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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만든 내인자는 어디서 B12 흡수에 쓰이는가?
B12와 결합한 뒤 말단 회장에서 흡수를 돕는다('24 기출).
위절제 후 결핍과 회장 질환 후 결핍은 손상된 위치가 다르다.
검은 변만 보면 상부 출혈을 확정할 수 있는가?
약물·음식에 의해서도 검어질 수 있다. 변 성상과 활력징후·혈액검사를 함께 본다('21·'24·'26 기출).
출혈이 의심되면서 순환이 불안정하면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처치를 늦추지 않는다.
AST·ALT가 높다는 것과 알부민이 낮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AST·ALT는 주로 손상, 알부민은 합성 기능 등을 반영한다('22 기출).
간 기능 평가는 빌리루빈·PT/INR·임상 상태를 함께 묶는다.
내시경 후 심한 복통과 저혈압이면 따뜻한 물부터 줄까?
천공·출혈 가능성을 평가하며 금식과 순환 안정화가 우선이다('21 기출).
용종절제 후 지연 출혈도 가능하므로 퇴원 후 경고 증상까지 안내한다.
항생제를 오래 쓰는데 입안의 흰 병변이 생기는 이유는?
정상 세균총의 균형이 바뀌어 칸디다가 과증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23 기출).
모든 흰 병변이 칸디다증은 아니며 지속되는 병변은 평가한다.
잘 닫히지 않아 역류하는 병과 잘 열리지 않아 정체되는 병은?
GERD는 역류 방지 기능 저하, 이완불능증은 출구 이완 장애다('22·'25·'26 기출).
연하곤란·체중 감소는 단순 역류로만 넘기지 말고 구조적 질환을 평가한다.
PPI는 위산을 중화하는 약인가?
산 분비 자체를 억제한다. 이미 나온 산을 중화하는 것은 제산제다('22·'23·'24 기출).
식후 눕기·취침 직전 간식은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있다.
궤양 환자에게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과 딱딱한 배가 생겼다면?
천공과 복막염을 의심해 금식·보고·응급 평가를 진행한다('22·'25 기출).
피로·체중 감소 같은 만성 증상보다 급성 악화 단서가 우선이다.
시메티딘·제산제·수크랄페이트의 차이는?
시메티딘은 분비 억제, 제산제는 중화, 수크랄페이트는 점막 보호막이다('25·'26 기출).
단독 PPI나 H2 차단제만으로 헬리코박터 제균이 완료되지는 않는다.
출혈 환자의 Hb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가?
기도·순환이 불안정하면 검사와 동시에 안정화 처치를 진행한다('25 기출).
수혈의 숫자 기준을 모든 상황에 똑같이 적용하지 않는다.
위암을 소화불량·체중 감소만으로 확진할 수 있는가?
아니다. 내시경·조직검사 등으로 확인한다('22·'23·'25 기출).
위절제 이후에는 급성 합병증과 장기 영양 관리를 나누어 본다.
수술 직후 저혈압과 핍뇨를 덤핑으로 볼 수 있는가?
먼저 출혈·저혈량과 장기 관류 저하를 평가한다('22·'23 기출).
덤핑은 음식이 소장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식후 상황과 연결한다.
덤핑 환자에게 단 음료를 식사와 함께 많이 주면?
빠른 당 유입과 위 배출을 악화시킬 수 있다('23 기출).
식후 증상 시간과 혈당을 확인해 조기 체액 이동과 후기 저혈당을 구별한다.
배가 팽창하고 토하는데 왜 수액이 필요한가?
장 안에 갇힌 체액과 구토 손실로 혈관 안의 순환량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22·'23 기출).
비위관은 감압용이며 금식 중 그 관으로 영양액을 임의 주입하지 않는다.
장폐색에 지속적인 심한 통증·발열·복부 경직이 더해지면?
장 허혈·천공·복막염 가능성이 있어 신속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다('22·'23·'24 기출).
가스 통증이라고 안심시키며 경구 섭취를 계속하지 않는다.
누공이 생기기 쉬운 염증성장질환은?
장벽 전체를 침범할 수 있는 크론병이다('21·'25 기출).
궤양성대장염은 출혈성 설사와 연속적인 대장 점막 병변을 연결한다.
염증성장질환 환자가 메토트렉세이트를 복용하면 무엇을 감시하는가?
골수억제를 확인하는 CBC, 간·신장 기능과 감염·출혈 징후다('21·'26 기출).
효과를 묻는 항염증 작용과 부작용을 묻는 혈구 검사를 구별한다.
게실염 환자에게 처음부터 고섬유식을 많이 주면 되는가?
급성기 증상과 합병증을 먼저 확인하고, 회복 후 섬유를 점진적으로 조절한다('22·'23 기출).
