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교의치기공학 ·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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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의치기공학 ·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 '22 · '23 · '24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 단원에서는 가공치, 자정 작용이 가능하고 치은에 자극이 없을 것, 안장형의 핵심 정의와 기공 공정 기준, 그리고 국가고시 빈출 감별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핵심 개념과 기본 원리 '23 · '24

가공치는 빠진 치아를 대신해 기능과 심미를 되살리는 인공 치아 부분이다. 교의치는 가공치와 함께 지대치, 지대치에 씌우는 지대장치, 이들을 잇는 연결장치로 이루어진다. 자정 작용이 가능하고 치은에 자극이 없을 것(가공치 제작 시 갖추어야 할 기공학적/생물학적 요구조건으로 가장 중요한 것)의 경우, 음식물이 끼지 않고 청소가 쉬운 자정 작용(Self-cleansing)이 가능해야 하며, 잇몸을 눌러 염증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최우선 조건이다. 안장형(Saddle) 가공치는 치조제를 말안장처럼 넓게 덮어 자연치와 형태는 가장 비슷하지만, 접촉면을 닦아 낼 수 없어 음식물이 부패하고 치주 질환을 일으킨다. 그래서 현대 보철에서는 쓰지 않으며 위생형이나 난형으로 대체한다('24 기출).

변형 리지 랩형은 협측만 치조제에 닿고 설측은 띄워 심미와 청결을 함께 얻는다. 전치부와 소구치부, 상악 대구치에 가장 널리 쓰이며, 안장형은 청결이 어렵고 위생형은 심미가 떨어진다. 원추형은 치조제와 점으로만 닿아 청소가 쉬워, 치조제가 심하게 흡수된 하악 구치부에 알맞다. 심미가 덜 중요한 부위에 쓰며, 발치 직후 상악 전치를 임시로 회복할 때도 사용한다. 난형(Ovate) 가공치는 기저면을 발치와 안쪽에 둥글게 위치시켜, 치아가 잇몸에서 자라 나온 듯한 최상의 심미성을 만든다. 다만 발치와를 미리 보존하거나 잇몸을 다듬는 처치가 필요하고, 청소가 가능하도록 볼록한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22·'24 기출).

자연치보다 약 70~80% 정도로 축소(지대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공치의 협설측 교합면 폭경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의 경우, 가공치의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70~80% 수준으로 줄이면 지대치가 받는 저작 부담이 줄어든다. 협측 교두의 경사도도 함께 낮춰 옆으로 미는 힘이 생기지 않게 한다. 음식물 배출 및 자정 작용 도모(가공치 제작 시 치간 엠브레저를 자연치보다 넓게 형성하는 주된 이유)의 경우, 가공치 주위의 치간 공극을 자연치보다 넓히면 음식물이 잘 빠져나가고 칫솔·치실이 닿아 자정 작용이 살아난다. 가공치는 치근이 없어 치간 유두의 지지를 받지 못하므로, 좁게 만들면 그 자리에 치태가 쌓여 치은염이 생길다. 칼라리스 변연(금속도재관 제작 시 전치부 순측 변연의 심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금속을 제거하고 도재로만 마감하는 기술)의 경우, 금속 띠(Metal collar)가 보이지 않게 잇몸 경계부를 도재로만 처리하는 칼라리스(Collarless) 기법 또는 포설린 벗 조인트(Porcelain butt joint) 기술이다('23·'24 기출).

