질, 비타민)는 충분히 섭취.
- 콩, 유제품, 달걀 등 단백질 섭취 권장.
- 물 섭취: 금기 질환(심부전, 신부전 등)이 없다면 충분히 마셔서 탈수 예방.
2. 운동 관리
- 준비운동(10분) - 본운동 - 정리운동(10분) 순서.
- 저강도에서 시작하여 서서히 강도를 높임.
- 운동 중 가슴 통증, 어지러움 발생 시 즉시 중단 및 휴식.
3. 수면 관리
- 노인은 수면 중 자주 깨고, 깊은 잠(렘수면)이 줄어듦.
- 낮잠을 자지 않게 하고 낮에 활동량을 늘림. ⭐
- 취침 전 과식, 카페인, 알코올 제한.
- 매일 규칙적인 기상 시간을 지킴.
4. 약물 사용 (⭐⭐⭐ 기출 최빈출)
- 과거 병력과 현재 복용 약물을 의사/약사에게 알림.
- 비처방약(건강기능식품 등)도 상담 후 복용.
- 약을 술과 함께 복용 금지 (효과 떨어지거나 부작용 증가).
- 약을 쪼개거나 갈아서 복용 금지 (장용 코팅제 등 특수 약물 주의, 필요 시 의사 상의). ⭐
- 이전 처방 약을 남겨두었다가 먹거나 남에게 주지 않음.
5. 예방접종 (⭐⭐⭐ 필수 암기)
| 질환명 |
접종주기 |
대상 |
| 인플루엔자(독감) |
매년 1회 (10~12월) |
전 국민 권장 |
| 폐렴구균 |
1회 또는 2회(백신 종류에 따라) |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의사 상담 |
| 파상풍/디프테리아 ⭐⭐ |
1차 접종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 (DTaP) |
|
| 대상포진 |
접종 권장 |
60세 이상 |
💡 시험장 가기 전 꼭 체크할 족보 팁 (O/X 퀴즈 느낌으로 확인!)
- 노인성 질환은 원인이 명확하다? (❌) → 불명확하고 만성적이다.
- 대장암 환자는 익힌 채소보다 생채소가 좋다? (❌) →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고, 예방 차원에서는 섬유질이 좋다. (질환 발병 후 관리와 예방 구분)
- 고혈압 약은 혈압이 조절되면 끊어도 된다? (❌) → 절대 금지. 의사 처방 따름.
- 골다공증 예방에는 수영이 가장 좋다? (❌) → 뼈에 자극을 주는 걷기가 좋다. (수영은 관절염)
- 욕창 예방을 위해 도넛 베개를 사용한다? (❌) → 혈액순환 방해로 사용 금지.
-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운동한다? (❌) → 저혈당 쇼크 위험, 식후에 한다.
- 난청 노인과 대화할 때는 고음으로 크게 말한다? (❌) → 저음(낮은 목소리)으로, 또박또박, 입모양을 보여주며 말한다.
4. 2순위
2순위
14장 응급상황 대처 및 감염관리 (단골)
응급 대처 4단계(단골)
- 1) 안전확보(주변 위험 제거) 2) 상태 확인(의식/호흡/맥박 등) 3) 119 신고(또는 즉시 의료기관 연락) 4) 가능한 처치
- '무엇을 먼저?' 문제는 대부분 1)안전확보 또는 3)도움요청
심폐소생술(CPR) / 기도폐쇄 문항 정답 패턴
- CPR: 반응 확인 → 도움 요청(119) → 호흡 확인 → 가슴압박 시작
- 기도폐쇄: 기침 가능 여부 확인(말/기침 가능이면 유도)
- 오답 유도: "혼자 해결하려고 오래 지체(도움 요청이 먼저)"
감염관리 문항 정답 패턴
- 핵심은 손위생(가장 많이 맞는 답). 보호구(PPE)는 상황에 맞춰 착용
- 오염물 처리/소독: 기관 지침대로, 장갑 착용 후 처리, 손위생
- 감염 의심/고열/호흡기 증상: 접촉 최소화 + 마스크 등 사용
자주 나오는 응급 키워드
- 출혈: 압박 지혈 + 상태 관찰 + 도움 요청
- 골절/낙상: 움직임 최소화 + 고정 + 신고/보고
- 화상: 흐르는 물로 식히기(파도한 연고·민간요법은 오답)
2장 노인복지와 장기요양제도 (용어 구분으로 점수)
절차/흐름 문제 정답 패턴
- 신청-조사-판정-통보(= 흐름을 기억하면 대부분의 절차 문제가 풀린다)
- '누가 하는가?': 공단/위원회/기관 역할 구분이 자주 출제
급여 구분(헷갈리는 선택지 정리)
- 재가급여 vs 시설급여 vs 특별현금급여(= 틀릴 먼저 분류)
- 복지용구는 재가와 함께 자주 묶여 출제(용어가 보이면 급여 분류부터 확인)
본인부담/감경 문항 정답 패턴
- 정답은 '구청/기준/절차'에 근거한 표현(추측감정 표현이 섞이면 오답 가능성↑)
- "확인 후 안내한다/기준에 따라 적용한다" 같은 문장이 정답으로 자주 나온다
선택지 함정
- "항상/무조건" 같은 단정 표현은 오답일 때가 많다(단, 운위상/안전확보 예외)
- 기관의 임의로 등급·급여를 결정한다는 뉘앙스는 대체로 오답
8장 의사소통·정서지원 + 7장 건강증진·질병예방 (정답 문장 암기)
의사소통 문항 정답 패턴
- 경청(끝지 않기) + 공감(감정 인정) + 확인(되물기) + 선택권(대안 제시)
- 비난/훈계/재촉/무시가 나오면 오답 가능성↑
- 인지 저하 대상자: 짧고 단순한 문장, 반복, 한 번에 한 가지
정서지원 단골 정답 문장
- "감정을 인정하고 안정감을 제공한다"
- "대상자의 감정을 강화하고 자존 능력을 활용한다"
- "사회적 고립을 줄이도록 지지한다"
건강증진/질병예방 문항 정답 패턴
- 생활관리: 영양·운동·수면·약물·금연/절주·예방접종
- 노인 단골 위험: 탈수, 낙상, 약물 부작용(관찰+보고)
- 예방접종/금연/절주가 나오면 '예방/건강증진' 파트로 접근
5. 요양보호와 생활지원
📍 PART 1. 신체활동 지원 (가장 중요 ⭐⭐⭐)
1. 식사 및 영양 관리
(1) 식사 돕기 기본 원칙
- 자세
- 가능하면 앉아서 식사 (식탁 높이는 배꼽 위치).
