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종 구성 및 수 | 유중절치·유측절치·유견치·제1유구치·제2유구치(소구치 없음, 좌우 상하 20개) | 중절치·측절치·견치·제1/2소구치·제1/2/3대구치(32개) | 유구치 탈락 자리에 영구 소구치가 계승 맹출함('19·'22 기출) |
| 치관 외형·색조 | 청백색·유백색, 치관 길이에 비해 폭이 넓고 치경부가 강하게 협착(치경융선 현저) | 황백색, 치관 수직 길이가 길고 치경융선이 완만함 | 하악 제1유구치 협면 치경융선이 가장 뚜렷함('20·'21 기출) |
| 법랑질·상아질·치수강 | 법랑질·상아질 두께가 영구치의 절반 수준으로 얇고 치수실이 상대적으로 크며 치수각이 높음 | 경조직 두께가 두껍고 연령 증가에 따라 치수강 협소화 | 유치는 우식이 치수로 빨리 파급되고 와동 형성 시 천공 위험 높음('19·'21·'22 기출) |
| 유구치 치근 형태 | 치근간이 거의 없이 치경부 바로 아래에서 치근 이개도가 매우 크고 넓게 벌어짐 | 치근간(Root trunk)이 길고 이개도가 상대적으로 완만함 | 치근 사이에 위치한 후속 영구치배(소구치 치배)를 보호·수용하기 위함('20·'22 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