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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직후 1~2시간은 산후출혈이 가장 잘 생긴다. 자궁 하부를 받치고 저부의 단단함·위치·높이와 출혈을 보고, 활력징후·방광도 함께 확인한다. 방광이 차면 자궁수축을 방해해 출혈이 는다.
아니다. 자궁이 단단한데 선홍색 출혈이 계속되면 열상·혈종 등 다른 원인을 평가한다('21·'22·'23·'24·'25·'26 기출).
자궁저부 높이는 퇴축을 보는 지표다. 직후 배꼽 부근에서 하루 약 1cm씩 내려가 약 2주면 복부에서 만져지지 않는다. 산후 자궁후굴은 슬흉위로 예방·교정한다(중력으로 자궁이 앞으로 기운다).
퇴축 경과를 평가하기 위해서다. 단단함·출혈·위치와 함께 해석한다('21·'23·'24·'25·'26 기출).
슬흉위다. 골반을 높여 느슨해진 인대에 매달린 자궁이 중력으로 앞쪽으로 기울게 한다.
적색오로는 대략 처음 3~4일, 장액성은 4~10일, 백색오로는 10일 이후다. 상처가 아물며 혈액 성분이 줄어 색이 옅어진다. 악취·발열·자궁압통은 감염, 다시 선홍색으로 많아지면 후기 출혈을 의심한다.
정상 백색오로다. 양이 줄고 악취가 없는지 함께 본다('26 기출).
임신 중 늘어난 체액이 소변·땀으로 빠져나가 며칠간 이뇨·발한이 나타난다.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이 늘어 1회 박출량이 커지므로 산후 서맥(50~70회/분)도 정상일 수 있다. 빈맥은 출혈·감염 신호로 본다.
임신 중 증가한 체액을 배출하는 정상 변화다. 옷·침구를 갈아입고 수분을 섭취하게 돕는다('22·'23·'25 기출).
후진통(산후통)은 자궁수축으로 생기는 간헐적 하복부 통증이다. 경산모와 거대아·다태로 자궁이 많이 늘어났던 산모는 수축·이완이 반복돼 더 아프다. 수유 전 진통제를 쓰면 줄일 수 있다.
옥시토신이다. 유즙 사출뿐 아니라 자궁수축에도 관여한다('21·'23·'26 기출).
분만 직후에는 냉요법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부종·통증을 줄이고, 보통 24시간 뒤에는 온좌욕으로 혈류를 늘려 치유를 돕는다. 심해지는 통증·직장 압박감·큰 부종은 혈종을 평가한다.
혈관 수축으로 부종·통증을 줄이는 것이다. 얼음은 천으로 감싸 피부에 직접 대지 않는다('23·'24 기출).
프로락틴은 젖 생성, 옥시토신은 젖 사출과 자궁수축에 관여한다. 젖은 빨리는 만큼 만들어지므로 출산 후 일찍(가능하면 1시간 이내), 아기가 원할 때마다 자주 수유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완전 모유수유를 하면 프로락틴이 높게 유지된다.
프로락틴은 유즙 생성, 옥시토신은 유즙 사출과 자궁수축에 관여한다('21·'24 기출).
유두 끝만 얕게 물면 마찰로 유두열상이 생기고 젖도 잘 나오지 않는다. 유륜까지 깊게 물려야 유두가 입천장 안쪽 부드러운 곳에 닿고, 잇몸이 유륜 아래를 눌러 젖이 나온다.
유륜까지 깊게 물리는 올바른 젖물림이다. 뗄 때는 입꼬리에 손가락을 넣어 압력을 먼저 푼다('22·'23 기출).
아니다. 아래턱 쪽을 더 깊게 물어 윗입술 위 유륜이 보일 수 있다. 입술·턱·삼킴·통증으로 평가한다.
복부 상처만 살피지 않고 수술 직후부터 질출혈·자궁수축, 호흡·순환·배뇨·통증을 함께 본다. 조기이상은 장운동 회복과 혈전 예방을 돕는다.
수술 직후부터 본다. 산후출혈 위험은 질분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25 기출).
산후에는 응고가 잘 되어 혈전이 생기기 쉬우므로 조기이상과 다리 운동이 예방의 기본이다. 첫 월경 전에도 배란이 될 수 있어 피임을 상담하고, 위험 증상이 있으면 바로 연락할 경로를 정한다.
조기이상이다. 종아리 근육이 정맥을 짜 주어 피가 고이지 않게 한다('22·'23·'24·'25·'26 기출).
첫 월경 전에 배란이 가능하므로 임신 계획과 맞는 피임을 상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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