- 침상 식사 시: 반좌위(30~60°) 유지, 머리를 약간 숙여 턱을 당긴 자세 → 기도 흡인 예방 ⭐⭐⭐
- 식사 보조
- 편마비 대상자: 건강한 쪽에서 식사 돕기.
- 숟가락은 1/3 정도만 떠서 입에 넣어준다.
- 신맛이 강한 음식은 침 분비를 과도하게 유발 → 사레 위험 ↑ 주의 ⭐
(2) 경관영양(비위관/콧줄) 돕기 ⭐
- 대상: 의식 없음, 심한 연하곤란 등.
- 요양보호사 금지행위
- 비위관이 빠짐, 역류, 구토, 청색증 시 → 즉시 클램프(잠금) 후 간호사에게 보고 ⭐⭐⭐
- 관을 밀어 넣거나 빼지 않는다 (의료행위 금지).
- 방법
- 영양주머니는 위장보다 높은 위치에 건다.
- 영양액은 체온 정도로 데워 주입 (너무 차가우면 위경련).
- 주입 후 30분 정도 앉혀서 소화·역류 예방.
(3) 연하곤란(삼킴장애) 대상자 식사
- 밥을 국/물에 말아 먹이지 않는다 → 오히려 흡인 위험 증가 ⭐
- 점도 있는 음식 (푸딩, 계란찜, 죽 등)이 안전.
- 식사 중에는 질문·대화 최소화 (삼킴 방해).
2. 배설 돕기 (⭐⭐⭐ 감염 예방 핵심)
(1) 화장실 이용 돕기
- 낙상 예방: 화장실 앞 매트 치우기, 조명 밝게, 바닥 물기 제거.
- 휠체어 위치: 대상자 건강한 쪽 침대 난간에 30~45° 비스듬히 댄다 ⭐
(2) 침상 배설(변기 사용)
- 순서
- 둔부 밑에 방수포 깐다.
- 허리를 들 수 있으면: 무릎을 세우고 허리를 들게 하여 변기를 넣는다.
- 허리를 들 수 없으면: 옆으로 돌려 눕힌 후 변기를 대고 다시 바로 눕힌다 ⭐
- 배설 중 하반신은 수건/담요로 덮어 프라이버시 보호.
- 침대 머리를 올려 배에 힘 주기 쉽게 한다.
(3) 기저귀 사용 돕기
- 원칙: 기저귀는 최후의 수단 (과도 의존 방지).
- 교체 시
- 꼬리뼈 피부 발적(욕창 초기) 여부 반드시 관찰.
-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새 기저귀를 둔부 밑에 넣는다.
- 회음부는 앞(요도) → 뒤(항문) 방향으로 닦기 → 요로감염 예방 ⭐⭐⭐
(4) 유치도뇨관(소변줄) 관리
- 소변주머니는 항상 방광(아랫배)보다 낮게 둔다 → 역류·감염 예방 ⭐⭐⭐
- 소변이 새거나 안 나올 때
- 1순위: 연결관이 꼬였는지/눌렸는지 확인 ⭐
- 2순위: 바로 보고한다.
- 도뇨관을 빼거나 교체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 (의료행위).
3. 개인위생 및 환경 관리
(1) 구강 청결 & 의치 관리
- 입안 닦기: 치아 없는 대상자에게 시행. 윗잇몸 → 아랫잇몸 순서.
- 의치(틀니) 세척
- 주방세제·의치세정제 사용, 뜨거운 물 ❌ → 미온수·찬물 사용 ⭐
- 보관
- 취침 전에는 빼서 잇몸 안정을 준다.