분류핵심 개념 · 구조출제 기준 및 조건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핵심 원리가공치교의치의 구성 요소 중,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여 기능을 회복하는 인공 치아 부분의 명칭가공치는 빠진 치아를 대신해 기능과 심미를 되살리는 인공 치아 부분이다. 교의치는 가공치와 함께 지대치, 지대치에 씌우는 지대장치, 이들을 잇는 연결장치로 이루어진다('24 기출)
핵심 원리자정 작용이 가능하고 치은에 자극이 없을 것가공치 제작 시 갖추어야 할 기공학적/생물학적 요구조건으로 가장 중요한 것음식물이 끼지 않고 청소가 쉬운 자정 작용(Self-cleansing)이 가능해야 하며, 잇몸을 눌러 염증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최우선 조건이다('23 기출)
핵심 원리안장형자연치와 가장 유사한 형태이나, 치은과 넓게 접촉하여 위생 관리가 불가능하므로 치주 질환을 유발해 사용이 금지된 가공치안장형(Saddle) 가공치는 치조제를 말안장처럼 넓게 덮어 자연치와 형태는 가장 비슷하지만, 접촉면을 닦아 낼 수 없어 음식물이 부패하고 치주 질환을 일으킨다('24 기출)
핵심 원리변형 리지 랩형심미성이 요구되는 전치부 및 소구치부, 상악 대구치에 가장 널리 사용되며, 협측은 접촉하고 설측은 개방된 형태의 가공치변형 리지 랩형은 협측만 치조제에 닿고 설측은 띄워 심미와 청결을 함께 얻는다('23 기출)
핵심 원리원추형발치 후 치조제가 심하게 흡수된 하악 구치부에 적합하며, 치조제와 점 접촉을 하는 형태원추형은 치조제와 점으로만 닿아 청소가 쉬워, 치조제가 심하게 흡수된 하악 구치부에 알맞다('24 기출)
핵심 원리난형발치와 속에 기저면을 위치시켜 마치 자연 치아가 잇몸에서 솟아나온 듯한 최상의 심미성을 제공하는 가공치난형(Ovate) 가공치는 기저면을 발치와 안쪽에 둥글게 위치시켜, 치아가 잇몸에서 자라 나온 듯한 최상의 심미성을 만든다('23 기출)
핵심 원리자연치보다 약 70~80% 정도로 축소지대치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공치의 협설측 교합면 폭경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가공치의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70~80% 수준으로 줄이면 지대치가 받는 저작 부담이 줄어든다. 협측 교두의 경사도도 함께 낮춰 옆으로 미는 힘이 생기지 않게 한다('24 기출)
  • 변형 리지 랩형: 변형 리지 랩형은 협측만 치조제에 닿고 설측은 띄워 심미와 청결을 함께 얻는다. 전치부와 소구치부, 상악 대구치에 가장 널리 쓰이며, 안장형은 청결이 어렵고 위생형은 심미가 떨어진다('24 기출).
  • 원추형: 원추형은 치조제와 점으로만 닿아 청소가 쉬워, 치조제가 심하게 흡수된 하악 구치부에 알맞다. 심미가 덜 중요한 부위에 쓰며, 발치 직후 상악 전치를 임시로 회복할 때도 사용한다('23·'24 기출).
  • 난형: 난형(Ovate) 가공치는 기저면을 발치와 안쪽에 둥글게 위치시켜, 치아가 잇몸에서 자라 나온 듯한 최상의 심미성을 만든다. 다만 발치와를 미리 보존하거나 잇몸을 다듬는 처치가 필요하고, 청소가 가능하도록 볼록한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24 기출).
  • 자연치보다 약 70~80% 정도로 축소: 가공치의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70~80% 수준으로 줄이면 지대치가 받는 저작 부담이 줄어든다. 협측 교두의 경사도도 함께 낮춰 옆으로 미는 힘이 생기지 않게 한다('23·'24 기출).
  • 음식물 배출 및 자정 작용 도모: 가공치 주위의 치간 공극을 자연치보다 넓히면 음식물이 잘 빠져나가고 칫솔·치실이 닿아 자정 작용이 살아난다. 가공치는 치근이 없어 치간 유두의 지지를 받지 못하므로, 좁게 만들면 그 자리에 치태가 쌓여 치은염이 생길다('24 기출).
  • 칼라리스 변연: 금속 띠(Metal collar)가 보이지 않게 잇몸 경계부를 도재로만 처리하는 칼라리스(Collarless) 기법 또는 포설린 벗 조인트(Porcelain butt joint) 기술이다('23·'24 기출).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 핵심 구조 및 기공 공정 비교 모식도
1단계 · 가공치

가공치는 빠진 치아를 대신해 기능과 심미를 되살리는 인공 치아 부분이다. 교의치는 가공치와 함께 지대치, 지대치에 씌우는 지대장치, 이들을 잇는 연결장치로 이루어진다.

