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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뇨는 모두 인슐린 부족 때문인가?
아니다. 당뇨병은 소변 속 포도당이 물을 끌고 나가고, 요붕증은 ADH 작용이 부족해 물을 보존하지 못한다('21·'22·'23·'25·'26 기출).
혈당과 함께 소변의 농도, 혈중 Na, 갈증을 확인한다.
T4가 낮은데 TSH가 높은 이유는?
갑상샘호르몬이 부족하므로 뇌하수체가 더 만들라는 자극을 보내기 때문이다('23·'26 기출).
일차성 질환의 전형적 관계이며, 뇌하수체 자체에 문제가 있으면 이 관계가 달라진다.
혈당이 높은 환자에게 소변량이 많은 이유는?
소변 속 포도당이 물의 재흡수를 방해해 물까지 배출되기 때문이다('21·'24·'25 기출).
소변량이 많아도 체내 수분은 부족할 수 있다. 혈압·맥박·점막·섭취와 배설을 함께 본다.
HbA1c 6.5%는 진단값인가, 치료 목표인가?
진단 기준은 6.5% 이상이다. 치료 목표는 당뇨병 유형과 환자 상태에 따라 별도로 정한다('21·'24 기출).
진단 기준·일반 치료 목표·개인별 목표를 섞지 않는다.
아침 NPH를 맞은 환자의 점심 이후 식은땀을 보면?
인슐린의 최고 작용과 식사·활동을 연결해 저혈당을 우선 확인한다('22 기출).
의식·삼킴 상태에 따라 경구 당분과 정맥 포도당 등의 처치가 달라진다.
메트포민 복용자의 조영검사 전 확인할 것은?
신기능, 급성 신손상, 조영제 투여 경로와 중단·재개 처방이다('23 기출).
SGLT2 억제제의 수술·급성질환 중 보류 조건은 메트포민과 별도로 확인한다.
못 먹으니 인슐린도 모두 끊어도 되는가?
특히 1형은 기저 인슐린 중단으로 케톤산증이 생길 수 있다('21·'23 기출).
혈당·케톤·섭취량을 확인하고 아픈 날의 조정 계획에 따른다.
혈당이 낮고 환자가 졸려 삼키지 못한다면?
경구 당분을 억지로 주지 않고 기도를 보호하면서 비경구 치료를 준비한다('21 기출).
원인 조사나 장기 교육보다 즉각적인 안전과 혈당 회복이 먼저다.
새벽 저혈당이 기록된 환자의 아침 혈당이 높다면?
아침 수치만 보고 인슐린을 더 주기보다 야간 저혈당의 원인을 조정한다('23 기출).
모든 아침 고혈당에 취침 전 간식을 일률적으로 권하지 않는다.
고혈당인데 인슐린 전에 칼륨을 보는 이유는?
인슐린 투여 후 칼륨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위험한 저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22·'25 기출).
DKA에서는 혈당 회복과 산증 회복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다.
발가락 사이에도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하는가?
아니다. 피부는 보습하되 발가락 사이는 건조하게 유지한다('24·'26 기출).
감각 저하 때문에 통증이 없어도 상처를 매일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피로·변비·추위 민감·체중 증가가 함께 있다면?
갑상샘기능저하를 생각하고 TSH와 유리 T4를 확인한다('23·'26 기출).
갑상샘호르몬 검사는 심근손상 지표인 트로포닌이나 비특이적인 염증 검사와 목적이 다르다.
항갑상샘제를 먹다가 열과 인후통이 생기면?
호중구가 심하게 감소하는 무과립구증 가능성을 고려해 약을 보류하고 즉시 의료진에게 알린다('21·'22·'24 기출).
그레이브스 눈병증은 갑상샘 수치 치료와 별도로 눈 보호·평가가 필요하다.
쉰 목소리와 입 주위 저림은 같은 합병증인가?
쉰 목소리가 생기면 후두신경·성대 문제를, 입 주위가 저리면 저칼슘혈증을 우선 평가한다('21·'24 기출).
어떤 원인이든 호흡곤란·협착음이 나타나면 기도 안전이 우선이다.
갑상샘 저하 환자가 저체온·저환기·의식 저하를 보이면?
단순 피로로 보지 않고 점액수종 혼수를 고려해 기도·호흡부터 평가한다('21·'23·'24·'26 기출).
일상적인 경구약 교육보다 응급 처치가 먼저다.
수술 후 손끝 저림보다 더 급한 단서는?
후두경련·호흡곤란이다. 저칼슘이 기도를 위협할 수 있다('22·'23·'25·'26 기출).
총칼슘은 알부민의 영향을 받으므로 필요하면 이온화 칼슘을 함께 확인한다.
성인에서 GH 과다를 떠올릴 변화는?
반지·신발 크기 증가, 손발·턱의 비대와 연부조직 변화다('26 기출).
GH 과다는 저혈당보다 인슐린저항성·고혈당과 연결한다.
수술 후 요비중을 관찰하는 이유는?
소변이 비정상적으로 묽어지는지 확인해 ADH 부족과 수분 손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다('24 기출).
소변량에 혈중 Na·소변의 농도·섭취와 배설을 함께 대조한다. 물이 과하게 빠져나가는지, 몸에 남아 혈액을 묽게 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혈중 Na가 낮은 SIADH 환자에게 가장 먼저 주목할 변화는?
혼돈·의식 저하·경련 등 신경학적 변화다('21·'22·'23·'25 기출).
저나트륨을 단순 소금 부족으로 보아 물까지 함께 늘리지 않는다.
애디슨병에서 구토와 저혈압을 함께 보면?
호르몬 부족에 따른 Na·물 손실에 구토가 더해져 체액 부족이 악화될 수 있다('25 기출).
부신수질 문제가 아니라 부신겉질 기능저하와 연결한다.
스테로이드를 갑자기 끊으면 왜 위험한가?
외부 스테로이드를 오래 쓰면 몸의 코르티솔 생성이 억제되어 중단 후 필요한 양을 바로 만들지 못할 수 있다('25 기출).
감염·수술·구토는 평소 용량만으로 버티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다.
갈색세포종에서 α차단과 β차단의 순서는?
α차단을 먼저 하고, 필요하면 이후 β차단을 추가한다('26 기출).
혈압을 낮추는 약이라는 이유만으로 순서를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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