- 찬물이 담긴 뚜껑 있는 용기에 보관 (건조 방지) ⭐
- 착탈 순서: 윗니 먼저 끼우고, 뺄 때도 윗니 먼저.
(2) 머리 감기기
- 침상 머리감기
- 머리를 침대 모서리에 오게 위치.
- 눈은 수건으로 덮고, 귀는 솜으로 막는다.
- 머리카락 엉킴 시 물로 적신 후 빗질.
- 통목욕
- 세척 순서: 발 → 다리 → 팔 → 몸통 → 회음부 (심장에서 먼 곳부터) ⭐
- 욕조 내 머무는 시간: 약 5분 이내.
- 나올 때는 천천히, 기립성 저혈압·어지러움 주의.
(3) 면도 돕기
- 주름진 피부는 한 손으로 팽팽하게 당겨 면도 ⭐
- 면도날은 피부와 약 45° 각도 유지.
- 항응고제·혈전용해제 복용자는 출혈 위험 → 전기면도기 사용.
4. 의복 및 침상 청결
(1) 옷 갈아입히기 – 편마비 공식 ⭐⭐⭐
공식: "벗건입마" → 벗을 땐 건강, 입을 땐 마비
- 벗길 때: 건강한 쪽 팔 먼저 뺀다.
- 입힐 때: 마비된 쪽 팔 먼저 넣는다.
- 머리/수액 세트는 항상 중간 단계에 처리
- 예: 상의 벗기기 → 건강한 팔 → 머리/수액 → 마비된 팔
(2) 침상 청결
- 시트: 주름 없이 팽팽하게 (욕창 예방). 풀 먹인 시트는 피한다.
- 이불: 가볍고 부드럽고 보온성 좋은 것.
- 베개: 습기 흡수 적고 열에 강한 것 (예: 메밀껍질). 머리·척추가 수평이 되도록 높이 조절.
5. 체위 변경과 이동 돕기 (⭐⭐⭐ 실기 필수)
(1) 휠체어 이동 시 작동법
- 문턱 오르기: 발로 뒤 축을 밟아 앞바퀴를 들어 올린다 ⭐
- 문턱 내려가기: 휠체어를 뒤로 돌려 뒷바퀴부터 내린다 ⭐
- 내리막길: 뒤로 돌려 요양보호사가 뒷걸음질로 내려감 (앞으로 가면 앞으로 쏠림).
- 엘리베이터: 뒤로 들어가서 앞으로 밀고 나온다.
(2) 침대→휠체어 이동 (편마비)
- 휠체어를 대상자의 건강한 쪽 침대 난간에 30~45° 비스듬히 둔다 ⭐
- 휠체어 잠금장치를 잠근다.
- 대상자의 건강한 손으로 휠체어 팔걸이를 잡게 한다.
-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무릎·허리를 지지하며 안전하게 돌려 앉힌다.
(3) 보행기·지팡이 보행
- 지팡이 위치: 새끼발가락 옆 15cm, 앞 15cm 지점.
- 지팡이 보행 순서
- 평지/내려갈 때: 지팡이 → 마비된 다리 → 건강한 다리 (내.지.마.건) ⭐
- 계단 오를 때: 지팡이 → 건강한 다리 → 마비된 다리 (오를 땐 건강 먼저, “오.지.건.마”) ⭐⭐
(4) 욕창 예방 체위
- 체위 변경 시간: 침상 2시간마다, 의자 1시간마다 변경 ⭐
- 앙와위: 무릎·발목 아래 수건·베개로 지지.
- 반좌위: 호흡곤란, 위관영양 식사 시.
- 복위: 등 마사지 시, 등 쪽 상처 보호 시.
📍 PART 2. 일상생활 및 가사 지원
1. 식재료 및 주방 위생
- 도마·칼 사용 순서: 채소·과일(가장 깨끗) → 육류 → 생선류(가장 오염) ⭐
- 설거지 순서:
- 유리컵 → 수저 → 밥그릇 → 국그릇 → 반찬그릇 → 프라이팬(기름)
- 보관
- 육류: 덩어리째 보관(표면적 최소화).
- 달걀: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씻지 않고 보관.
2. 의류 세탁 및 관리
- 세탁 전 오염 정도에 따라 분류 (심한 오염은 따로).
- 얼룩 제거
- 커피/홍차: 식초 + 주방세제 1:1 혼합.
- 혈액/체액: 찬물로 먼저 헹군 후 더운물로 마무리 (단백질 응고 방지) ⭐⭐⭐
- 삶기: 뚜껑을 덮고 삶아 공기와 접촉 줄여 변색 방지.
- 건조
- 흰 면직물: 햇볕.
- 합성섬유/색깔 옷/니트: 그늘. 니트는 펼쳐서 건조.
📍 PART 3. 의사소통 및 정서 지원
1. 비언어적 의사소통 (⭐⭐)
- 말의 내용보다 표정·눈맞춤·자세·어조가 더 큰 영향.
- 대상자를 향해 몸을 약간 기울이고, 눈을 맞추며, 따뜻한 표정을 유지.
- 팔짱 끼기, 다리 꼬기 등 닫힌 자세는 피한다.
2. 효과적인 의사소통 – 나 전달법(I-message)
- 특징: 상대 비난이 아닌 나의 감정 중심 표현.
