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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자궁경부, 자궁·난관은 가까이 있지만 감염 부위와 치료가 다르다. 가려움·분비물뿐 아니라 하복부 통증, 발열, 임신 가능성을 함께 확인한다.
질의 국소 증상에만 머물지 않고 상부 생식기 감염과 응급 원인, 임신 가능성을 평가한다('21·'22·'23·'25·'26 기출).
질·경부의 미생물이 자궁·난관으로 올라가는 상행감염이다. 난관에 흉터·유착이 생겨 관이 막히면(난관폐쇄) 정자와 난자가 만나지 못해 난임이 되고, 좁아지면 자궁외임신 위험이 커진다.
염증 뒤 흉터·유착으로 난관의 통과·이동 기능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난임과 자궁외임신 위험을 함께 본다('26 기출).
여러 세균이 함께 일으키고 기다리는 동안 난관 손상이 진행되므로, 원인균 확인 전에 광범위항생제를 병합해 바로 시작한다. 반좌위로 분비물을 아래로 모으고, 약 72시간 안에 호전을 확인하며 파트너도 치료한다.
그렇지 않다. 증상이 먼저 좋아져도 균이 남을 수 있어 처방 기간을 끝까지 복용한다. 장치는 경과와 피임 의사를 보고 의료진이 제거 여부를 정한다('23 기출).
감염성 경부염은 원인균 검사 후 항생제로 치료한다. 만성 자궁경부염은 염증으로 변한 표면 조직이 분비물을 만들므로 냉동요법으로 표면을 얼려 떨어뜨리고 새 상피가 덮이게 한다. 시술 전 Pap 검사로 암·전암을 먼저 배제한다.
냉동은 경부 표면 조직을, 항생제는 원인 세균을 대상으로 한다. 냉동 뒤 몇 주간 묽은 분비물이 늘 수 있고, 새 상피가 덮일 때까지 성교·탐폰·질세척을 피한다('22·'25 기출).
트리코모나스는 원충(성매개감염, 메트로니다졸, 파트너 함께 치료, 복용 중 금주), 칸디다는 진균(항진균제, 임신 중 국소 제제), 세균성 질증은 유산균이 줄어 질내 균형이 바뀐 상태다. 질세척은 유산균을 씻어 내 재발을 부른다. 폐경 후 위축성 질염은 에스트로겐 부족이 원인이라 에스트로겐 질정으로 치료한다.
아니다. 트리코모나스·BV와 칸디다의 원인이 다르다. 칸디다에는 항진균제를 사용하며 파트너 치료 원칙도 구별한다('22·'23·'25·'26 기출).
첨형콘딜로마는 HPV(주로 저위험 6·11형) 감염으로 생긴 닭벼슬 모양 생식기 사마귀다. 음부포진은 HSV가 신경절에 숨었다가 재발하는 아픈 물집·궤양이며 항바이러스제로 조절한다.
보이는 병변이나 증상을 조절하는 것과 체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다르다. 재발·전파 예방 상담을 이어간다('21 기출).
매독의 경성하감은 통증 없는 단단한 궤양, 연성하감은 통증성 궤양이다. 임신 중 매독은 태반을 통해 태아에 전파될 수 있어 진단 즉시 페니실린으로 치료하고 치료 반응을 추적한다.
아니다. 궤양은 저절로 아물지만 균은 온몸으로 퍼져 2기로 진행한다. 병기에 맞게 치료하고 비트레포네마검사 역가로 추적한다('21·'23 기출).
파트너가 치료받지 않으면 재감염되므로 파트너도 직접 진료받게 한다. 콘돔은 차단 피임이면서 성매개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경구피임약·자궁내장치는 감염을 막지 못한다.
다르다. 초기에는 현재 치료가 듣는지, 이후에는 재감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원인별 추적 계획을 설명한다('25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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