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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를 만드는 세포와 감염된 세포를 직접 제거하는 세포는?
B세포에서 분화한 형질세포가 항체를 만들고, 세포독성 T세포는 감염된 세포 등을 제거한다('21·'22·'24·'25·'26 기출).
선천면역과 후천면역은 따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한다.
알레르기성 천식과 연결되는 항체는?
IgE이다('22 기출).
IgA는 점막·분비물에서 방어하고, IgG는 태반을 통과하며, IgM은 초기 면역반응에 관여한다.
HBIG를 투여하는 것은 능동면역인가, 수동면역인가?
인공 수동면역이다('21·'22·'24·'26 기출).
백신은 인공 능동면역이다. 두 제제는 같은 목적의 같은 약이 아니다.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의 원인 확인과 연결되는 검사는?
첩포검사이다('24 기출).
즉시형 반응을 보는 피부단자검사와 지연형 반응을 보는 첩포검사를 구별한다.
벌에 쏘인 뒤 목이 붓고 호흡이 어려우면 우선 약물은?
에피네프린이다. 초기에는 허벅지 앞가쪽 근육주사가 표준이다('25·'26 기출).
항히스타민제는 호흡·순환 응급치료를 대체하지 않는다. 약물 농도와 mg·mL를 함께 확인한다.
SLE 환자의 피부 보호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 보호 의복·모자·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다('24 기출).
증상이 호전되어도 스테로이드·면역억제제를 임의 중단하지 않는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관절통·발진 등을 줄이며 망막 손상을 확인하기 위한 안과 검진이 필요하다.
급성 거부반응의 치료와 감염예방을 동시에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거부반응을 억제하는 치료가 감염에 대한 방어도 낮추기 때문이다('26 기출).
거부반응과 GVHD는 공격하는 면역세포의 주체가 다르다.
백혈구가 높으면 감염 방어력이 충분하다고 볼 수 있는가?
ANC와 환자 상태를 함께 본다. 백혈구가 높아도 호중구가 적을 수 있다('21·'23·'25 기출).
ANC 400/μL는 심한 호중구감소이다. 감염예방과 함께 발열·오한을 신속히 평가한다.
HIV 감염만으로 음압실이 필요한가?
기본은 표준주의이다. 동반 감염의 전파 경로에 따라 추가 주의를 정한다('21 기출).
ART는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므로 증상이 좋아져도 꾸준히 복용한다.
장갑을 사용했으면 벗은 뒤 손위생을 생략해도 되는가?
벗은 뒤에도 손위생을 한다('22 기출).
장갑의 미세 손상이나 제거 과정에서 손이 오염될 수 있다.
VRE 양성 환자에게 우선 연결할 전파주의는?
접촉주의이다. 가운·장갑과 손위생·환경관리를 연결한다('22 기출).
음압은 공기전파 차단, 양압 보호환경은 특정 면역저하 환자 보호 목적이다.
HBIG와 B형간염 백신을 함께 쓰는 이유는?
HBIG는 항체를 바로 제공하고, 백신은 자신의 면역반응을 유도한다('21·'22·'24·'25·'26 기출).
실제 노출 후 조치는 접종력·항체·노출원 상태에 따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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