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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을 비운 뒤 네 단계로 만진다. 1단계 자궁저부(무엇이 위에 있나), 2단계 양옆(등과 팔다리), 3단계 치골 위(선진부·진입 여부), 4단계 발 쪽을 보고 골반 방향(하강·굴곡). 머리는 둥글고 단단하며 따로 흔들리고, 둔부는 넓고 부드럽다.
둔위다. 위에 머리가 있으면 아래 선진부는 둔부이므로 3단계 소견과 함께 확인한다('23·'25·'26 기출).
두정위의 준거점은 후두골(O), 둔위는 천골(S), 안면위는 턱(M)이다. 좌우는 산모 기준이다. 심음은 태아 등을 통해 가장 잘 들리므로 두위는 배꼽 아래, 둔위는 배꼽 위의 등 쪽에서 듣는다.
산모 오른쪽 하복부다. 후두(등)가 산모 오른쪽 앞에 있고 머리가 아래이기 때문이다('21 기출).
NST는 태동 때 심박수가 올라가는지 본다. 반응성: 32주 이상에서 20분 안에 15회/분 이상·15초 이상 가속이 2회 이상(32주 미만은 10회/분·10초). 반응성이면 태아가 안녕하므로 정기 산전관리를 계속한다. 무반응이면 태아 수면을 먼저 생각해 40분까지 기록하거나 음향진동자극 후 다시 본다.
태동에 맞춰 심박수가 기준선보다 올라가는 가속이다. 산소가 충분한 태아는 움직일 때 심박이 빨라지기 때문이다('23·'24·'26 기출).
BPP는 NST·호흡운동·몸 움직임·근긴장·양수량을 각 0 또는 2점으로 매기며 8~10점이 안심 소견이다. 양수 감소는 오래된 저산소증(신장 혈류 감소)의 단서다. CST는 수축을 일으켜 후기감퇴가 없으면 음성(안심), 수축의 절반 이상에 후기감퇴가 있으면 양성이다.
아니다. 충분한 수축에서 반복 후기감퇴가 나타나 태반 기능 저하를 의심하는 결과다. CST는 음성이 안심하는 결과다('21·'22·'23·'24·'25·'26 기출).
정상 태아심박 기준선은 110~160회/분이다. 변이성(기준선 주위의 잔잔한 흔들림, 중등도 6~25회/분)은 태아 신경계가 산소를 충분히 받는다는 단서이므로, 기준선이 정상이어도 변이성 소실·반복 감퇴가 있으면 위험하다.
아니다. 변이성은 기준선 주변의 작은 변화, 변이성감퇴는 갑작스러운 심박수 하강의 한 양상이다('21 기출).
조기감퇴: 최저점이 수축 정점과 겹침, 아두압박에 의한 정상 반응이므로 관찰을 계속한다. 후기감퇴: 최저점이 수축 정점 뒤, 자궁태반 관류 저하. 변이성감퇴: V자로 급히 떨어짐, 제대압박. 양막파열 직후 변이성감퇴는 제대탈출을 의심해 즉시 확인한다.
자궁태반 관류 저하다. 옥시토신을 중단하고 좌측위로 바꾸며 산모 혈압·산소화와 태아심박을 평가하고 즉시 보고한다. 수액은 저혈압 등 적응증에 따라, 산소는 모체 저산소증이 있을 때 투여한다('22·'25 기출).
임신 15~20주 모체혈청 검사. 삼중검사: AFP·hCG·uE3, 사중검사: 인히빈 A 추가. AFP는 태아 간에서 만들어져 신경관이 열려 있으면 양수·모체 혈액으로 새어 나오므로 AFP 상승은 신경관결손 선별의 단서다. 선별 양성은 확진이 아니므로 진단검사를 상담한다.
아니다. 주수·다태 등과 함께 해석하고 정밀 초음파·필요한 추가 검사로 확인한다('21·'24·'25 기출).
융모막융모생검(CVS)은 10~13주에 태반 융모를, 양수천자는 15주 이후 양수를 채취해 염색체를 분석하는 진단검사다. 유산·출혈·감염 위험이 있어 검사 후 복통·출혈·양수 누출·발열을 관찰하고, Rh 음성이면 항D 면역글로불린 필요를 확인한다.
각각 태반의 융모 조직과 양수다. 채취 위치·시기·분석 범위를 구별한다('21·'23·'24·'25·'26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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