- 공식: (상대 행동) + (나에게 미치는 영향) + (나의 느낌) + (바라는 점)
- 예시: “전화를 안 받으시니(행동),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어요(느낌).” ⭐⭐
- 공감 표현: “아, 그러셨군요.”,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등.
3. 상황별 의사소통 (⭐⭐⭐ 필수)
| 대상자 유형 |
의사소통 핵심 방법 |
비고 |
| 노인성 난청 |
정면에서 눈 맞추고, 입 모양이 보이게, 낮은 중저음으로 또렷하게 말한다. |
고음 X, 귀에 대고 소리치기 X |
| 시각 장애 |
“이쪽/저쪽” 대신 구체적 표현, 시계 방향 설명, 접촉 전 반드시 말로 알림. |
|
| 언어 장애 |
예/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 그림판·문자판 활용, 충분히 기다려 줌. |
재촉 금지 |
| 치매(인지증) |
짧고 간결하게, 한 번에 하나씩, 존댓말 사용, 친숙한 단어만. |
반말·유아어 X |
| 주의력 결핍 |
명확·단순한 표현, 구체적이고 익숙한 사물 중심 대화. |
TV·소음 등 자극 줄이기 |
📍 PART 4. 요양보호 기록 및 보고
1. 업무 보고
- 보고 시기: 대상자 상태 변화, 사고 발생, 업무 수행 곤란 시.
- 보고 원칙
- 객관적 사실 위주 (생각·추측 X).
- 긴급 시 구두 보고 후 서면 보고.
- 육하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에 따라 보고.
2. 요양보호 기록
- 목적: 요양보호 활동 증빙, 서비스 연속성, 전문가 간 정보 공유.
- 작성 요령
- “많이 드셨다”(X) → “밥 한 공기를 다 드셨다”(O) ⭐
- “상태가 안 좋다”(X) → “오후 2시 체온 38°C였다”(O)
- 정정 시 수정액 X, 두 줄 긋고 서명.
- 스마트 장기요양(RFID): 서비스 시작·종료 시 태그 찍어 24시간 이내 전송.
📍 PART 5. 치매 요양보호 (⭐⭐⭐)
※ 치매 대상자의 문제행동 대처법 = 실기·필기 최다 빈출
1. 문제행동 유형별 대처
- 반복 질문·반복 행동
- 질책·무시 X, 주의 전환 (박수 치기, 좋아하는 노래 부르기, 콩 고르기 등 단순 작업) ⭐
- 이물질 섭취(먹어선 안 되는 것 먹음)
- 억지로 빼앗지 말고, 평소 좋아하는 간식과 교환.
- 수면 장애
- 낮 동안 산책·운동으로 활동량 ↑, 낮잠 줄이기.
- 배회
- 집안이 너무 어둡지 않게 조명 유지.
- 함께 걸어주고, 출입문에 방울·벨 달기.
- 의심·망상(도둑망상 등)
- “내가 안 훔쳤어요”라고 부정·논쟁 X
- 감정 공감 + 함께 찾는 시늉이 정답:
→ “잃어버려서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같이 찾아볼까요?” ⭐⭐⭐
- 석양증후군(해질녘 불안)
- 해 질 무렵 실내 조명을 밝게 켠다.
- 따뜻한 차, 손·어깨 마사지, 좋아하는 소일거리 제공.
- 파괴적 행동·폭력
- 자극·대립 피하고, 조용한 공간에서 쉬게 한다.
💡 시험 전 마지막 암기 TIP (공식 정리)
- 지팡이 계단 오를 때: 오.지.건.마 (오를 땐 지팡이 → 건강한 다리 → 마비된 다리)
- 지팡이 평지·내려갈 때: 내.지.마.건 (지팡이 → 마비된 다리 → 건강한 다리)
- 옷 벗길 때: 벗.건 (벗을 땐 건강한 쪽 먼저)
- 옷 입힐 때: 입.마 (입힐 땐 마비된 쪽 먼저)
- 휠체어 앞바퀴 들어 올리기: 문턱 오를 때.
- 휠체어 뒤로 이동: 내리막길, 문턱 내려올 때.
- 기저귀 닦는 방향: 앞(요도) → 뒤(항문)
→ “똥이 요도로 역류하면 안 된다” 이미지로 기억하기!
6. 상황별 요양보호기술
📍 PART 1. 치매 요양보호 (⭐⭐⭐ 시험 비중 1위)
치매 핵심 공식:
“아니라고 부정하거나 화내지 말고, 감정을 수용하고 관심을 돌린다.” → 만능 키(Key)
1. 치매 대상자 일상생활 지원
(1) 식사 돕기 ⭐
- 기본 원칙
- 의치(틀니)가 잘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
- 그릇은 오목한 사발 사용 (흘림 방지).
- 식사 도구
- 접시보다 색깔 있는 플라스틱 그릇 사용 → 음식과 그릇 구분 용이.
- 소금·후추·양념통은 식탁에서 치운다 → 이물질 오인 섭취 예방.
- 숟가락은 손잡이가 두껍고 쥐기 쉬운 고무·플라스틱 손잡이가 좋다.
