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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면역·분자진단

7장. 면역·분자진단

임상병리사 실무(직무) 면접 · 119

7장. 면역·분자진단

문항 056 ~ 063 · 총 8문항

7장. 면역·분자진단

문항 056 ~ 063 · 총 8문항

문항 056 [면역]

Q. B형 간염 표지자 검사 결과를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질문 의도

검사의 의미를 이해하는지 본다.

모범 답변

HBsAg는 현재 감염을 시사하고, anti-HBs는 면역을 뜻하며 예방접종 후나 회복 후에 양성이 됩니다. anti-HBc IgM은 급성 감염에서, HBeAg은 바이러스 증식이 활발한 상태를 반영합니다. 결과는 조합으로 해석합니다.

피해야 할 답

"HBsAg 양성이면 만성입니다"라고 단정하는 답.

예상 꼬리질문

  • HBsAg과 anti-HBs가 모두 양성이면? (드물어 재검하고 임상과 협의)

문항 057 [면역]

Q. 면역검사에서 위양성이나 위음성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분석 간섭을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이종항체, 류마티스인자, 비오틴 같은 간섭 물질이 항체 반응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 고농도 때문에 항원이 포화되어 오히려 낮게 나오는 후크 효과도 있습니다. 결과가 임상과 맞지 않으면 희석 재검이나 다른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피해야 할 답

"기기가 정확하니 의심하지 않습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후크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검체를 희석해 다시 측정)

문항 058 [면역]

Q. 갑상선 검사에서 TSH와 free T4를 같이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검사의 생리학적 근거를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뇌하수체의 TSH는 갑상선호르몬 농도에 되먹임으로 조절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는 TSH가 오르고 free T4가 낮으며, 항진증에서는 반대입니다. 둘을 같이 보면 일차성인지 중추성인지 구분하는 단서가 됩니다.

피해야 할 답

"갑상선 수치라서 같이 봅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검체에서 비오틴 영향은? (일부 방법에서 TSH와 T4 결과가 왜곡될 수 있음)

문항 059 [면역]

Q. 종양표지자 검사 결과를 보고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검사 한계를 환자에게 오해 없이 전달하는지 본다.

모범 답변

종양표지자는 암 진단 검사가 아니라 치료 반응과 재발을 추적하는 데 주로 쓰입니다. 양성 질환이나 흡연, 염증에서도 오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단위와 기준치를 정확히 표기하고, 해석은 의사에게 맡깁니다. 같은 방법으로 추적해야 비교할 수 있어 방법이 바뀌면 코멘트합니다.

피해야 할 답

"높으면 암입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검사 방법이 바뀌면 왜 문제인가요? (방법 간 값이 달라 추세 비교가 어려움)

문항 060 [분자진단]

Q. PCR 검사실에서 오염을 막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의도

분자진단의 핵심 위험인 증폭산물 오염을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시약 준비, 검체 처리, 증폭 및 검출 공간을 분리하고 한 방향으로만 움직입니다. 각 공간 전용 장갑, 피펫, 가운을 쓰고 필터 팁을 사용합니다. 음성 대조와 양성 대조를 매 실행마다 포함해 오염을 감시하고, 작업대는 정기적으로 소독합니다.

피해야 할 답

"한 공간에서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음성 대조에서 양성이 나오면? (결과를 보류하고 오염 원인을 조사)

문항 061 [분자진단]

Q. PCR의 기본 원리를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질문 의도

원리 이해와 설명력을 보는 질문이다.

모범 답변

DNA를 열로 분리하고, 프라이머를 붙이고, 중합효소로 합성하는 과정을 반복해 특정 부위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방법입니다. 실시간 PCR은 증폭되는 양을 형광으로 측정해 Ct 값으로 정량합니다. Ct가 낮을수록 처음 DNA 양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피해야 할 답

"DNA를 늘리는 기계입니다"라고만 하는 답.

예상 꼬리질문

  • 내부 대조를 넣는 이유는? (억제물질이나 추출 실패로 인한 위음성을 가려내기 위해)

문항 062 [면역]

Q. 감염 검사에서 항원검사와 항체검사의 차이를 설명해 보세요.

질문 의도

검사 목적별 해석을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항원검사는 병원체 자체를 찾아 현재 감염을 확인하고, 항체검사는 감염 후 몸이 만든 반응을 봐서 과거 감염이나 면역 상태를 확인합니다. 감염 초기에는 항체가 아직 없어 음성이 나오는 창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심되면 시간을 두고 다시 검사합니다.

피해야 할 답

"항체가 있으면 현재 감염입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창기에는 어떤 검사가 유리한가요? (핵산검사나 항원검사)

문항 063 [면역]

Q. 혈청 검사 결과에 환자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을 때 어떻게 다루나요?

질문 의도

개인정보 보호 의식을 보는 질문이다.

모범 답변

HIV 같은 민감 검사는 결과를 필요한 의료진에게만 전달하고, 환자 이름이 노출되지 않도록 전산 접근 권한을 지킵니다. 전화로 결과를 말할 때는 상대의 신원과 권한을 확인합니다. 보관 문서도 잠금 장치에 두고 폐기 때는 파쇄합니다.

피해야 할 답

"보호자가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환자 본인이 결과를 물으면? (병원 규정에 따라 의사 설명 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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