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골반저근과 결합조직은 방광·자궁·직장 등을 받친다. 분만 손상·폐경으로 받치는 힘이 약해지거나 비만·기침·변비·무거운 물건 들기로 복압이 반복되면 장기가 질 쪽으로 내려온다. 경부가 질 안이면 1도, 질 입구까지면 2도, 자궁 전체가 질 밖이면 3도다.
앞쪽 질벽의 방광 쪽 지지 문제와 뒤쪽 질벽의 직장 쪽 지지 문제다. 자궁탈출과 함께 생길 수도 있다('22·'24·'25·'26 기출).
대표 증상은 질이 묵직하고 무언가 빠지는 느낌인 질 하수감이다. 중력과 복압이 장기를 밀어 오래 서 있거나 힘줄 때 심해지고 누우면 나아진다. 방광류는 배뇨 곤란·잔뇨, 직장류는 배변 어려움과 연결된다.
오래 서 있는 동안 중력과 복압이 내려온 장기를 계속 아래로 밀기 때문이다. 누우면 장기가 올라가 하수감이 줄어든다('22 기출).
아니다. 증상·배뇨/배변·생활 영향·조직 상태와 본인의 치료 목표를 함께 본다.
케겔운동은 골반저근을 조여 들어 올렸다가 충분히 이완하는 운동이다. 장기를 아래에서 받치는 힘을 키워 자궁탈출을 예방·완화한다. 배에 힘을 주어 밀어내는 동작과 구별하고, 배뇨 중 반복해서 끊는 방법은 일상 훈련으로 쓰지 않는다(잔뇨·감염 위험).
아래를 조여 들어 올리는 골반저근의 수축이 목표이기 때문이다. 복압을 높여 아래로 밀어내면 목적과 어긋난다('24·'25 기출).
페서리는 질 안에 넣어 내려온 자궁과 질벽을 위로 받쳐 교정하는 기구로, 수술 없이 자궁탈출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오래 두면 질벽이 눌려 헐고 감염되므로 정해진 간격으로 빼서 세척·진찰한다. 악취·통증·출혈·배뇨 곤란은 재평가한다.
질 안에서 버팀목처럼 골반장기를 받쳐 제자리 쪽으로 교정한다. 자궁강에 넣는 피임장치와 위치·목적이 다르다('26 기출).
운동·페서리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거나 본인이 다른 치료를 원하는 경우 수술을 논의한다. 자궁 보존·성생활·회복에 대한 선호를 확인한다.
불편 정도, 수술·기구 사용에 대한 생각, 자궁 보존과 성생활·회복 계획 등을 확인한다('26 기출).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