- 상황별 대처
- 밥을 안 먹으려 할 때 → “어르신 좋아하는 00반찬 나왔어요.” 등 좋아하는 것 언급하며 유도.
- 계속 밥을 달라고 할 때 →
-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이미 드신 경우: 드셨던 식기를 보여주며 식사했음을 알린다. ⭐⭐
- 화내거나 “아까 먹었잖아요!” 같은 핀잔은 금지.
(2) 배설 돕기
- 실금·실변 시 → “괜찮아요, 옷 갈아입으면 돼요.” 등 안정시키는 말 사용 (비난·창피주기 금지).
- 화장실 못 찾을 때 → 화장실 문에 눈에 띄는 그림·표시 부착.
- 야간 배설
- 화장실 불을 켜두거나,
- 침상 옆에 이동변기(변기 의자)를 둔다.
(3) 목욕 돕기
- 목욕을 거부할 때 → “목욕하자” 강요 X, “따뜻한 물에 발 담그니 좋네요.”처럼 발부터 시작해 자연스럽게 유도.
- 물 공포가 있을 때 → 욕조에 물을 미리 가득 채운 후 들어가게 하지 말고, 발부터 천천히 적신다.
- 욕실 문은 안에서 잠그지 못하도록 하여 안전 확보.
2. 치매 문제행동별 대처방법 (⭐⭐⭐ 무조건 출제)
패턴: 공감 → 관심 돌리기(주의 환기). 상황제시형 문제의 정답 공식입니다.
| 문제행동 |
대처 방법 핵심 (족보) |
금기 사항 (오답) |
| 반복 질문·반복 행동 |
-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린다.
- 손뼉을 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 콩 고르기, 수건 개기 등 단순한 일거리를 제공한다.
|
- “아까 물어봤잖아요!”, “그만하세요!” 등 질책.
- 왜 그러는지 이유 캐묻기.
|
음식 섭취(이식) (이물질 먹으려 할 때) |
- 위험한 물건·식품은 미리 치운다.
- 입에 문 물건은 좋아하는 간식과 교환한다.
|
- 강제로 억지로 빼앗기.
-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 꺼내기 (물림 사고·질식 위험).
|
| 수면 장애 |
- 낮에 산책·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린다.
- 낮잠을 가능한 줄인다.
|
- 저녁에 커피·알코올 제공.
- 수면제를 쉽게 권장.
|
| 배회 |
- 함께 산책하며 안전하게 움직이게 한다.
- 출입문에 배회 감지기·방울·알람 설치.
- 집안을 너무 어둡지 않게 유지.
|
- 방에 가두거나 문을 잠가 못 나가게 함.
- 지나치게 통제, 외출 완전 금지.
|
| 의심·도둑망상 |
- “훔쳐갔다”는 말을 부정하지 않는다.
- “잃어버려서 속상하시겠네요. 같이 찾아봐요.”처럼 감정 공감 후 함께 찾는 시늉 ⭐⭐⭐
|
- “제가 안 가져갔어요”라고 변명·논쟁.
- “왜 자꾸 그러세요” 등 무시·질책.
|
석양 증후군 (해질녘 불안) |
- 해 질 무렵에는 실내 조명을 환하게 켠다.
- 따뜻한 차, 손·어깨 마사지 제공.
- 평소 좋아하는 소일거리·활동을 제공.
|
- 커튼을 모두 치고 어둡게 만들기.
- 혼자 있게 내버려두기.
|
| 파괴적 행동·공격 |
- 자극을 최소화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쉬게 한다.
- 행동이 진정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린다.
|
- 힘으로 제압, 억지로 눌러둠.
- 뒤에서 꽉 끌어안기 (오히려 자극).
|
| 부적절한 성적 행동 |
- 단호하게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말한다.
- 옷·속옷이 불편하거나 너무 조이지 않는지 확인.
|
- 큰 소리로 비난하거나 망신 주기.
- 다른 사람 앞에서 조롱·모욕.
|
3. 치매 단계별 의사소통 ⭐⭐
- 초기
- 메모하게 하고 스스로 메모를 보고 행동하도록 돕는다.
- 달력·시계를 활용해 날짜·시간·요일을 인식하게 한다.
- 중기
-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닫힌 질문 사용.
- 한 번에 한 가지만 지시한다.
- 말기
- 말이 없더라도 계속 말을 걸어주고, 부드럽게 손잡기 등 스킨십 제공.
- 이름을 자주 불러 정체성과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
📍 PART 2. 임종 요양보호 (⭐⭐ 빈출)
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법적 효력)
- 대상: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작성 가능.
- 내용: 임종 과정에서
-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치료 효과 없이 기간만 연장하는 시술을 거부하는 의사 표현.
- 핵심 포인트
- 연명의료를 중단해도 통증 완화(진통제), 영양·수분 공급, 산소 공급은 중단할 수 없다 ⭐⭐⭐
- 작성 후에도 언제든지 변경·철회 가능.
- 지정된 등록기관에 등록해야 법적 효력 발생.
