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구강병 예방 수단 (불소·치면열구전색·칫솔질) '22 · '23 · '24
3. 구강병 예방 수단 (불소·치면열구전색·칫솔질) 단원에서는 상수도수 불화법, 불화나트륨(NaF)은 2% 용액을 사용한다, 3, 7, 10, 13세의 핵심 정의와 기공 공정 기준, 그리고 국가고시 빈출 감별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핵심 개념과 기본 원리 '23 · '24
수돗물 불소화(상수도수 불화법)는 1인당 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별도의 개인적 노력이 필요 없이 지역사회 전체 주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공중보건학적 관점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뛰어난 불소 이용법이다. 불화나트륨(NaF)은 무색·무미·무취의 2% 용액을 사용하며, 자극성이 없어 어린이도 거부감 없이 도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 3, 7, 10, 13세(불화나트륨 용액 도포의 가장 적절한 시기)의 경우, 불화나트륨 도포는 치아가 새로 맹출하는 시기에 맞춰 3세(유치열 완성), 7세(영구 전치·제1대구치), 10세(견치·소구치), 13세(제2대구치)의 네 시기에 실시한다. 매년 1회 도포하는 것은 불화석의 방식이어서 서로 다르다('24 기출).
전동 칫솔 사용 (Electric toothbrush)(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지체 장애인에게 가장 적합한 칫솔질 방법)의 경우, 전동 칫솔은 스스로 진동해 치면세균막을 없애 주므로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지체 부자유자에게 권장된다. 횡마법·종마법은 손동작이 필요하고, 스틸맨법과 차터스법은 익히기 어려운 특수 칫솔질법이다. 크림형 세치제가 현재 가장 널리 쓰인다. 분말형은 마모도가 커서 잘 쓰이지 않고, 액상형은 연마제가 들어 있지 않아 치근이나 상아질이 드러난 사람에게 알맞으며, 고형은 유럽 일부 나라에서만 만든다. 필로카르핀(Pilocarpine)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타액선의 분비 기능을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타액 분비 촉진제이다. 반면 아트로핀이나 항히스타민제 등은 타액 분비를 억제하여 구강 건조를 유발할 수 있다('22·'24 기출).
회전법(Rolling method)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하여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리는 방법으로, 치면세균막 제거 효율이 높고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일반 성인에게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다. 타액이 산을 중화시키는 저항력을 측정한다(타액 완충능 검사의 목적)의 경우, 타액 완충능 검사는 타액이 산을 얼마나 잘 중화하는지, 즉 산에 견디는 힘을 알아보는 검사이다. 타액 2ml를 pH 5.0까지 낮추는 데 드는 유산 용액의 방울 수로 판정하며, 자극성 타액을 쓴다. 치면세마 - 격리(분리) - 건조 - 도포(불화나트륨 도포법의 올바른 시술 순서)의 경우, 불소 도포는 치면세마로 치면세균막을 없앤 뒤 방습재로 격리하고, 압축공기로 건조한 다음 약제를 바르는 순서로 진행한다. 치면이 젖어 있거나 세균막이 남아 있으면 불소가 법랑질에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므로 순서를 지켜야 한다('23·'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핵심 원리 | 상수도수 불화법 | 불소 복용법 중 공중보건학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 | 수돗물 불소화(상수도수 불화법)는 1인당 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별도의 개인적 노력이 필요 없이 지역사회 전체 주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공중보건학적 관점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뛰어난 불소 이용법이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불화나트륨(NaF)은 2% 용액을 사용한다 | 불소 도포법 | 불화나트륨(NaF)은 무색·무미·무취의 2% 용액을 사용하며, 자극성이 없어 어린이도 거부감 없이 도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3, 7, 10, 13세 | 불화나트륨 용액 도포의 가장 적절한 시기 | 불화나트륨 도포는 치아가 새로 맹출하는 시기에 맞춰 3세(유치열 완성), 7세(영구 전치·제1대구치), 10세(견치·소구치), 13세(제2대구치)의 네 시기에 실시한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전동 칫솔 사용 (Electric toothbrush) |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지체 장애인에게 가장 적합한 칫솔질 방법 | 전동 칫솔은 스스로 진동해 치면세균막을 없애 주므로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지체 부자유자에게 권장된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크림형 세치제 | 현재 시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세치제(치약)의 형태 | 크림형 세치제가 현재 가장 널리 쓰인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필로카르핀 (Pilocarpine) | 구강 건조증 환자의 증상 완화를 위해 타액 분비를 직접적으로 촉진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 | 필로카르핀(Pilocarpine)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타액선의 분비 기능을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타액 분비 촉진제이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회전법 (Rolling method) |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일반 성인 및 대중에게 가장 널리 권장하는 표준 칫솔질 방법 | 회전법(Rolling method)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하여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리는 방법으로, 치면세균막 제거 효율이 높고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일반 성인에게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다('24 기출) |
- 전동 칫솔 사용 (Electric toothbrush): 전동 칫솔은 스스로 진동해 치면세균막을 없애 주므로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지체 부자유자에게 권장된다. 횡마법·종마법은 손동작이 필요하고, 스틸맨법과 차터스법은 익히기 어려운 특수 칫솔질법이다('24 기출).
