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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은 일정 기간 피임 없이 임신을 시도해도 임신되지 않는 상태다. 원인은 배란·난관·자궁·정자 요인 등으로 나뉘고 복합적일 수 있다.
아니다. 가능한 원인을 함께 평가하며 정액검사도 초기에 연결한다('21·'22·'23·'24·'25 기출).
기초체온 측정의 목적은 배란 확인이다. 배란 뒤 프로게스테론이 체온을 올려 저온기→고온기의 이중상이 나타나고, 그 전환 무렵이 배란기다. 이미 지난 배란을 되돌아보는 방법이며, 다가오는 배란은 경관점액·소변 LH 급증으로 살핀다.
저온기에서 고온기로 넘어가는 무렵이다. 고온기가 생겼다는 것은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이 작용했다는 근거다('21 기출).
기초체온은 배란 후 체온 양상, 자궁난관조영술은 자궁강 형태와 난관 통과 여부를 본다.
자궁난관조영술(HSG)은 조영제를 넣어 X선으로 자궁강과 난관 통과를 보는 난관 요인 난임의 대표 검사다. 월경 직후~배란 전에 시행해 수정란의 방사선 노출을 피하고 얇은 내막에서 자궁강을 잘 본다. 조영제가 가벼운 막힘을 씻어 내 검사 뒤 임신율이 오르는 치료적 효과도 있다.
배란 전이라 수정란이 X선·조영제에 노출될 위험이 없고, 내막이 얇아 자궁강 윤곽이 잘 보이기 때문이다. 검사 전 임신 가능성·감염·조영제 반응 병력을 확인한다('22·'24 기출).
성교후검사는 점액이 맑고 묽어 정자가 가장 통과하기 쉬운 배란 직전(1~2일 전)에 경관점액 속 정자를 본다. 황체기 내막생검은 분비기 변화가 가장 뚜렷한 월경 직전(28일 주기 25~26일)에 프로게스테론 작용을 조직으로 확인한다. 둘 다 현재 일상 난임 검사로는 권하지 않는다.
에스트로겐으로 경관점액이 가장 묽고 잘 늘어나 정자가 통과하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때도 정자가 움직이지 못하면 의미 있는 이상이다('23·'25 기출).
아니다. 난임의 황체기 평가를 위한 일상 생검은 권하지 않으며, 비정상 출혈·내막질환에는 별도 적응증이 있다.
IUI(인공수정)는 세척·농축한 정자를 자궁에 넣고 몸 안 난관에서 수정을 기다린다. 경관을 건너뛰어 더 많은 정자가 난관에 닿게 하므로 경증 남성요인 난임에 쓰며, 열린 난관이 필요하다. IVF는 몸 밖에서 수정시킨 배아를 자궁에 넣는다. ICSI는 체외수정에서 정자 하나를 난자 안에 직접 넣는 방법이다.
IUI는 자궁에 정자를 주입해 체내 수정을 기대한다. ICSI는 검사실에서 난모세포 안으로 정자를 직접 주입한다('26 기출).
난포가 자라도록 돕는 치료는 배란·채취 기회를 만들지만, 반응이 지나치면 다태임신과 난소과자극증후군(OHSS)이 생긴다. OHSS는 체액이 혈관 밖 복강·흉강으로 빠져 복부팽만·체중 급증·소변 감소·호흡곤란이 나타난다.
OHSS를 의심해 신속히 평가받게 한다. 혈관 안 혈액량이 줄어 소변이 감소하고, 흉수·복수가 폐를 눌러 숨이 차는 것이다('21·'22·'23·'24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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