2. 임종 적응 단계 (큐블러-로스 5단계) ⭐
- 부정 – “아니야, 오진일 거야.” (현실을 믿지 않음)
- 분노 – “왜 하필 나야!” (주변 사람·의료진에 화풀이)
- 타협 – “아이 결혼할 때까지만 살게 해주세요.” (조건부 삶 연장 기도)
- 우울 – 말이 줄고 울음, 절망감 (이때는 손을 잡고 곁에 있어 주기, 위로하려고 말 많이 걸지 않는다) ⭐
- 수용 – 죽음을 받아들이고 차분해짐.
3. 임종 시 징후와 대처 (⭐⭐⭐ 실기 빈출)
| 증상 |
요양보호사의 대처 |
| 호흡 곤란 (가래 끓는 소리) |
- 상체(머리)를 높여 반좌위로 해준다. ⭐
- 고개를 옆으로 돌려 분비물 배출을 돕는다.
- 젖은 거즈로 입안을 적셔 준다.
|
| 체온 저하 (손발 차가움) |
- 담요로 덮어 체온 유지.
- 감각 저하로 화상 위험 있으므로 전기장판·핫팩 과사용 금지.
|
| 청각 잔존 |
- 마지막까지 남는 감각은 청각 → 의식 없어도 평소처럼 다정하게 말해준다. ⭐
|
| 피부 변화 (청색증 등) |
- 피부색이 파랗게 변해도 있는 그대로 두고, 가족에게 설명하며 지지한다.
|
4. 임종 대상자 돌봄 원칙 ⭐⭐⭐
- ① 통증 관리
- 통증 호소 시 강도·양상을 관찰하여 기록.
- 필요 시 의료진과 연계하여 적절한 진통제 투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 ② 호흡 곤란 완화
- 상체를 약간 올린 자세 유지(반좌위).
- 실내 공기 순환, 갑갑한 옷은 느슨하게.
- 입술·입안이 마르면 바세린 등으로 보습.
- ③ 구강 관리
- 최소 2시간마다 구강 간호.
- 건조·균열·부종 예방.
- ④ 가족의 곁에 있도록 조력
- 가족이 함께 있도록 배려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돕는다.
- 불필요한 소음·방문자 제한, 조용한 분위기 유지.
- ⑤ 영적·정서적 지지
- 기도, 음악, 대화 등 대상자·가족이 원하는 방식으로 정서적 지지 제공.
5. 임종 후 관리
- 자세 정리
- 사후 강직이 오기 전에 바르게 눕힌 앙와위로 정돈.
- 머리·어깨 밑에 베개를 받쳐 얼굴에 혈액이 몰려 변색되는 것 방지 ⭐⭐⭐
- 튜브·장치
- 소변줄, 링거 등 각종 튜브는 요양보호사가 제거하지 않는다.
- 간호사 등 의료진이 제거하도록 보고·요청한다. ⭐
- 의치·눈 관리
- 의치는 가족과 상의하여 빼거나 끼운 상태로 둘지 결정.
- 눈이 감기지 않으면 젖은 솜을 눈 위에 올려 부드럽게 감기도록 도와준다.
📍 PART 3. 응급처치 및 안전관리 (⭐⭐⭐ 생명 직결)
1. 질식(기도 폐쇄) ⭐⭐⭐
- 증상
- 목을 양손으로 잡는 초크사인.
- 말을 못 하고 숨 가쁨, 청색증.
- 대처 – 하임리히법(복부 밀어내기)
- 대상자 뒤에 서서 배꼽과 명치 중간 부위에 주먹 쥔 손을 댄다.
- 다른 손으로 감싸 쥔 후, 뒤·위 방향(후상방)으로 강하게 밀어 올린다. ⭐
-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 시행.
2. 경련·발작 ⭐⭐
핵심 원칙: 잡거나 제압하지 않는다.
-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워 다치지 않게 한다.
- 머리 밑에 베개·수건 등 부드러운 것을 받쳐 뇌 손상 예방.
- 머리를 옆으로 돌려 침·분비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게 한다 ⭐⭐⭐
- 입에 손수건·물건을 넣지 않는다 (기도 막힘, 손가락 손상 위험).
3. 화상
- 초기 처치: 즉시 찬물에 15분 이상 담가 열을 식힌다. (가능하면 흐르는 미지근한 물)
- 주의
- 물집(수포)은 절대 터뜨리지 않는다 ⭐
- 옷이 피부에 들러붙었으면 억지로 벗기지 않고, 주변을 가위로 잘라낸다.
- 된장, 간장, 소주 등은 바르지 않는다.
4. 골절
- 절대 움직이게 하지 않고, 부목 고정 전에는 이동 금지.
- 붓기 전에 반지, 시계 등 장신구를 먼저 제거.
- 부위는 냉찜질로 부종·통증 감소.
5. 심폐소생술(CPR) ⭐⭐⭐ – 순서 암기
심정지 발생 후 4분(골든타임) 이내 시행이 중요.
[1] 단계별 CPR 순서
- 반응 확인 –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묻는다.
- 도움 요청 – “파란 옷 입으신 분, 119에 신고해 주세요. 저 분은 AED 가져와 주세요.”처럼 구체적으로 지목 ⭐
- 호흡 확인 – 10초 이내 가슴 움직임 관찰.
