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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진통은 37주 전의 규칙적 수축과 경부 변화다. 규칙적 수축이면 바로 내원해 평가받게 한다. 초기 중재는 침상안정(좌측위)으로, 자궁 자극을 줄이고 자궁·태반 혈류를 늘린다. 장기간 절대안정은 혈전·근력 저하 때문에 권하지 않는다.
바로 내원해 평가받도록 안내한다. 경부가 열린 뒤에는 진행을 늦출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21·'24·'26 기출).
수축억제제(리토드린 등): 분만을 며칠 늦춰 스테로이드 투여·이송 시간을 번다. 베타메타손: 계면활성제 생성을 촉진해 태아 폐성숙을 돕는다. 황산마그네슘: 이른 조산에서 태아 신경보호에 쓴다.
태아 폐성숙 촉진이다. 리토드린의 수축 억제와 다르다('22·'23·'25 기출).
수축의 빈도·기간·강도가 줄었는지(효과)를 본다. 베타 자극이 심장에도 작용해 빈맥이 가장 흔하다.
진통 전에 양막이 터지면 진통 전 양막파열(PROM), 37주 전이면 만삭 전 양막파열(PPROM)이다. 세균이 올라오는 길이 열리고 제대가 빠질 수 있어 감염 징후와 태아심박을 함께 본다.
올라오는 감염을 예방해 산모·태아 감염을 줄이고 임신을 조금 더 유지하기 위해서다. 체온·맥박·양수 냄새와 태아심박도 감시한다('24 기출).
저긴장성: 활동기에 수축이 약해져 진행이 멈춘다 → 골반이 막히지 않았으면 옥시토신으로 수축을 강화한다. 고긴장성: 잠재기에 잦고 아프지만 이완이 안 되는 수축 → 진통제·진정제로 쉬게 하고 옥시토신은 쓰지 않는다.
고긴장성 자궁기능부전이다. 진통제·진정제로 휴식시켜 수축을 정상화한다('22·'24·'25·'26 기출).
아두골반불균형 같은 통로 문제와 태아 상태를 먼저 확인한다. 길이 막혔는데 수축을 강화하면 자궁파열 위험이 있다.
옥시토신은 자궁수축을 일으키고 강화한다. 수축이 너무 잦으면 수축 사이 태반에 혈액이 다시 채워질 시간이 줄어 후기감퇴가 나타난다. 과강직 수축·후기감퇴가 보이면 먼저 주입을 중단하고 좌측위·산모 혈압·태아심박을 평가하며 보고한다.
옥시토신 주입 중단이다. 자극을 없애야 자궁이 이완되고 태반 혈류가 회복된다('21·'23 기출).
양막파열 직후 급격한 변이성감퇴는 제대탈출을 확인할 단서다. 확인되면 도움을 요청하고 선진부를 밀어 올리며 슬흉위·트렌델렌부르크 체위로 제대 압박을 줄이고 응급 분만을 준비한다. 나온 제대는 따뜻한 생리식염수 거즈로 덮고 자궁 안으로 밀어 넣지 않는다.
제대탈출 등 제대 압박을 신속히 평가한다. 확인되면 압박 완화와 즉시 분만 준비가 필요하다('21·'26 기출).
제왕절개 뒤 질분만 시도(VBAC) 중에는 흉터 파열 위험이 있다. 자궁이 찢어지면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 뒤 수축이 멈추고, 태반 혈류가 끊겨 태아심음이 사라지며, 선진부가 올라가고 쇼크가 온다.
자궁파열을 의심해 옥시토신을 중단하고 즉시 도움 요청·수액과 혈액 준비·응급 개복술을 준비한다('26 기출).
흡입·겸자분만의 주된 적응증은 분만 2기 지연이다. 완전개대·양막파열, 머리의 충분한 하강과 위치 확인, 방광 비우기가 조건이다. 아두골반불균형처럼 길이 막힌 경우에는 쓰지 않는다.
분만 2기 지연이다. 완전개대와 머리 위치·통로 등 안전 조건도 필요하다('21 기출).
머리가 나온 뒤 어깨가 치골에 걸린 상태다. 도움을 요청하고 맥로버츠 자세(허벅지를 배 쪽으로 굽혀 골반 입구를 넓힘)와 치골상부 압박을 보조한다.
하지 않는다. 어깨가 치골에 더 박혀 자궁파열·상완신경총 손상이 생길 수 있다('22·'23·'24·'25·'26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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