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총의치 수리·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22 · '23 · '24
4. 총의치 수리·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단원에서는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작업 모형 (Core/Index) 제작하기, 접착 면적을 넓혀 결합력과 색조 이행을 좋게 하기 위해, 물리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기계적 결합력 증대의 핵심 정의와 기공 공정 기준, 그리고 국가고시 빈출 감별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핵심 개념과 기본 원리 '23 · '24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작업 모형 (Core/Index) 제작하기(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의 경우,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 기준 모형(Index)이 있어야 접착면을 갈아내도 원래 형태를 잃지 않고 수리할 수 있다. 접착 면적을 넓혀 결합력과 색조 이행을 좋게 하기 위해(의치 파절선 주위의 레진을 삭제할 때, 수직으로 깎지 않고 넓게 경사지게 깎거나 둥글게 파내는 주된 이유)의 경우, 단면적을 넓혀야 접착제가 붙을 공간이 많아져 강하게 수리되며, 기존 레진과 새 레진의 경계선 색깔 차이도 그라데이션처럼 자연스럽게 섞여 티가 나지 않는다. 또한 경사진 단면(Bevel)은 저작 시 교합압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 재파절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물리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기계적 결합력 증대(파절된 의치 수리 시, 파절선 주변에 비둘기 꼬리 모양이나 나비 넥타이 모양의 홈을 파서 유지 형태를 부여하는 주된 목적)의 경우, 나무 목재를 결합할 때 나비장을 짜넣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단순히 화학적 접착에만 의존하지 않고, 레진이 굳으면서 기계적으로 꽉 물리게 하여 다시 부러지는 것을 방지한다('24 기출).
수리를 위해 이미 완성된 의치를 다시 펄펄 끓는 물에 넣으면 의치 전체가 열에 의해 뒤틀려 버린다. 따라서 열을 가할 필요 없이 상온에서 스스로 굳는 자가중합 레진을 사용한다. 기존 레진 표면을 녹여 새 레진과의 화학적 결합을 돕기 위해(자가중합 레진을 도포하여 수리하기 직전, 파절되어 삭제된 기존 레진 단면에 레진 단량체를 듬뿍 발라주는 주된 이유)의 경우, 단량체는 용매 구실을 해서 이미 굳은 기존 레진의 표면을 살짝 녹인다. 그래야 새로 붓는 자가중합 레진과 서로 녹아 이어지며 화학적으로 결합한다. 이 과정을 빠뜨리면 기계적으로만 붙어 쉽게 떨어진다. 레진 내부의 기포를 억제하여 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강도와 색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자가중합 레진으로 수리를 마친 의치를 압력솥에 넣고 압력을 가하며 온탕 처리하는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의 경우, 자가중합 레진은 상온에서 그냥 굳히면 공기 방울이 많이 남아 푸석푸석해진다. 따뜻한 물속에서 강한 공기압을 가해주면, 기포가 찌그러져 사라지고 조직이 촘촘해져 훨씬 튼튼해진다('22·'24 기출).