- 가슴 압박(C)
- 위치: 가슴뼈(흉골) 아래쪽 절반 (명치 X).
- 깊이: 5cm 정도, 속도: 분당 100~120회.
- 팔을 곧게 펴고 몸 전체로 수직 압박, 중간 중단은 10초 이내.
- 기도 유지(A) – 머리 젖히고 턱 들어 올리기.
- 인공호흡(B) – 1초씩 2회,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확인.
[2]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
- 전원 켜기 – 도착 즉시 가장 먼저 전원을 켠다.
- 패드 부착
- 1번 패드: 오른쪽 쇄골(빗장뼈) 아래.
- 2번 패드: 왼쪽 가쪽 겨드랑이 선 부근 (오.쇄 – 왼.겨).
- 심장 리듬 분석
- 기계가 “분석 중입니다”라고 하면 → “모두 떨어지세요!”라고 외치고 대상자에게서 완전히 손을 뗀다. ⭐
- 제세동(쇼크)
- “제세동이 필요합니다” 안내 후 → 다시 “떨어지세요!” 확인 → 쇼크 버튼 누름.
- 즉시 가슴압박 재개
- 쇼크 후 곧바로 가슴압박 30회 + 인공호흡 2회를 다시 시작.
- 약 2분마다 AED가 리듬 재분석.
요양보호사 합격을 위한 마무리 TIP 🍀
- 1. “가장 먼저 할 일은?” → 항상 안전·생명과 직결된 행동이 정답.
- 2. 요양보호사는 ‘해결사’가 아니라 ‘조력자’
- 약 처방, 튜브 교체, 상처 소독 등 의료행위는 절대 답이 아니다.
- 관찰·보고·기록·일상생활 지원이 역할의 중심.
- 3. 대상자 존중
- 보기 속에 “강제로”, “억지로”, “무시하고”가 나오면 거의 오답.
- 4. 부정형 문제 주의
- “~하지 않은 것은?”, “~가 아닌 것은?”을 두 번 읽기.
준비하신 만큼 반드시 합격하실 거예요. 전원 합격 기원합니다! 💪
7. 1순위
1순위 (자주 나오는 장)
4장 요양보호사의 인권보호·자기계발 (최빈출)
정답 키워드
- 직업윤리: 존중·성실·정직·비밀보장·전문성·책임
- 개인정보: 최소한만 공유, 기관 철저대응 보고/기록
- 경계선: 사적 금전거래/선물/부당 요구는 원칙적으로 지양
- 안전·권리: 폭언·폭행·성희롱은 참지 말고 즉시 보고/보호 조치
자주 나오는 '문장 그대로' 정답 패턴
-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한다"
-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 "업무 범위를 넘어서는 요구는 기관에 보고하고 조정한다"
- "객관적 사실을 기록하고 필요 시 상급자/기관에 보고한다"
- "폭력·성희롱 등 위험 상황에서는 즉시 안전을 확보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오답 유도 문항(이 표현이 보이면 의심)
- "가족이니까 알려줘도 된다/사전·내용을 공유한다" → 개인정보 위반
- "대상자 기분을 위해 그냥 넘어간다/기록하지 않는다" → 보고·기록 원칙 위반
- "요양보호사가 판단해 약을 줄이거나 늘린다/처치를 바꾼다" → 임의 변경 금지
- "사적으로 돈을 빌려주거나 받아서 해결한다" → 금전 거래/윤리 위반
- "폭언·폭행을 참고 계속 제공한다" → 안전·인권 보호 원칙 위반
시험장에서 바로 떠올릴 5문장
- 윤리 문제는 '존중·비밀·전문성·경계선'으로 답이 좁혀진다.
- 개인정보는 '동의·필요 최소+기관 철차가 핵심이다.
- 문제가 생기면 '안전확보→기록·보고'를 따르리한다.
- 사적 금전/선물/약속이 나오면 오답 가능성이 높다.
- 성희롱/폭력은 즉시 보고 및 보호 조치가 정답 방향이다.
10장 신체활동 지원 (1) 식사·연하·투약
식사/연하 문항 정답 패턴
- "흡인 예방"이라는 말이 보이면: 바른 자세(가능하면 상체 세우기) + 천천히 + 한 입씩 + 관찰
- "기침/사레/습한"이 나오면: 즉시 중단 → 기도 확보/안정 → 필요 시 도움 요청
- "연하장애"가 나오면: 점감 조절(부드럽게/걸쭉하게) + 작은 양 + 삼킴 확인
- 식사 후: 바로 눕히지 않기(역류를 위험)
투약 돕기 정답 패턴
- 정답 키워드: "정확한 시간·용량 확인", "임의로 중단하지 않음", "이상 반응 관찰 후 보고"
- 오답 유도: "효과가 없으니 더 준다/덜 준다" "약을 쪼개거나 섞는 것을 임의 판단"
- 약 관련 문제는 "확인·투약·관찰·보고" 순서를 떠올리면 정답이 좁혀진다.