2단계 · 자정 작용이 가능하고 치은에 자극이 없을 것

음식물이 끼지 않고 청소가 쉬운 자정 작용(Self-cleansing)이 가능해야 하며, 잇몸을 눌러 염증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최우선 조건이다.

3단계 · 안장형

안장형(Saddle) 가공치는 치조제를 말안장처럼 넓게 덮어 자연치와 형태는 가장 비슷하지만, 접촉면을 닦아 낼 수 없어 음식물이 부패하고 치주 질환을 일으킨다. 그래서 현대 보철에서는 쓰지 않으며 위생형이나 난형으로 대체한다.

5. 가공의치(Bridge) 설계·가공치(Pontic) 및 납착의 핵심 개념(가공치 · 원추형 · 칼라리스 변연)과 공정 단계별 판별 기준을 대조하여 확인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가공치 = 교의치의 구성 요소 중,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여 기능을 회복하는 인공 치아 부분의 명칭 / 자정 작용이 가능하고 치은에 자극이 없을 것 = 가공치 제작 시 갖추어야 할 기공학적/생물학적 요구조건으로 가장 중요한 것 / 안장형 = 자연치와 가장 유사한 형태이나, 치은과 넓게 접촉하여 위생 관리가 불가능하므로 치주 질환을 유발해 사용이 금지된 가공치.

2. 주요 구조·물성 및 공정 기준 '23 · '24

내관(Primary crown)을 지대치에 시멘트로 합착하고, 그 위에 외관(Secondary crown)을 마찰력을 이용해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이중관 시스템이다. 라미네이트 베니어(Laminate veneer)는 순면을 0.3~0.7mm만 삭제하고 얇은 도재판을 접착하는 술식으로, 치질 삭제량이 가장 적으면서 도재의 투명도를 살려 심미성이 뛰어난다. 크라운은 치아를 전면 삭제해야 하고, 미백은 착색만 개선할 뿐 형태나 위치는 바꾸지 못한다. 상실된 치아의 제반 기능 회복(교의치에서 가공치의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의 경우, 가공치의 최우선 목적은 상실된 치아의 저작, 발음, 심미 등 전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위생성과 생체적합성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부수 조건이다('22·'24 기출).

고정성과 가철성 유형이 있다(교의치)의 경우, 교의치는 상실된 치아를 인공적으로 회복하는 보철물의 총칭으로, 고정성 교의치(Fixed bridge)와 가철성 교의치(Removable bridge) 모두를 포함한다. 고정성 교의치는 교합 하중에 견뎌야 하므로 경도와 강도가 높은 Type III(Hard type) 금합금이 주로 사용된다. Type IV는 국소의치 프레임워크에 적합하다. 이중치관은 내관을 지대치에 붙여 두고 외관이 붙은 보철물을 환자가 뺐다 끼울 수 있어 가철성 교의치로 분류한다. 내관과 외관의 마찰력으로 유지되므로 밀링 정밀도가 성패를 가른다('23·'24 기출).

