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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가 있으면 모두 근육 자체의 병인가?
뇌·척수·말초신경·신경근접합부의 문제도 근력 저하를 일으킨다('24 기출).
감각·반사·피로 양상·의식 변화를 함께 보고 손상 위치를 좁힌다.
의식 수준을 한 단어로만 적으면 충분한가?
자극의 종류, 실제 반응, 이전과의 차이를 함께 기록한다('22·'24 기출).
새로운 동공 비대칭·근력 저하·의식 악화는 즉시 보고한다.
GCS 합계만 같으면 상태도 같은가?
아니다. E·V·M의 구성과 이전 점수에서 무엇이 변했는지가 중요하다('24 기출).
진정·삽관 등 방해 요인을 함께 기록한다.
얼굴의 찌르는 통증과 눈을 감지 못하는 증상은 같은 신경 문제인가?
삼차신경은 얼굴 감각, 안면신경은 표정·눈감기와 연결한다('22·'24·'26 기출).
갑작스러운 안면 약화에 팔 마비·언어장애가 동반되면 뇌졸중 평가를 우선한다.
뇌파가 정상이면 뇌전증이 아닌가?
발작 사이에는 뇌파가 정상일 수 있다. 임상 양상과 반복 평가를 함께 본다('26 기출).
영상검사와 전기생리검사는 보는 대상이 다르다.
유두부종이 있는 환자의 요추천자를 바로 진행하는가?
두개내 병변과 뇌탈출 위험을 먼저 평가한다('26 기출).
감염이 의심되어도 안전하지 않은 천자를 서두르거나, 필요한 항생제를 검사 때문에 지연하지 않는다.
의식 저하 환자에게 서맥과 맥압 확대가 생겼다면?
두개내압 상승과 뇌관류 저하의 위험을 보고 즉시 평가·대응한다('22·'26 기출).
정상 범위의 혈압 하나만으로 뇌관류가 충분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만니톨 투여 후 핍뇨가 나타나면 추가로 더 주는가?
신기능과 순환 상태를 확인하고 투여 안전성을 재평가한다('21·'22 기출).
소변량뿐 아니라 의식·ICP·혈압·전해질의 추세를 함께 본다.
EVD의 배액백을 귀 높이에 맞추는가?
환자 기준점과 장치 영점을 먼저 맞추고, 배액 기준점은 그 위 처방 높이에 둔다('25 기출).
배액백은 아래에서 액체를 모은다. 의식 악화와 배액 감소는 환자·관의 상태를 즉시 평가할 단서다.
아침에 발견된 마비의 발병 시각은 발견 시각인가?
발견 시각과 마지막 정상 시각을 구별한다('21·'23·'24·'25 기출).
치료 가능 여부는 시간·영상·출혈 위험·장애 정도를 종합해 판단한다.
혈전용해제를 준 뒤 의식이 악화되면?
두개내출혈 등 합병증을 의심해 즉시 평가·대응한다('23 기출).
투여 전 출혈 배제와 투여 후 신경사정은 한 과정이다.
심방세동에 의한 색전 예방과 모든 뇌경색의 약물이 같은가?
원인에 따라 항응고제 또는 항혈소판제를 선택한다('25 기출).
병용·시작 시점은 출혈 위험과 적응증을 확인한다.
연하곤란 환자에게 물을 주어 삼킴을 확인해도 되는가?
정해진 선별·평가 전 임의로 경구 섭취를 시키지 않는다('21·'23·'25 기출).
삼킴 전략은 개인별로 선택하고 의식 저하 시 흡인 위험을 우선한다.
동맥류 치료 후 새 언어장애가 생기면 회복 과정인가?
지연성 뇌허혈 등 합병증을 의심해 즉시 평가한다('24 기출).
혈압·체액·의식의 변화를 함께 확인한다.
외상 후 맑은 콧물이 나오면 당 검사 양성만으로 확진하는가?
뇌척수액 누출을 의심하되 특이 검사와 영상으로 평가한다('25·'26 기출).
비강 삽입·코 풀기·배액 차단을 피하고 경추·기도도 보호한다.
뇌수술 후 소변량이 갑자기 많아지면?
Na·소변 농도·체액 상태와 함께 요붕증 등을 평가한다('21·'24 기출).