자주 나오는 선택지 함정
- "빨리 먹도록 재촉한다" → 흡인/질식 위험(대체로 오답)
- "습이 자도 계속 먹인다" → 즉시 중단/확인이 정답
- "물을 한 번에 삼키게 한다" → 연하장애 문항에서 오답 가능성↑
-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혼낸다" → 의사소통 존중 원칙 위반
10장 신체활동 지원 (2) 배설·위생·욕창·이동/낙상
배설 문항 정답 패턴
- 요실금/기저귀: 피부 자극 예방(청결·건조·보호), 주기적 교환, 발진·상처 관찰
- 변비: 수분·식이섬유 활동(가능 범위) + 배변 습관, 무리한 관장은 금물(기관 지침)
- 설사: 탈수·피부손상 예방, 위생 강화, 원인/횟수 기록 후 보고
욕창(압박손상) 문항 정답 패턴
- 핵심 키워드= 4개: "체위변경", "피부 관찰", "청결·건조", "영양·수분"
- 오답 유도: "붉은 부위를 마사지한다"(오히려 손상 악화 가능)
- 단골 정답: 압박 줄이기(자세 변경/쿠션/침상 관리) + 피부 상태 기록
이동·낙상 문항 정답 패턴
- 정답 키워드: "동선 정리", "미끄럼 방지", "조명", "보조기구 점검", "천천히 이동"
- 일어나기/걷기: 감자기 세우지 않기(기립성 저혈압) → 잠시 앉아 상태 확인
- 휠체어: 브레이크 고정 → 발판/자세 확인 → 이동
개인위생(목욕/구강/피부) 정답 패턴
- 감염 예방과 연결: 손위생 + 도구 청결 + 상처/피부 이상 관찰
- 구강 관리: 흡입성 폐렴 예방과 연결된다= 설명이 자주 출제
6장 질환(치매·뇌졸중·파킨슨) + 12장 치매 요양보호 구분
치매/뇌졸중/파킨슨: 증상-위험-지원(3단 구성으로 출제)
- 치매: 기억·지남력·판단력 저하 → 안전사고 위험↑ → 환경 안정 + 반복 설명 + 존중
- 뇌졸중: 편마비·삼아운동장애 → 낙상·흡인 위험↑ → 부축/자세/연하 관찰
- 파킨슨: 진전·경직·서동·자세 불안정 → 낙상 위험↑ → 천천히, 보조기구, 동작 유도
문장 그대로 외우면 좋은 정답 패턴
- "낙상 예방을 위해 환경을 정돈한다"
- "혼란장애가 있으면 흥인을 예방한다"
- "대상자의 잔존 기능을 활용하여 스스로 하도록 돕는다"
- "혼란한 줄이기 위해 일정과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6장 vs 12장(치매 요양보호) 구분법(선택지 함정 제거)
- 6장(질환 파트): 위인·증상·특징 중심(알츠하이머, 인지기능, 편마비, 진전 등)
- 12장(돌봄 파트): 행동·대응·방법(배회, 증상/환각, 공격성, 인지자극, 회상 등)
- 치매가 나오면: 증상 설명이면 6장, 행동 대처면 12장으로 생각
8. 시험 공략 작전
1. 시험 공략 및 전략
1-1. 시험 공략 및 전략
정답은 '원칙/안전/보고/존중/예방' 쪽으로 기웁니다.
선택지에서 이 키워드가 보이면 우선 의심 없이 잡기
시험 직전 사용법 (10~30분)
-
1회독(10~15분): 페이지별 '정답 패턴'만 빠르게 훑기
-
2회독(10분): 본인이 약한 파트(4장/10장/14장/제도)를 체크 문장으로 재확인
우선순위 맵 (자주 나오는 장)
| 순위 |
해당 챕터 (주요 내용) |
| 1순위 |
4장(윤리·개인정보·경계선) / 10장(식사·배설·이동·욕창) / 6장(치매·뇌졸중·파킨슨) |
| 2순위 |
14장(응급·감염) / 2장(장기요양 제도) / 8장(의사소통) / 7장(건강증진) |
| 3순위 |
9장(기록·보고) / 11장(가사·일상) / 1장(대상자 이해) / 3·13·5장(보충) |
기출 '정답 패턴' 12개 (선택지 문장으로 자주 등장)
- 안전확보가 먼저다(낙상·화재·감염·응급).
- 전문가/기관에 보고·연계한다(응급, 학대, 폭력/성희롱, 이상 증상).
- 대상자 존중(자기결정권·사생활·품위). 강요/비난/무시가 나오면 오답 가능성↑
- 비밀보장·개인정보 보호(가족이라도 '무단 공유 X).
- 예방이 핵심(흡인 예방, 욕창 예방, 낙상 예방, 감염 예방).
- 관찰 후 기록(객관적 사실 중심) → 보고, 추측/평가 표현은 위험.
- 임의 판단·임의 변경(약, 처치, 제도, 권리)은 금지.
- 증상 악화 시 '즉시 중단+확인+요청'이 기본.
- 환경 정돈(동선 확보, 미끄럼 방지, 조명) = 낙상/안전 문항의 단골 정답.
- 의사소통은 '경청-공감-확인-선택권' 순서가 안정적.
- 위생은 손위생이 1등(감염관리의 핵심).
- 금전/선물/사적 약속/사적 심부름이 과하면 윤리 문제(오답 유도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