씨앗·견과를 모두 평생 금지하거나 규칙적 관장으로 재발을 막는 것으로 외우지 않는다.
대장 수술 후 혈성 배액이 늘었는데 배액관을 잠글까?
잠그지 말고 출혈량과 순환 상태를 평가해 보고·처치로 연결한다('23·'26 기출).
장음 사정이나 보행 교육은 중요하지만 출혈성 쇼크 대응보다 앞서지 않는다.
회장루에서 피부 보호와 수분 관찰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소화효소가 포함된 묽은 배액이 피부를 자극하고 수분·전해질 손실을 일으키기 때문이다('22·'26 기출).
결장루 세척은 모든 장루에 시행하는 소독이 아니다.
항문 수술 뒤 아파서 변을 못 볼 때 핵심은?
통증 완화와 부드러운 변 유지다. 좌욕·진통·처방된 연화제를 연결한다('22·'24 기출).
수분 제한이나 장시간 변기에 앉기는 해결이 아니다.
심한 피로·구토가 있는 급성 간염 환자의 우선 간호는?
휴식과 섭취·수분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영양·수액을 제공한다('21·'24·'26 기출).
간염의 종류에 맞는 전파 예방을 적용하며 간독성 약물의 임의 사용을 피한다.
HBsAg 양성에 IgM anti-HBc 양성이 함께 있으면?
급성·최근 B형 간염을 우선 연결한다('22·'25 기출).
노출 후 처치는 노출원과 본인의 접종·항체 반응을 함께 판단한다.
복수·정맥류·간성뇌증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문맥압 상승, 단백질 합성 저하, 해독 기능 저하와 혈류 우회를 나누어 연결한다('21 기출).
간경변의 출혈 위험은 INR 수치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복수천자 후 혈압이 떨어지고 어지럽다면?
순환 상태를 먼저 재평가하고 즉시 보고한다('21·'24 기출).
복부둘레 감소만 보고 시술이 잘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락툴로오스 투여 뒤 설사가 많을수록 좋은가?
아니다. 의식 호전과 적절한 배변을 확인하며 탈수·전해질 손실을 예방한다('23·'24 기출).
암모니아 수치만 정상화하는 것이 치료 목표는 아니다.
프로프라놀롤과 급성 출혈 때의 혈관작용 약물은 목적이 같은가?
모두 문맥계 부담과 연결되지만 예방과 급성기 지혈이라는 적용 상황이 다르다('24·'26 기출).
토혈·저혈압에서는 ABC와 순환 안정이 먼저다.
대퇴동맥으로 TACE를 받은 뒤 발의 맥박을 보는 이유는?
동맥 천자·지혈 이후 말초 순환 장애를 조기에 찾기 위해서다('25 기출).
AFP 상승만으로 간암을 확진하지 않는다.
담낭을 제거하면 담즙도 만들어지지 않는가?
아니다. 간에서 만든 담즙이 담도를 통해 장으로 흐른다('21·'25 기출).
황달·회백색 변은 담즙이 장으로 나오는 길의 폐쇄를 함께 생각한다.
담도 배액백을 침대 위로 높여 두어도 되는가?
중력 배액이 방해되지 않도록 삽입 부위보다 낮게 유지한다('24·'26 기출).
농성 배액·발열·황달 악화는 감염·폐쇄 등을 평가할 단서다.
급성 췌장염이면 리파아제가 정상화될 때까지 모두 금식하는가?
아니다. 중증도·구토·장 기능과 식사 내약성에 따라 영양을 시작한다('24·'26 기출).
금식이 처방된 이유를 묻는 상황과 모든 환자의 치료 원칙을 구별한다.
만성 췌장염의 지방변·체중 감소는 무엇과 연결되는가?
소화효소 부족에 의한 소화·흡수 장애를 생각한다('23 기출).
효소 보충과 영양 지원, 금주·금연을 함께 적용한다.
위루관이 있으므로 누워서 주입해도 안전한가?
아니다. 역류와 흡인 위험이 있어 상체를 올리고 증상을 관찰한다('23·'26 기출).
수술 종류·척추 손상 등 체위 금기가 있으면 팀과 대안을 조정한다.
오래 굶은 환자에게 영양을 빨리 채우면 좋은가?
재급식증후군 위험 때문에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전해질·수분 상태를 감시한다('21 기출).
정맥영양도 감염·혈당·전해질 관찰이 필요한 치료다.
같은 복통이라도 저혈압·경직·의식 변화가 더해지면?
출혈·천공·쇼크 등 급성 위험을 먼저 평가한다('21·'23·'26 기출).
통증 완화와 장기적인 식이교육보다 생리적 안정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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