가공치가 세 개인 장경간에서는 지대치가 받는 하중이 커지므로,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약 65%까지 줄인다. 가공치가 한두 개인 일반적인 경우 70~80% 수준으로 줄이는 것과 비교하면, 경간이 길수록 더 많이 축소한다는 원칙을 확인할 수 있다. 접촉 면적 최소화, 치조제와 닿는 면은 기포 없이 매끈하게(교의치에서 가공치와 치조 점막과의 좋은 관계로 올바른 것)의 경우, 가공치 기저면은 ① 접촉 면적 최소화(자정 작용 ↑) ② 볼록(Convex)하고 매끈한 면(플라그 부착 ↓) ③ 무압 접촉(Passive touch)이 이상적이다. 완전히 구형이며 주위가 오목한 것이 좋다(이상적인 납착 연결부위의 형태)의 경우, 이상적인 납착 연결부는 내부가 빈틈없이 채워진 구형이면서 주위는 오목해야 한다. 그래야 응력이 한 점에 몰리지 않고 고르게 분산되며, 오목한 주변부를 따라 음식물이 빠져나가고 치실이 닿아 자정 작용이 이루어진다('24 기출).

분류핵심 개념 · 구조출제 기준 및 조건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공정·기준이중관내관과 외관의 마찰력을 이용하여 유지력을 얻는 이중 치관 구조의 보철물내관(Primary crown)을 지대치에 시멘트로 합착하고, 그 위에 외관(Secondary crown)을 마찰력을 이용해 끼웠다 뺐다 할 수 있는 이중관 시스템이다('24 기출)
공정·기준라미네이트전치부 순면을 얇게 삭제한 후 얇은 도재판을 접착하여 심미성을 회복하는 술식라미네이트 베니어(Laminate veneer)는 순면을 0('23 기출)
공정·기준상실된 치아의 제반 기능 회복교의치에서 가공치의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가공치의 최우선 목적은 상실된 치아의 저작, 발음, 심미 등 전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위생성과 생체적합성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부수 조건이다('24 기출)
공정·기준고정성과 가철성 유형이 있다교의치교의치는 상실된 치아를 인공적으로 회복하는 보철물의 총칭으로, 고정성 교의치(Fixed bridge)와 가철성 교의치(Removable bridge) 모두를 포함한다('23 기출)
공정·기준Hard type고정성 교의치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금합금 유형고정성 교의치는 교합 하중에 견뎌야 하므로 경도와 강도가 높은 Type III(Hard type) 금합금이 주로 사용된다. Type IV는 국소의치 프레임워크에 적합하다('24 기출)
공정·기준가철성 교의치이중치관을 이용한 교의치는 연결장치 형태와 유지 방식에 따라 어디에 분류되는가?이중치관은 내관을 지대치에 붙여 두고 외관이 붙은 보철물을 환자가 뺐다 끼울 수 있어 가철성 교의치로 분류한다('23 기출)
공정·기준약 65%가공치가 3개인 장경간 교의치에서 가공치의 협설 폭경은 자연치의 몇 % 정도로 축소하는가공치가 세 개인 장경간에서는 지대치가 받는 하중이 커지므로,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약 65%까지 줄인다('24 기출)
  • 고정성과 가철성 유형이 있다: 교의치는 상실된 치아를 인공적으로 회복하는 보철물의 총칭으로, 고정성 교의치(Fixed bridge)와 가철성 교의치(Removable bridge) 모두를 포함한다('24 기출).
  • Hard type: 고정성 교의치는 교합 하중에 견뎌야 하므로 경도와 강도가 높은 Type III(Hard type) 금합금이 주로 사용된다. Type IV는 국소의치 프레임워크에 적합하다('23·'24 기출).
  • 가철성 교의치: 이중치관은 내관을 지대치에 붙여 두고 외관이 붙은 보철물을 환자가 뺐다 끼울 수 있어 가철성 교의치로 분류한다. 내관과 외관의 마찰력으로 유지되므로 밀링 정밀도가 성패를 가른다('24 기출).
  • 약 65%: 가공치가 세 개인 장경간에서는 지대치가 받는 하중이 커지므로, 협설 폭경을 자연치의 약 65%까지 줄인다. 가공치가 한두 개인 일반적인 경우 70~80% 수준으로 줄이는 것과 비교하면, 경간이 길수록 더 많이 축소한다는 원칙을 확인할 수 있다('23·'24 기출).
  • 접촉 면적 최소화, 치조제와 닿는 면은 기포 없이 매끈하게: 가공치 기저면은 ① 접촉 면적 최소화(자정 작용 ↑) ② 볼록(Convex)하고 매끈한 면(플라그 부착 ↓) ③ 무압 접촉(Passive touch)이 이상적이다('24 기출).
  • 완전히 구형이며 주위가 오목한 것이 좋다: 이상적인 납착 연결부는 내부가 빈틈없이 채워진 구형이면서 주위는 오목해야 한다. 그래야 응력이 한 점에 몰리지 않고 고르게 분산되며, 오목한 주변부를 따라 음식물이 빠져나가고 치실이 닿아 자정 작용이 이루어진다('23·'24 기출).
고정성 가공의치(Bridge)의 가공치(Pontic) 치조제 접촉 형태 4종 판독 (A ~ D)