도재 부위를 가열하여 주변 레진을 연화시킨 후 핀셋으로 제거하기(의치상 레진은 정상이나 유지공에 결합된 도재 인공치만 파절되었을 때, 잔여 조각을 제거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의 경우, 도재는 열에 강하지만 주변 레진은 열에 약하다. 불꽃으로 도재를 달구면 열이 전달되어 도재를 잡고 있던 레진만 물러지므로(연화), 보철물 손상 없이 깨진 도재만 빼낼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이다. 옷의 안감(Lining)을 덧대듯, 의치의 안쪽 면만 새롭게 다시 깔아주어 헐렁한 의치를 잇몸에 딱 맞게 고쳐주는 술식을 첨상(Relining)이라고 한다. 즉시 의치 (Immediate denture)(치아 발치 당일에 곧바로 구강 내에 장착하여, 환자가 무치악 상태로 지내는 기간이 없도록 제작된 특수 의치)의 경우, 발치 후 잇몸이 아물 때까지 몇 달 동안 치아 없이 지내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발치 '즉시(Immediate)' 끼워주는 임시 성격의 의치이다('23·'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핵심 원리 |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작업 모형 (Core/Index) 제작하기 | 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 |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접착 면적을 넓혀 결합력과 색조 이행을 좋게 하기 위해 | 의치 파절선 주위의 레진을 삭제할 때, 수직으로 깎지 않고 넓게 경사지게 깎거나 둥글게 파내는 주된 이유 | 단면적을 넓혀야 접착제가 붙을 공간이 많아져 강하게 수리되며, 기존 레진과 새 레진의 경계선 색깔 차이도 그라데이션처럼 자연스럽게 섞여 티가 나지 않는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물리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기계적 결합력 증대 | 파절된 의치 수리 시, 파절선 주변에 비둘기 꼬리 모양이나 나비 넥타이 모양의 홈을 파서 유지 형태를 부여하는 주된 목적 | 나무 목재를 결합할 때 나비장을 짜넣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단순히 화학적 접착에만 의존하지 않고, 레진이 굳으면서 기계적으로 꽉 물리게 하여 다시 부러지는 것을 방지한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자가중합 레진 (Self-curing / Cold-curing resin) | 파절된 기존 열중합 레진 의치를 수리할 때, 열로 인한 의치의 2차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재료 | 수리를 위해 이미 완성된 의치를 다시 펄펄 끓는 물에 넣으면 의치 전체가 열에 의해 뒤틀려 버린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기존 레진 표면을 녹여 새 레진과의 화학적 결합을 돕기 위해 | 자가중합 레진을 도포하여 수리하기 직전, 파절되어 삭제된 기존 레진 단면에 레진 단량체를 듬뿍 발라주는 주된 이유 | 단량체는 용매 구실을 해서 이미 굳은 기존 레진의 표면을 살짝 녹인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레진 내부의 기포를 억제하여 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강도와 색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 자가중합 레진으로 수리를 마친 의치를 압력솥에 넣고 압력을 가하며 온탕 처리하는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 | 자가중합 레진은 상온에서 그냥 굳히면 공기 방울이 많이 남아 푸석푸석해진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도재 부위를 가열하여 주변 레진을 연화시킨 후 핀셋으로 제거하기 | 의치상 레진은 정상이나 유지공에 결합된 도재 인공치만 파절되었을 때, 잔여 조각을 제거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 도재는 열에 강하지만 주변 레진은 열에 약하다('24 기출) |
- 자가중합 레진 (Self-curing / Cold-curing resin): 수리를 위해 이미 완성된 의치를 다시 펄펄 끓는 물에 넣으면 의치 전체가 열에 의해 뒤틀려 버린다. 따라서 열을 가할 필요 없이 상온에서 스스로 굳는 자가중합 레진을 사용한다('24 기출).
- 기존 레진 표면을 녹여 새 레진과의 화학적 결합을 돕기 위해: 단량체는 용매 구실을 해서 이미 굳은 기존 레진의 표면을 살짝 녹인다. 그래야 새로 붓는 자가중합 레진과 서로 녹아 이어지며 화학적으로 결합한다. 이 과정을 빠뜨리면 기계적으로만 붙어 쉽게 떨어진다('23·'24 기출).
- 레진 내부의 기포를 억제하여 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강도와 색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자가중합 레진은 상온에서 그냥 굳히면 공기 방울이 많이 남아 푸석푸석해진다. 따뜻한 물속에서 강한 공기압을 가해주면, 기포가 찌그러져 사라지고 조직이 촘촘해져 훨씬 튼튼해진다('24 기출).
- 도재 부위를 가열하여 주변 레진을 연화시킨 후 핀셋으로 제거하기: 도재는 열에 강하지만 주변 레진은 열에 약하다. 불꽃으로 도재를 달구면 열이 전달되어 도재를 잡고 있던 레진만 물러지므로(연화), 보철물 손상 없이 깨진 도재만 빼낼 수 있는 실무적인 방법이다('23·'24 기출).
- 첨상 (Relining): 옷의 안감(Lining)을 덧대듯, 의치의 안쪽 면만 새롭게 다시 깔아주어 헐렁한 의치를 잇몸에 딱 맞게 고쳐주는 술식을 첨상(Relining)이라고 한다('24 기출).
