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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미생물·감염

6장. 미생물·감염

임상병리사 실무(직무) 면접 · 119

6장. 미생물·감염

문항 046 ~ 055 · 총 10문항

6장. 미생물·감염

문항 046 ~ 055 · 총 10문항

문항 046 [미생물]

Q. 혈액배양 검체를 채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오염 방지와 적정 채취 원칙을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피부 상재균이 섞이는 오염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채혈 부위를 소독제로 충분히 닦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며, 배양병 고무마개도 소독합니다. 서로 다른 부위에서 두 세트 이상 채취해야 진짜 균혈증과 오염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항생제를 쓰기 전에 채취하는 것도 양성률을 높입니다.

피해야 할 답

"한 병이면 충분합니다", "소독은 간단히 해도 됩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배양병에 넣는 혈액량이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균이 있어도 검출률이 떨어진다)

문항 047 [미생물]

Q. 그람염색 결과를 임상과에 어떻게 전달하나요?

질문 의도

신속 보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지 본다.

모범 답변

혈액배양 양성 병은 그람염색 결과를 바로 임상과에 전화로 알려야 합니다. 그람양성 구균인지, 그람음성 간균인지에 따라 초기 항생제 선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고 내용은 환자, 검체, 결과, 보고 시간, 받은 사람을 기록합니다. 최종 동정이 나오기 전의 예비 결과라는 점도 함께 전합니다.

피해야 할 답

"최종 결과가 나올 때 한 번에 보고합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그람염색에서 탈색이 지나치면 어떻게 보이나요? (그람양성균이 음성처럼 보일 수 있음)

문항 048 [미생물]

Q. 객담 검체의 질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질문 의도

검체 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지 본다.

모범 답변

객담 도말에서 편평상피세포가 많으면 침이 많이 섞인 것이고, 백혈구가 많으면 하기도 검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피세포가 많고 백혈구가 적은 검체는 기관지 감염 진단에 부적합하므로 재채취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하면 구강 상재균이 원인균으로 오인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답

"객담이니 일단 배양합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결핵균 검사에는 어떤 염색을 쓰나요? (항산성 염색)

문항 049 [미생물]

Q. 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에서 다제내성균이 확인되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의도

감염관리 연계 보고를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MRSA, VRE, CRE 같은 다제내성균이 확인되면 감염관리실과 임상과에 즉시 알려 접촉주의 등 격리 조치를 시작하게 합니다. 보고가 늦으면 다른 환자로 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기관 지침에 따라 기록하고 통계에 반영합니다.

피해야 할 답

"결과 보고서에만 적어 둡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MRSA는 어떤 항생제에 내성인가요? (메티실린 계열 베타락탐제)

문항 050 [미생물]

Q. 소변 배양 검체에서 균이 여러 종류 자라면 어떻게 판단하나요?

질문 의도

오염 판단 기준을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세 종류 이상 균이 섞여 자라면 요도 주변 오염이 의심되어 재채취를 요청합니다. 중간뇨 채취 방법이 맞지 않았거나 상온에 오래 방치됐을 수 있습니다. 소변은 2시간 이내에 접수하거나 냉장 보관해야 균 증식으로 인한 오차를 막을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답

"균이 많이 나왔으니 심한 감염입니다"라고 판단하는 답.

예상 꼬리질문

  • 소변 균 수 기준은 어떻게 보나요? (보통 10의 5제곱 CFU/mL 이상을 유의하게 본다)

문항 051 [미생물]

Q. 배지에서 균이 자라지 않으면 무조건 감염이 아닌가요?

질문 의도

음성 결과의 한계를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아닙니다. 항생제를 이미 쓴 경우, 까다로운 균, 채취와 운송 지연, 배양 조건 부적합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음성은 해당 방법과 시간에서 검출되지 않았다는 뜻이지 균이 없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임상 소견과 함께 판단하도록 코멘트를 달 수 있습니다.

피해야 할 답

"배양 음성이면 감염이 없습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혐기성 균은 어떻게 배양하나요? (산소를 제거한 혐기 환경이나 혐기용 운송 배지 사용)

문항 052 [미생물]

Q. 분변 검체로 하는 검사 중 병원에서 자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검체별 검사를 이해하는지 본다.

모범 답변

설사 원인 균 배양,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리 독소 검사, 바이러스 항원 검사, 기생충 검사, 잠혈 검사가 있습니다. 입원 후 3일 이상 지난 설사에서는 디피실리를 우선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성 시 접촉주의가 필요해 감염관리실에 연락합니다.

피해야 할 답

"분변은 다루기 어려워 안 합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묽지 않은 변은 디피실리 검사를 하나요? (일반적으로 형태가 있는 변은 거부)

문항 053 [미생물]

Q. 진균이나 결핵 검체를 다룰 때 특별히 신경 쓰는 점은 무엇인가요?

질문 의도

생물안전 의식을 보는 질문이다.

모범 답변

결핵균은 에어로졸로 감염될 수 있어서 생물안전작업대 안에서 다루고 N95 수준의 호흡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검체 뚜껑을 열 때 에어로졸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쏟았을 때 소독 절차를 숙지하고, 사고가 나면 즉시 보고합니다.

피해야 할 답

"일반 검체와 같게 다룹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생물안전작업대를 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작동 상태와 공기 흐름 점검)

문항 054 [미생물]

Q. 세균 동정 장비(MALDI-TOF 등)가 도입되면서 달라진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질문 의도

기술 변화에 대한 관심을 보는 질문이다.

모범 답변

MALDI-TOF는 균의 단백질 질량 패턴으로 짧은 시간에 균종을 알 수 있어서 동정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환자에게 적합한 항생제로 더 빨리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장비가 알려 주는 결과도 데이터베이스 한계가 있어서 판독자가 도말 소견과 임상 정보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피해야 할 답

"기계가 다 해 주니 판독은 필요 없습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MALDI-TOF가 구분하기 어려운 균이 있나요? (매우 가까운 균종 간에는 구분이 어려울 수 있음)

문항 055 [미생물]

Q. 감염병 신고 대상 균을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 의도

법적 의무와 보고 체계를 아는지 본다.

모범 답변

법정감염병에 해당하는 균이 확인되면 감염관리실과 담당 의사에게 알리고, 법에 따라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하도록 연결합니다. 감염병예방법 제11조에 따라 검사실 직원은 기관의 장에게 보고하고 기관의 장이 질병관리청장이나 보건소장에게 신고하므로, 검사실은 정확한 결과와 보고 시간을 남겨 근거를 제공합니다. 개인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다룹니다.

피해야 할 답

"우리 업무가 아니므로 모릅니다"라는 답.

예상 꼬리질문

  • 제1급 감염병은 언제 신고하나요? (즉시, 제2·3급은 24시간 이내, 제4급은 7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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