고정성 가공의치(Bridge)의 가공치(Pontic) 치조제 접촉 형태 4종 판독 (A ~ D)

기호 B는 변형 융선피개형(Modified ridge-lap pontic)으로, 안장형(A, 치실 통과 불가능·염증 유발)의 설측 피개부를 제거하여 순·협측만 치조제에 T자형으로 가볍게 접촉시키고 설측 기저면은 볼록하게 만든 형태로 심미성과 청결성을 모두 충족한다.

기호 D는 위생형(Sanitary/Hygienic pontic)으로 치조제 점막에서 2~3mm 완전히 이개시키고 기저면을 전체 방향에서 볼록하게 형성하여 음식물 저류를 방지하며, 비심미 영역인 하악 구치부에 주로 적용한다(단, 가공치 자체의 수직 두께는 최소 3mm 이상 확보 필요)('23·'24 기출).

핵심 확인 · A / 안장형(Saddle)
3D 임상·기공 아틀라스 도해에서 고정성 가공의치(Bridge)의 가공치(Pontic) 치조제 접촉 형태 4종 판독 (A ~ D)의 기호별 해부·공정 지표와 국가고시 판독 기준을 대조하여 확인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이중관 = 내관과 외관의 마찰력을 이용하여 유지력을 얻는 이중 치관 구조의 보철물 / 라미네이트 = 전치부 순면을 얇게 삭제한 후 얇은 도재판을 접착하여 심미성을 회복하는 술식 / 상실된 치아의 제반 기능 회복 = 교의치에서 가공치의 가장 중요한 요구조건.

3. 임상 기공 적용과 국시 빈출 포인트 '23 · '24

800℉까지 가열된 전기로에 넣어 30분~1시간 유지(납착 시 솔더 블록의 예열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의 경우, 납착 블록은 800℉(약 427℃)로 미리 가열된 전기로에 넣어 30분에서 1시간 균일하게 예열한다. 블록 안팎의 온도 차가 사라져야 땜납이 고르게 흐르며, 예열 없이 바로 불꽃을 대면 블록이 갈라지고 부품 위치가 틀어진다. 납착 면은 접촉부를 중심으로 한 타원형으로 한다(납착에 관한 설명 중 올바른 것)의 경우, 납착면은 접촉 부위를 중심으로 타원형(Oval)으로 형성하면 힘의 분산이 고르고 충분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납착 간격은 0.1mm가 이상적이다. 항융제를 처리한 범위 내에서 불꽃으로 유도한다(불꽃을 사용하여 납착할 때 납착금의 흐름을 유도하는 방법)의 경우, 납착금은 항융제(Anti-flux)가 도포된 부위로는 흐르지 않으므로, 항융제를 바르지 않은 영역 내에서 불꽃의 열을 이동시켜 자연스럽게 흐름을 유도한다('23·'24 기출).