- 즉시 의치 (Immediate denture): 발치 후 잇몸이 아물 때까지 몇 달 동안 치아 없이 지내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발치 '즉시(Immediate)' 끼워주는 임시 성격의 의치이다('23·'24 기출).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 이 기준 모형(Index)이 있어야 접착면을 갈아내도 원래 형태를 잃지 않고 수리할 수 있다.
단면적을 넓혀야 접착제가 붙을 공간이 많아져 강하게 수리되며, 기존 레진과 새 레진의 경계선 색깔 차이도 그라데이션처럼 자연스럽게 섞여 티가 나지 않는다. 또한 경사진 단면(Bevel)은 저작 시 교합압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켜 재파절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나무 목재를 결합할 때 나비장을 짜넣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단순히 화학적 접착에만 의존하지 않고, 레진이 굳으면서 기계적으로 꽉 물리게 하여 다시 부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작업 모형 (Core/Index) 제작하기 = 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 / 접착 면적을 넓혀 결합력과 색조 이행을 좋게 하기 위해 = 의치 파절선 주위의 레진을 삭제할 때, 수직으로 깎지 않고 넓게 경사지게 깎거나 둥글게 파내는 주된 이유 / 물리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기계적 결합력 증대 = 파절된 의치 수리 시, 파절선 주변에 비둘기 꼬리 모양이나 나비 넥타이 모양의 홈을 파서 유지 형태를 부여하는 주된 목적.
2. 주요 구조·물성 및 공정 기준 '23 · '24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수술 부위의 지혈 및 보호 붕대 역할을 한다(발치 즉시 장착하는 즉시 의치가 가지는 주요 임상적 장점)의 경우, 가장 큰 장점은 환자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의치 자체가 발치와를 압박해 지혈을 돕고 창상을 보호하는 붕대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치조제 흡수로 인해 의치가 허공에 뜨며 활처럼 휘어지는 굴곡 피로가 누적되어서(하악 총의치가 장기간 사용 후 정중선(앞니 사이)을 중심으로 세로로 파절되는 주된 원인)의 경우, 구치부 잇몸 뼈가 흡수되어 공간이 생기면 씹을 때마다 의치가 휘청거리며 중앙부에 힘이 집중된다. 이 굽힘 응력이 반복되면 결국 가장 약한 정중선 부위가 갈라지게 된다. 조직 조정재 (Tissue conditioner / Soft liner)(부적합한 의치로 점막에 염증이 생겼을 때, 인상 채득 전 며칠간 의치 내면에 붙여 점막을 회복시키는 재료)의 경우, 티슈 컨디셔너는 쫀득한 젤 상태를 유지하는 재료이다. 의치 내면에 깔아주면 잇몸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염증을 가라앉히고 건강한 조직 상태로 회복시켜준다('22·'24 기출).
연성 이장 (Soft relining)(하악 치조골 흡수가 심해 뼈가 칼날처럼 뾰족해져 딱딱한 레진 의치의 통증을 견디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의치상 내면에 영구적으로 실리콘 계열의 재료를 이장하는 술식)의 경우, 통증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나, 연성 재료(Soft liner)는 세균 번식이 쉽고 오래 쓰면 딱딱해지거나 레진과 분리되는 단점이 있어 환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의치 안정제 (Denture adhesive)(의치 적응기이거나 타액 분비 감소로 유지력이 부족할 때, 환자가 스스로 의치 내면에 발라 밀착력을 일시적으로 높여주는 접착 크림이나 분말)의 경우, 폴리덴트 같은 의치 부착재이다. 침과 만나면 끈적한 점성이 생겨 의치가 떨어지지 않게 돕지만, 매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세균의 온상이 되므로 남용을 주의해야 한다. 치약 속 연마제 성분이 레진 표면에 스크래치를 내어 세균 번식과 악취를 유발하므로(환자에게 의치 관리법을 교육할 때, 일반적인 치약을 사용하여 의치를 닦으면 안 된다고 강조해야 하는 주된 이유)의 경우, 자연치아(에나멜)는 단단해서 치약으로 닦아도 되지만, 플라스틱 의치는 치약으로 닦으면 사포로 문지르는 것과 같아 표면 광택이 다 사라지고 때가 잘 타게 된다. 전용 세정제나 주방 세제로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23·'24 기출).