- 크림형 세치제: 크림형 세치제가 현재 가장 널리 쓰인다. 분말형은 마모도가 커서 잘 쓰이지 않고, 액상형은 연마제가 들어 있지 않아 치근이나 상아질이 드러난 사람에게 알맞으며, 고형은 유럽 일부 나라에서만 만든다('23·'24 기출).
- 필로카르핀 (Pilocarpine): 필로카르핀(Pilocarpine)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타액선의 분비 기능을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타액 분비 촉진제이다. 반면 아트로핀이나 항히스타민제 등은 타액 분비를 억제하여 구강 건조를 유발할 수 있다('24 기출).
- 회전법 (Rolling method): 회전법(Rolling method)은 손목의 회전을 이용하여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리는 방법으로, 치면세균막 제거 효율이 높고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일반 성인에게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다('23·'24 기출).
- 타액이 산을 중화시키는 저항력을 측정한다: 타액 완충능 검사는 타액이 산을 얼마나 잘 중화하는지, 즉 산에 견디는 힘을 알아보는 검사이다. 타액 2ml를 pH 5.0까지 낮추는 데 드는 유산 용액의 방울 수로 판정하며, 자극성 타액을 쓴다('24 기출).
- 치면세마 - 격리(분리) - 건조 - 도포: 불소 도포는 치면세마로 치면세균막을 없앤 뒤 방습재로 격리하고, 압축공기로 건조한 다음 약제를 바르는 순서로 진행한다. 치면이 젖어 있거나 세균막이 남아 있으면 불소가 법랑질에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므로 순서를 지켜야 한다('23·'24 기출).
수돗물 불소화(상수도수 불화법)는 1인당 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별도의 개인적 노력이 필요 없이 지역사회 전체 주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대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공중보건학적 관점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뛰어난 불소 이용법이다.
불화나트륨(NaF)은 무색·무미·무취의 2% 용액을 사용하며, 자극성이 없어 어린이도 거부감 없이 도포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사용 가능하다.
불화나트륨 도포는 치아가 새로 맹출하는 시기에 맞춰 3세(유치열 완성), 7세(영구 전치·제1대구치), 10세(견치·소구치), 13세(제2대구치)의 네 시기에 실시한다. 매년 1회 도포하는 것은 불화석의 방식이어서 서로 다르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상수도수 불화법 = 불소 복용법 중 공중보건학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 / 불화나트륨(NaF)은 2% 용액을 사용한다 = 불소 도포법 / 3, 7, 10, 13세 = 불화나트륨 용액 도포의 가장 적절한 시기.
2. 주요 구조·물성 및 공정 기준 '23 · '24
불화석 용액은 아동에게 8%, 성인에게 10%를 쓴다. 불화나트륨은 나이와 상관없이 2%를 쓰므로 세 숫자를 함께 외워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 불화석 용액은 성인에게 10%, 아동에게 8%를 쓴다. 불화나트륨과 달리 불화석은 어른에게도 우식 예방 효과가 있어 성인용 농도가 따로 정해져 있다. 불화나트륨은 나이와 상관없이 2% 용액을 쓴다. 무색·무미·무취이고 안정성이 높아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 도포할 때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불화석과 이 점이 다르다('22·'24 기출).
제1대구치 및 영구 전치(7세 아동에게 불화나트륨을 도포하는 주된 목적(대상 치아))의 경우, 7세는 제1대구치와 영구 전치가 막 맹출하는 시기여서 이들 치아를 지키는 것이 도포의 목적이다. 갓 맹출한 치아는 법랑질의 석회화가 덜 끝나 우식에 약하고 불소를 잘 받아들이므로 이 시기의 도포 효과가 가장 크다. 1주일 간격으로 연속 4회(불화나트륨 도포의 권장 횟수 및 간격)의 경우, 불화나트륨은 3·7·10·13세에 각각 1주 간격으로 4회씩 도포한다. 이 나이는 유치와 영구치가 새로 맹출하는 시기에 맞춘 것이며, 불화석이 3세부터 매년 1회인 것과 구분된다. 음료수의 불소 과다 함유가 원인이다(반상치(치아불소증))의 경우, 반상치는 법랑질이 만들어지는 12세 이전에 불소 농도가 높은 물을 오래 마셔서 생길다. 특정 지역에 몰려 나타나는 지방성 현상이며, 유전도 구강 불결도 원인이 아니고 영구치에 주로 나타난다('23·'24 기출).