연결부의 상하 고경(수직적 높이)이 강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단면적이 같더라도 수직 높이가 클수록 휨 저항성(Bending resistance)이 급격히 증가한다. 위생형(Sanitary/Hygienic)은 치조제와 완전히 떨어져 있어 음식물이 통과되고 구강 위생 관리가 가장 용이하지만, 심미성은 떨어지므로 하악 구치부에 주로 사용된다. 발치 후 약 5~6주가 지나면 발치와(Socket)의 초기 치유가 완료되어 치조제 형태가 안정된다. 너무 오래 기다리면 인접치 이동이나 대합치 정출 위험이 있다('24 기출).

치근이 굵고 길며 이개되어 있는 형태(브릿지 지대치로서 가장 이상적인 치근의 형태와 조건)의 경우, 지대치는 치근이 길고 굵을수록 유리하며, 다근치의 경우 치근이 서로 넓게 이개(Separation)되어 있어야 지지 면적이 넓어져 안정적이다. 견고하고 두껍게 형성(교의치에서 지대장치 설계 시 중요한 요건으로 옳지 않은 것)의 경우, 지대장치는 충분한 유지력과 적합성을 갖추되, 무조건 두껍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교합 공간, 심미성, 치질 보존을 고려한 적절한 두께로 설계해야 한다. 접촉 면적 최소화, 치조제와 닿는 면은 기포 없이(교의치에서 가공치와 치조 점막과의 좋은 관계로 올바른 것)의 경우, 가공치 기저면은 ① 접촉 면적 최소화(자정 작용 ↑) ② 볼록(Convex)하고 매끈한 면(플라그 부착 ↓) ③ 무압 접촉(Passive touch)이 이상적이다('22·'24 기출).

분류핵심 개념 · 구조출제 기준 및 조건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임상·감별800℉까지 가열된 전기로에 넣어 30분~1시간 유지납착 시 솔더 블록의 예열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납착 블록은 800℉(약 427℃)로 미리 가열된 전기로에 넣어 30분에서 1시간 균일하게 예열한다('24 기출)
임상·감별납착 면은 접촉부를 중심으로 한 타원형으로 한다납착에 관한 설명 중 올바른 것납착면은 접촉 부위를 중심으로 타원형(Oval)으로 형성하면 힘의 분산이 고르고 충분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다. 납착 간격은 0.1mm가 이상적이다('23 기출)
임상·감별항융제를 처리한 범위 내에서 불꽃으로 유도한다불꽃을 사용하여 납착할 때 납착금의 흐름을 유도하는 방법납착금은 항융제(Anti-flux)가 도포된 부위로는 흐르지 않으므로, 항융제를 바르지 않은 영역 내에서 불꽃의 열을 이동시켜 자연스럽게 흐름을 유도한다('24 기출)
임상·감별상하 고경교의치에서 연결장치의 강도에 가장 관련이 깊은 치수연결부의 상하 고경(수직적 높이)이 강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단면적이 같더라도 수직 높이가 클수록 휨 저항성(Bending resistance)이 급격히 증가한다('23 기출)
임상·감별위생형교의치의 가공치와 치은 조직 접촉 형태 중 위생적으로 가장 우수한 것위생형(Sanitary/Hygienic)은 치조제와 완전히 떨어져 있어 음식물이 통과되고 구강 위생 관리가 가장 용이하지만, 심미성은 떨어지므로 하악 구치부에 주로 사용된다('24 기출)
임상·감별5~6주교의치 보철물은 발치 후 적어도 어느 정도 경과된 후에 제작해야 하는가?발치 후 약 5~6주가 지나면 발치와(Socket)의 초기 치유가 완료되어 치조제 형태가 안정된다. 너무 오래 기다리면 인접치 이동이나 대합치 정출 위험이 있다('23 기출)
임상·감별치근이 굵고 길며 이개되어 있는 형태브릿지 지대치로서 가장 이상적인 치근의 형태와 조건지대치는 치근이 길고 굵을수록 유리하며, 다근치의 경우 치근이 서로 넓게 이개(Separation)되어 있어야 지지 면적이 넓어져 안정적이다('24 기출)
  • 상하 고경: 연결부의 상하 고경(수직적 높이)이 강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단면적이 같더라도 수직 높이가 클수록 휨 저항성(Bending resistance)이 급격히 증가한다('24 기출).
  • 위생형: 위생형(Sanitary/Hygienic)은 치조제와 완전히 떨어져 있어 음식물이 통과되고 구강 위생 관리가 가장 용이하지만, 심미성은 떨어지므로 하악 구치부에 주로 사용된다('23·'24 기출).
  • 5~6주: 발치 후 약 5~6주가 지나면 발치와(Socket)의 초기 치유가 완료되어 치조제 형태가 안정된다. 너무 오래 기다리면 인접치 이동이나 대합치 정출 위험이 있다('24 기출).
  • 치근이 굵고 길며 이개되어 있는 형태: 지대치는 치근이 길고 굵을수록 유리하며, 다근치의 경우 치근이 서로 넓게 이개(Separation)되어 있어야 지지 면적이 넓어져 안정적이다('23·'24 기출).
  • 견고하고 두껍게 형성: 지대장치는 충분한 유지력과 적합성을 갖추되, 무조건 두껍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교합 공간, 심미성, 치질 보존을 고려한 적절한 두께로 설계해야 한다('24 기출).
  • 접촉 면적 최소화, 치조제와 닿는 면은 기포 없이: 가공치 기저면은 ① 접촉 면적 최소화(자정 작용 ↑) ② 볼록(Convex)하고 매끈한 면(플라그 부착 ↓) ③ 무압 접촉(Passive touch)이 이상적이다('23·'24 기출).
고정성 가공의치(Bridge) 연결부 납착(Soldering) 매몰 간격(A) 및 토치 불꽃 4대 영역(B ~ D)