히스테리성 유형 (Hysterical)(M. M. House의 심리 분류 중, 치료에 비협조적이고 의심이 많으며 사소한 불편함에도 불평이 많아 실패율이 가장 높은 유형)의 경우, 의치는 환자의 의지가 50% 이상 작용하는 보철물이다. 히스테리성(Hysterical) 환자는 의치를 받아들일 심리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완벽하게 만들어 주어도 계속 아프다고 하며 결국 사용을 포기한다. 심미성 유지(전치부 인공치아 수리 부위 삭제 시 의치상 순측 치은을 가급적 손상되지 않게 하는 이유)의 경우, 의치상의 순측 치은 부위는 환자의 미소 시 외부에 노출되는 심미적(Esthetic) 영역이다. 수리 시 이 부위를 손상시키면 치은 색상이나 형태의 부자연스러움이 발생하므로 최소한의 삭제로 심미성을 보존해야 한다. 파절치 제거 → 인공치 배열 → 매트릭스 형성 → 레진 전입 → 연마(인공치 파절 시 수리과정)의 경우, 파절치를 제거해 공간을 확보하고 새 인공치를 배열해 형태를 완성한 다음, 그 형태 위에서 매트릭스(Matrix)를 떠 위치를 고정한다. 이어 왁스를 제거하고 레진을 전입(Packing)·중합한 뒤 연마(Polishing)로 마무리한다. 매트릭스를 배열보다 먼저 뜨면 새 인공치의 위치를 재현할 기준이 없어져 교합과 배열이 어긋난다('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공정·기준 |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수술 부위의 지혈 및 보호 붕대 역할을 한다 | 발치 즉시 장착하는 즉시 의치가 가지는 주요 임상적 장점 | 가장 큰 장점은 환자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의치 자체가 발치와를 압박해 지혈을 돕고 창상을 보호하는 붕대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치조제 흡수로 인해 의치가 허공에 뜨며 활처럼 휘어지는 굴곡 피로가 누적되어서 | 하악 총의치가 장기간 사용 후 정중선(앞니 사이)을 중심으로 세로로 파절되는 주된 원인 | 구치부 잇몸 뼈가 흡수되어 공간이 생기면 씹을 때마다 의치가 휘청거리며 중앙부에 힘이 집중된다. 이 굽힘 응력이 반복되면 결국 가장 약한 정중선 부위가 갈라지게 된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조직 조정재 (Tissue conditioner / Soft liner) | 부적합한 의치로 점막에 염증이 생겼을 때, 인상 채득 전 며칠간 의치 내면에 붙여 점막을 회복시키는 재료 | 티슈 컨디셔너는 쫀득한 젤 상태를 유지하는 재료이다. 의치 내면에 깔아주면 잇몸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염증을 가라앉히고 건강한 조직 상태로 회복시켜준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연성 이장 (Soft relining) | 하악 치조골 흡수가 심해 뼈가 칼날처럼 뾰족해져 딱딱한 레진 의치의 통증을 견디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의치상 내면에 영구적으로 실리콘 계열의 재료를 이장하는 술식 | 통증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나, 연성 재료(Soft liner)는 세균 번식이 쉽고 오래 쓰면 딱딱해지거나 레진과 분리되는 단점이 있어 환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의치 안정제 (Denture adhesive) | 의치 적응기이거나 타액 분비 감소로 유지력이 부족할 때, 환자가 스스로 의치 내면에 발라 밀착력을 일시적으로 높여주는 접착 크림이나 분말 | 폴리덴트 같은 의치 부착재이다. 침과 만나면 끈적한 점성이 생겨 의치가 떨어지지 않게 돕지만, 매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세균의 온상이 되므로 남용을 주의해야 한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치약 속 연마제 성분이 레진 표면에 스크래치를 내어 세균 번식과 악취를 유발하므로 | 환자에게 의치 관리법을 교육할 때, 일반적인 치약을 사용하여 의치를 닦으면 안 된다고 강조해야 하는 주된 이유 | 자연치아(에나멜)는 단단해서 치약으로 닦아도 되지만, 플라스틱 의치는 치약으로 닦으면 사포로 문지르는 것과 같아 표면 광택이 다 사라지고 때가 잘 타게 된다('23 기출) |
| 공정·기준 | 히스테리성 유형 (Hysterical) | M. M. House의 심리 분류 중, 치료에 비협조적이고 의심이 많으며 사소한 불편함에도 불평이 많아 실패율이 가장 높은 유형 | 의치는 환자의 의지가 50% 이상 작용하는 보철물이다('24 기출) |
- 연성 이장 (Soft relining): 통증 완화에 매우 효과적이나, 연성 재료(Soft liner)는 세균 번식이 쉽고 오래 쓰면 딱딱해지거나 레진과 분리되는 단점이 있어 환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24 기출).
