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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와 침윤은 무엇이 다른가?
침윤은 원래 종양이 주변 조직으로 파고드는 것이고, 전이는 암세포가 다른 부위로 이동해 자라는 것이다('25 기출).
양성이라도 위치에 따른 압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TNM의 N과 M은 무엇을 구별하는가?
N은 구역 림프절 전이 정도, M은 원격 전이 여부이다('25 기출).
현미경상 성질을 뜻하는 등급과 퍼진 범위를 뜻하는 병기를 혼동하지 않는다.
수술 전 방사선치료와 수술 후 보조치료의 목적은?
수술 전에는 종양을 줄여 절제를 돕고, 수술 후에는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로 인한 재발 위험을 낮추려는 목적이 있다('25 기출).
치료 조합과 목표는 암 종류·병기·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항암제 주입 중 통증·부종이 생기면 먼저 무엇을 하는가?
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초기에는 카테터를 남겨 흡인을 준비하며 세척액으로 밀어 넣지 않는다('21·'23·'25 기출).
찜질·해독제·카테터 제거 시점은 약물과 정맥로 종류에 따라 정한다.
백혈구가 높아도 ANC가 400/μL이면 무엇을 우선 살피는가?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체온·오한 등 감염 징후와 활력징후를 확인한다('21·'23·'25 기출).
혈소판이 감소하면 출혈 위험이 커지고, 빈혈이 생기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진다.
항암제에 의한 오심·구토와 위산 억제는 같은 약으로 해결하는가?
항암치료 관련 오심에는 치료 계획에 맞는 항구토제를 사용한다. 프로클로르페라진은 항구토제이며 오메프라졸과 목적이 다르다('23 기출).
입안 통증은 위생·진통·식사 방법을 함께 조정한다.
항암치료 중 지속되는 설사에서 우선 사정할 것은?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다. 활력징후·소변량·체중과 검사, 설사 양상·발열·복통을 함께 본다('25 기출).
혈변·심한 복통·발열이 있으면 지사제만 쓰며 기다리지 않는다.
시스플라틴과 독소루비신에서 특히 연결할 장기 관찰은?
시스플라틴은 신장기능·소변량과 청력, 독소루비신은 심장기능과 정맥 주입 부위이다('23·'25 기출).
약물마다 기대 효과와 확인할 장기가 다르므로 처방된 약을 기준으로 관찰한다.
외부 방사선치료를 받은 뒤 가족과 접촉하면 방사선을 옮기는가?
외부조사는 치료 후 환자 몸에 방사선원이 남는 방식이 아니다('25 기출).
근접치료는 선원 유무, 방사성 약물 치료는 배설물 등 별도의 안전 지침을 확인한다.
두경부 방사선치료 중 구강 안위를 높이는 간호는?
자극 적은 용액으로 자주 헹구고 부드러운 구강 관리·진통·식사 조절을 함께 한다('25 기출).
뜨거운 물·강한 햇빛·산성 음식 등으로 치료 조직을 자극하지 않는다.
타목시펜을 복용하면서 비정상 질출혈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가?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치료 약이지만 자궁내막 병변 위험이 있어 진료팀에 알려 평가받는다('21·'25 기출).
새 유방 변화는 진료로 연결한다. 유방암 수술 후 팔·림프부종 관리는 다음 절로 이어진다.
림프부종 예방과 발생 후 관리에서 공통으로 피할 것은?
팔을 계속 움직이지 않게 하거나 갑자기 무거운 부하를 주는 것이다. 피부 보호와 허용된 단계적 활동을 하고, 부종은 조기에 평가받는다('21·'25 기출).
이미 부은 팔의 거상·맞춤 압박은 상태에 맞춰 적용한다. 압박의 필요성과 강도는 개별 평가로 정한다.
종양용해증후군의 대표 검사 변화는?
고칼륨·고인산·고요산혈증과 이차적 저칼슘혈증이다('21·'23·'25·'26 기출).
세포에서 나온 물질과 신장 배출의 관계를 이해하고, 소변량·신장기능·심장리듬을 함께 본다.
암 환자에게 새 다리 근력 저하와 배뇨 장애가 생기면?
척수압박 등을 의심하여 즉시 보고하고 신경 사정·응급 검사를 준비한다('22·'25 기출).
가슴·목 압박은 호흡과 정맥 환류를, 대사 응급은 전해질·신장·심장리듬을 함께 본다. 새 증상의 발생 시각과 변화를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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