수술 후 모든 환자의 체위와 수분 처방이 같지는 않다.
경수손상 환자가 팔을 움직이면 호흡은 안전한가?
손상 높이와 호흡근 기능을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25·'26 기출).
호흡 깊이·기침·분비물 배출과 환기를 함께 본다.
척수손상 후 저혈압은 모두 신경성 쇼크인가?
출혈 등 다른 원인을 함께 찾아야 한다('21 기출).
반사 소실을 뜻하는 척수쇼크와 순환부전인 신경성 쇼크를 구별한다.
T6 이상 손상 환자의 두통·발한·혈압 상승에서 먼저 볼 원인은?
상체를 세우고 혈압을 감시하면서 방광 팽만·도뇨관 배액 문제부터 확인한다('21·'25·'26 기출).
자극이 없어질 때까지 혈압을 재평가하며 직장 자극은 신중히 한다.
수막염 의심 환자의 CT 때문에 항생제를 늦춰도 되는가?
필요한 검체를 신속히 확보하되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한다('24 기출).
요추천자의 안전성과 항생제의 신속성은 함께 판단한다.
발작 중 혀를 깨물지 않도록 입을 벌려야 하는가?
입에 물건을 넣지 않고 주변 안전·머리 보호·시간 측정을 한다('23 기출).
5분 이상 지속되거나 의식 회복 없이 반복되면 즉시 응급 처치한다.
발작이 없어졌으면 약을 바로 중단해도 되는가?
임의 중단은 재발·지속상태 위험이 있어 의료진과 감량 계획을 세운다('22 기출).
부작용을 참기보다 알리고 안전한 대체·조정 방법을 찾는다.
발이 바닥에 붙은 듯 멈추면 앞으로 잡아당기는가?
멈춘 뒤 체중 이동·박자·시각 단서로 움직임 시작을 돕는다('21·'25 기출).
낙상 위험과 약효가 떨어지는 시간대도 함께 확인한다.
레보도파를 먹으면 단백질과 비타민 B6를 모두 끊는가?
단백질은 약효 변동에 따라 시간·분배를 조정하며, B6는 제제와 상태를 확인한다('23 기출).
복합제 여부와 영양 결핍을 함께 고려한다.
근무력증 환자가 말을 길게 못 하고 기침이 약해지면?
호흡근·연하근 약화를 의심해 기도와 환기를 우선 평가한다('22·'26 기출).
산소포화도 하나나 텐실론 반응만으로 안전을 판단하지 않는다.
다리에서 팔로 약화가 진행할 때 무엇을 먼저 재평가하는가?
호흡근과 삼킴 기능, 혈압·맥박의 자율신경 변화를 확인한다('23 기출).
초기 검사 하나가 전형적이지 않아도 진행 양상을 중요하게 본다.
다발성경화증 환자의 요실금에는 모두 같은 처치가 맞는가?
잔뇨·정체 여부와 방광 기능을 평가해 계획을 정한다('24 기출).
열·감염·피로가 증상을 악화하는지도 확인한다.
피로해진다는 이유만으로 근무력증을 고르는가?
사용-휴식에 따른 변화, 감각·반사·진행 양상을 함께 확인한다('23·'24·'25 기출).
질환 이름을 고르기 전 급한 호흡·연하 문제를 먼저 찾는다.
얼굴 통증 환자에게 얼음물을 권하는가?
차거나 뜨거운 자극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한 온도를 선택한다('21·'22·'24·'25 기출).
벨마비에서는 눈이 감기는지와 각막 보호가 특히 중요하다.
불수의운동과 의사소통 장애가 있으면 대화를 줄여야 하는가?
짧고 명확한 말·충분한 응답 시간·보조도구로 의사 표현을 돕는다('24 기출).
환자의 이해력과 표현 능력을 구별해 평가한다.
치매 환자가 오늘 갑자기 처지고 대답이 느려지면?
섬망과 저산소증·저혈당·감염·약물 등 급성 원인을 평가한다('25 기출).
기존 진단으로 새로운 의식 변화를 설명하고 끝내지 않는다.
질환 이름을 알아도 우선순위가 헷갈린다면?
새로 변한 의식·호흡·혈압과 처치 전 조건을 먼저 표시한다('25·'26 기출).
안전 확보 → 원인 평가·치료 → 기능 회복의 순서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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