- 의치 안정제 (Denture adhesive): 폴리덴트 같은 의치 부착재이다. 침과 만나면 끈적한 점성이 생겨 의치가 떨어지지 않게 돕지만, 매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세균의 온상이 되므로 남용을 주의해야 한다('23·'24 기출).
- 치약 속 연마제 성분이 레진 표면에 스크래치를 내어 세균 번식과 악취를 유발하므로: 자연치아(에나멜)는 단단해서 치약으로 닦아도 되지만, 플라스틱 의치는 치약으로 닦으면 사포로 문지르는 것과 같아 표면 광택이 다 사라지고 때가 잘 타게 된다. 전용 세정제나 주방 세제로 부드럽게 닦아야 한다('24 기출).
- 히스테리성 유형 (Hysterical): 의치는 환자의 의지가 50% 이상 작용하는 보철물이다. 히스테리성(Hysterical) 환자는 의치를 받아들일 심리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완벽하게 만들어 주어도 계속 아프다고 하며 결국 사용을 포기한다('23·'24 기출).
- 심미성 유지: 의치상의 순측 치은 부위는 환자의 미소 시 외부에 노출되는 심미적(Esthetic) 영역이다. 수리 시 이 부위를 손상시키면 치은 색상이나 형태의 부자연스러움이 발생하므로 최소한의 삭제로 심미성을 보존해야 한다('24 기출).
- 파절치 제거 → 인공치 배열 → 매트릭스 형성 → 레진 전입 → 연마: 파절치를 제거해 공간을 확보하고 새 인공치를 배열해 형태를 완성한 다음, 그 형태 위에서 매트릭스(Matrix)를 떠 위치를 고정한다. 이어 왁스를 제거하고 레진을 전입(Packing)·중합한 뒤 연마(Polishing)로 마무리한다. 매트릭스를 배열보다 먼저 뜨면 새 인공치의 위치를 재현할 기준이 없어져 교합과 배열이 어긋난다('23·'24 기출).
총의치 정중파절 비둘기꼬리(Dovetail) 수리(가) 및 임플란트/치근 지지 피개의치 어태치먼트(나)
의치 파절 수리 시 파절면을 약 3~5mm 폭으로 삭제하고 외면 쪽으로 넓어지는 둥근 사면(Bevel)과 비둘기꼬리 형태(Dovetail cut, 기호 A)를 형성하면 신·구 레진 간 접착 면적이 넓어지고 기계적 결합력(Mechanical interlocking)이 향상되어 재파절을 예방할 수 있다.
피개의치(Overdenture)는 잔존 치근/임플란트를 통해 치조골 흡수를 억제하고 고유수용감각과 지지·유지력을 향상시킨다. 바(Bar) 어태치먼트(C)는 지대치 연결 고정(Splinting) 효과가 크나 수직 공간(약 13~15mm)이 많이 필요하고, 스터드(Stud/Locator) 어태치먼트(D)는 독립형으로 수직 공간이 제한된 경우나 위생 관리에 유리하다('23·'24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수술 부위의 지혈 및 보호 붕대 역할을 한다 = 발치 즉시 장착하는 즉시 의치가 가지는 주요 임상적 장점 / 치조제 흡수로 인해 의치가 허공에 뜨며 활처럼 휘어지는 굴곡 피로가 누적되어서 = 하악 총의치가 장기간 사용 후 정중선(앞니 사이)을 중심으로 세로로 파절되는 주된 원인 / 조직 조정재 (Tissue conditioner / Soft liner) = 부적합한 의치로 점막에 염증이 생겼을 때, 인상 채득 전 며칠간 의치 내면에 붙여 점막을 회복시키는 재료.
