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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원인 없이 마지막 월경 뒤 12개월의 무월경을 확인하면 자연폐경으로 판단한다. 호르몬 사용·자궁절제 상태에서는 월경력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아니다. 자연폐경은 다른 원인을 배제하고 12개월의 무월경을 확인한다('23 기출).
폐경이행기에는 난포 소실이 빨라진다. 난포 감소 → 에스트로겐·인히빈 감소 → 음성 되먹임 감소 → FSH 상승이므로, 폐경 후에는 FSH 증가·에스트로겐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 이행기에는 수치가 오르내릴 수 있다.
난소에서 보내던 억제 신호가 줄기 때문이다('21·'22·'25 기출).
월경은 자궁내막, 호르몬은 난소에서 나온다. 일측 난소절제 후에는 남은 난소가 매달 배란해 월경이 유지된다. 폐경 전 양측 난소(난관)절제 후에는 호르몬이 갑자기 사라져 외과적 폐경 증상(열감·야간발한·질 건조)이 빠르고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아니다. 난소가 남아 기능하면 호르몬 분비는 계속된다. 수술폐경은 양측 난소를 제거했을 때 생긴다('21·'22·'25 기출).
홍조 등 전신 증상과 질건조·성교통 같은 국소 증상을 구별한다. 자궁이 있는 사람의 전신 에스트로겐 치료에는 내막 증식(자궁내막암 위험)을 막는 프로게스토겐을 함께 쓴다. 원인 미상 출혈·혈전 등 금기를 확인한다.
에스트로겐 질정·질크림이다. 얇아진 질 점막을 다시 두껍게 하고 산성 환경을 회복시키며 전신 흡수가 적다('23·'24 기출).
프로게스토겐으로 자궁내막을 보호한다.
에스트로겐이 줄면 골 소실이 빨라지므로 체중 부하·근력 운동, 칼슘·비타민 D, 낙상 예방으로 뼈를 지킨다. 생활을 방해하는 증상에는 별도의 치료를 검토한다.
콩 제품이다. 이소플라본이 약한 에스트로겐처럼 작용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기 때문이다. 효과는 약보다 약해, 심한 열감은 치료를 따로 상담한다('26 기출).
폐경 후 새로 생긴 출혈은 자궁내막암의 대표적인 첫 증상이므로 소량이라도 질식초음파·내막 조직검사로 원인을 확인한다. 자궁내막증식증·비만·프로게스토겐 없는 에스트로겐은 내막암 위험요인이다.
소량이라도 출혈의 출처와 원인을 평가한다. 위축은 가능한 원인 중 하나다('23·'26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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