고정성 가공의치(Bridge) 연결부 납착(Soldering) 매몰 간격(A) 및 토치 불꽃 4대 영역(B ~ D)

납착 시 두 보철물 연결부 사이 간격(A)이 너무 좁으면 금속 열팽창으로 브릿지가 뒤틀리고 너무 넓으면 땜납(Solder) 수축으로 변형되므로 약 0.2~0.25mm(0.01 inch)의 균일한 간격이 이상적이다. 가열 시에는 불꽃의 4대 영역 중 불완전 연소 가스가 산소를 차단하고 온도가 가장 높은 환원염(C, Reducing zone)을 사용해야 한다.

땜납(Solder)은 모금속보다 용융온도가 50~100°C 낮아야 모금속의 용융 변형을 막을 수 있으며, 온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므로 피납착 모금속을 충분히 예열해야 한다(비귀금속의 산화크롬 막 제거에는 불화물계 용제 사용)('23·'24 기출).

핵심 확인 · A: 약 0.2~0.25mm(명함 두께) 평행 간격 / 용제(Flux)는 금속 표면의 산화막을 용해·차단하여 땜납의 흐름성을 높이고, 항용제(Antiflux)는 교합면이나 변연 등 땜납이 흘러가서는 안 되는 경계에 도포하며, 땜납의 용융온도는 모금속(피납착 금속)보다 약 50~100°C 낮아야 한다
3D 임상·기공 아틀라스 도해에서 고정성 가공의치(Bridge) 연결부 납착(Soldering) 매몰 간격(A) 및 토치 불꽃 4대 영역(B ~ D)의 기호별 해부·공정 지표와 국가고시 판독 기준을 대조하여 확인한다.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800℉까지 가열된 전기로에 넣어 30분~1시간 유지 = 납착 시 솔더 블록의 예열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 / 납착 면은 접촉부를 중심으로 한 타원형으로 한다 = 납착에 관한 설명 중 올바른 것 / 항융제를 처리한 범위 내에서 불꽃으로 유도한다 = 불꽃을 사용하여 납착할 때 납착금의 흐름을 유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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