3. 임상 기공 적용과 국시 빈출 포인트 '23 · '24
산포법(Sprinkle method)은 파절면에 모노머(Monomer)를 먼저 적신 후 폴리머(Polymer) 분말을 뿌리고, 이를 반복하여 적층 방식으로 레진을 쌓아 올리는 자가중합 수리법이다. 간편하지만 기포 혼입 가능성이 있다. 파절치 삭제 및 제거 → 파절치 주변 의치상 삭제 → 새 인공치 배열 및 왁스업 → 매트릭스 제작 → 레진 전입 및 중합(상악 총의치의 중절치가 파절되었다. 파절된 인공치를 수리할 때의 순서)의 경우, 파절치를 먼저 삭제·제거하고 주변 의치상까지 다듬어 레진이 들어갈 공간을 만든 뒤, 새 인공치를 배열·왁스업하여 최종 형태를 완성한다. 매트릭스(Matrix)는 이 완성된 형태를 그대로 뜨는 것이므로 배열이 끝난 다음에 제작해야 하며, 마지막에 왁스를 제거하고 레진을 전입·중합한다. 매트릭스를 먼저 뜨면 파절된 상태의 형태만 기록되어 복원 기준이 되지 못한다. 치조면을 거칠게 형성(인공치아 수리 시 인공치아와 새로운 레진의 결합력을 높이는 방법)의 경우, 인공치의 치조면(Ridge lap surface)을 거칠게(Roughen) 처리하면 미세 요철에 의한 기계적 결합(Mechanical bonding)이 강화되어 새로운 레진과의 접착력이 향상된다. 또한 모노머 도포로 화학적 결합도 도모한다('23·'24 기출).
인공치아를 너무 협측으로 배열(상악 총의치의 중앙부(정중구개봉합 부위)가 파절되었다면 가장 큰 원인)의 경우, 인공치를 치조제정보다 지나치게 협측으로 배열하면 저작압이 의치상 중앙에 휘는 힘으로 몰려 정중 파절이 생길다. 교합압이 치조제정을 향하도록 배열해야 하며, 필요하면 금속상으로 보강하다. 조직 조정재(헐거워진 의치로 인해 염증이 생긴 경우, 릴라이닝 전 며칠 동안 의치 내면에 도포하여 점막의 치유를 돕는 재료)의 경우, 염증으로 부어있는 상태로 본을 뜨면 의치가 맞지 않는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티슈 컨디셔너를 깔고 며칠 지내면, 잇몸이 마사지 되며 치유되어 원래 건강한 모양으로 돌아온다. 경사면을 형성하는 베벨 (Bevel) 또는 계단식 이음(파절된 의치상 레진 수리 시, 결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형성해야 하는 가장 적절한 파절면 형태)의 경우, 단면을 비스듬하게 갈아내면(Bevel) 접착 표면적이 훨씬 넓어져 결합력이 강화된다. 이는 수리 후 다시 파절되는 것을 방지하고 교합압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24 기출).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의 경우,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 기존 레진 표면을 녹여 새 레진과의 화학적 결합을(자가중합 레진을 도포하여 수리하기 직전, 파절되어 삭제된 기존 레진 단면에 레진 단량체를 듬뿍 발라주는 주된 이유)의 경우, 단량체는 용매 구실을 해서 이미 굳은 기존 레진의 표면을 살짝 녹인다. 바닥 뼈대(Base) 자체를 통째로 다시 바꾼다는 뜻에서 개상(Rebasing)이라 한다('22·'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임상·감별 | 산포법 | 의치상 파절선 처리 후 레진의 액과 분말을 반복적으로 뿌려서 수리하는 방법 | 산포법(Sprinkle method)은 파절면에 모노머(Monomer)를 먼저 적신 후 폴리머(Polymer) 분말을 뿌리고, 이를 반복하여 적층 방식으로 레진을 쌓아 올리는 자가중합 수리법이다('24 기출) |
| 임상·감별 | 파절치 삭제 및 제거 → 파절치 주변 의치상 삭제 → 새 인공치 배열 및 왁스업 → 매트릭스 제작 → 레진 전입 및 중합 | 상악 총의치의 중절치가 파절되었다. 파절된 인공치를 수리할 때의 순서 | 파절치를 먼저 삭제·제거하고 주변 의치상까지 다듬어 레진이 들어갈 공간을 만든 뒤, 새 인공치를 배열·왁스업하여 최종 형태를 완성한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치조면을 거칠게 형성 | 인공치아 수리 시 인공치아와 새로운 레진의 결합력을 높이는 방법 | 인공치의 치조면(Ridge lap surface)을 거칠게(Roughen) 처리하면 미세 요철에 의한 기계적 결합(Mechanical bonding)이 강화되어 새로운 레진과의 접착력이 향상된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인공치아를 너무 협측으로 배열 | 상악 총의치의 중앙부(정중구개봉합 부위)가 파절되었다면 가장 큰 원인 | 인공치를 치조제정보다 지나치게 협측으로 배열하면 저작압이 의치상 중앙에 휘는 힘으로 몰려 정중 파절이 생길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조직 조정재 | 헐거워진 의치로 인해 염증이 생긴 경우, 릴라이닝 전 며칠 동안 의치 내면에 도포하여 점막의 치유를 돕는 재료 | 염증으로 부어있는 상태로 본을 뜨면 의치가 맞지 않는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티슈 컨디셔너를 깔고 며칠 지내면, 잇몸이 마사지 되며 치유되어 원래 건강한 모양으로 돌아온다('24 기출) |
| 임상·감별 | 경사면을 형성하는 베벨 (Bevel) 또는 계단식 이음 | 파절된 의치상 레진 수리 시, 결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형성해야 하는 가장 적절한 파절면 형태 | 단면을 비스듬하게 갈아내면(Bevel) 접착 표면적이 훨씬 넓어져 결합력이 강화된다. 이는 수리 후 다시 파절되는 것을 방지하고 교합압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23 기출) |
| 임상·감별 |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 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 |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24 기출) |
- 인공치아를 너무 협측으로 배열: 인공치를 치조제정보다 지나치게 협측으로 배열하면 저작압이 의치상 중앙에 휘는 힘으로 몰려 정중 파절이 생길다. 교합압이 치조제정을 향하도록 배열해야 하며, 필요하면 금속상으로 보강하다('24 기출).
- 조직 조정재: 염증으로 부어있는 상태로 본을 뜨면 의치가 맞지 않는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티슈 컨디셔너를 깔고 며칠 지내면, 잇몸이 마사지 되며 치유되어 원래 건강한 모양으로 돌아온다('23·'24 기출).
- 경사면을 형성하는 베벨 (Bevel) 또는 계단식 이음: 단면을 비스듬하게 갈아내면(Bevel) 접착 표면적이 훨씬 넓어져 결합력이 강화된다. 이는 수리 후 다시 파절되는 것을 방지하고 교합압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24 기출).
- 파절 조각을 원래 위치로 맞추어 고정한 후 수리용: 퍼즐 맞추듯 원래 형태로 정확히 붙여두고 뼈대가 될 석고 모형을 뜨는 것이 최우선이다('23·'24 기출).
- 기존 레진 표면을 녹여 새 레진과의 화학적 결합을: 단량체는 용매 구실을 해서 이미 굳은 기존 레진의 표면을 살짝 녹인다('24 기출).
- 개상 (Rebasing): 바닥 뼈대(Base) 자체를 통째로 다시 바꾼다는 뜻에서 개상(Rebasing)이라 한다('23·'24 기출).
핵심 정리 · 산포법 = 의치상 파절선 처리 후 레진의 액과 분말을 반복적으로 뿌려서 수리하는 방법 / 파절치 삭제 및 제거 → 파절치 주변 의치상 삭제 → 새 인공치 배열 및 왁스업 → 매트릭스 제작 → 레진 전입 및 중합 = 상악 총의치의 중절치가 파절되었다. 파절된 인공치를 수리할 때의 순서 / 치조면을 거칠게 형성 = 인공치아 수리 시 인공치아와 새로운 레진의 결합력을 높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