보건 교육 후에도 우식 발생이 높은 자(우식활성 검사가 가장 필요한 대상자)의 경우, 구강보건 교육을 했는데도 우식이 계속 생기는 고위험군은 원인을 찾기 위해 우식활성 검사가 필요하다. 정지 우식증 환자는 진행이 멈춘 상태이고, 나이나 보철물 종류 자체는 검사 필요성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 포도당 용액으로 양치한 뒤 15분이 지나도 검사지가 변색되면 구강 내 당분이 그만큼 오래 남는다는 뜻이므로 자정작용이 낮은 것으로 판정한다. 15분 안에 사라지면 타액에 의한 청소 능력이 정상 범위로 본다. 10방울 이상(타액 완충능 검사에서 양성(완충능 좋음, 우식 저항성 높음)으로 판정하는 기준 방울 수)의 경우, 타액 2ml를 pH 5.0까지 낮추는 데 유산 용액이 10방울보다 많이 들면 완충능이 높고, 그보다 적게 들면 완충능이 낮다. 완충능이 높을수록 산을 잘 중화해 우식에 강하다('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공정·기준 | 8% | 소아(어린이)에게 적용하는 불화석 용액의 적정 농도 | 불화석 용액은 아동에게 8%, 성인에게 10%를 쓴다. 불화나트륨은 나이와 상관없이 2%를 쓰므로 세 숫자를 함께 외워 두면 헷갈리지 않는다('24 기출) |
| 공정·기준 | 10% | 성인에게 적용하는 불화석 용액의 적정 농도 | 불화석 용액은 성인에게 10%, 아동에게 8%를 쓴다. 불화나트륨과 달리 불화석은 어른에게도 우식 예방 효과가 있어 성인용 농도가 따로 정해져 있다('23 기출) |
| 공정·기준 | 2% | 불화나트륨 용액의 도포 농도 | 불화나트륨은 나이와 상관없이 2% 용액을 쓴다. 무색·무미·무취이고 안정성이 높아 오래 보관할 수 있으며, 도포할 때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불화석과 이 점이 다르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제1대구치 및 영구 전치 | 7세 아동에게 불화나트륨을 도포하는 주된 목적(대상 치아) | 7세는 제1대구치와 영구 전치가 막 맹출하는 시기여서 이들 치아를 지키는 것이 도포의 목적이다('23 기출) |
| 공정·기준 | 1주일 간격으로 연속 4회 | 불화나트륨 도포의 권장 횟수 및 간격 | 불화나트륨은 3·7·10·13세에 각각 1주 간격으로 4회씩 도포한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음료수의 불소 과다 함유가 원인이다 | 반상치(치아불소증) | 반상치는 법랑질이 만들어지는 12세 이전에 불소 농도가 높은 물을 오래 마셔서 생길다('23 기출) |
| 공정·기준 | 보건 교육 후에도 우식 발생이 높은 자 | 우식활성 검사가 가장 필요한 대상자 | 구강보건 교육을 했는데도 우식이 계속 생기는 고위험군은 원인을 찾기 위해 우식활성 검사가 필요하다('24 기출) |
- 제1대구치 및 영구 전치: 7세는 제1대구치와 영구 전치가 막 맹출하는 시기여서 이들 치아를 지키는 것이 도포의 목적이다. 갓 맹출한 치아는 법랑질의 석회화가 덜 끝나 우식에 약하고 불소를 잘 받아들이므로 이 시기의 도포 효과가 가장 크다('24 기출).
- 1주일 간격으로 연속 4회: 불화나트륨은 3·7·10·13세에 각각 1주 간격으로 4회씩 도포한다. 이 나이는 유치와 영구치가 새로 맹출하는 시기에 맞춘 것이며, 불화석이 3세부터 매년 1회인 것과 구분된다('23·'24 기출).
- 음료수의 불소 과다 함유가 원인이다: 반상치는 법랑질이 만들어지는 12세 이전에 불소 농도가 높은 물을 오래 마셔서 생길다. 특정 지역에 몰려 나타나는 지방성 현상이며, 유전도 구강 불결도 원인이 아니고 영구치에 주로 나타난다('24 기출).
- 보건 교육 후에도 우식 발생이 높은 자: 구강보건 교육을 했는데도 우식이 계속 생기는 고위험군은 원인을 찾기 위해 우식활성 검사가 필요하다. 정지 우식증 환자는 진행이 멈춘 상태이고, 나이나 보철물 종류 자체는 검사 필요성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23·'24 기출).
- 15분: 포도당 용액으로 양치한 뒤 15분이 지나도 검사지가 변색되면 구강 내 당분이 그만큼 오래 남는다는 뜻이므로 자정작용이 낮은 것으로 판정한다. 15분 안에 사라지면 타액에 의한 청소 능력이 정상 범위로 본다('24 기출).
- 10방울 이상: 타액 2ml를 pH 5.0까지 낮추는 데 유산 용액이 10방울보다 많이 들면 완충능이 높고, 그보다 적게 들면 완충능이 낮다. 완충능이 높을수록 산을 잘 중화해 우식에 강하다('23·'24 기출).
측두하악관절(TMJ) 시상단면 해부 구조 및 부착 근육 판독 (A ~ D)
기호 B는 관절원판(Articular disc)으로, 중심부는 혈관과 신경이 분포하지 않는 치밀한 섬유성 결합조직(Fibrous connective tissue)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절강을 상·하 관절강으로 분리한다.
기호 D는 외측익돌근(Lateral pterygoid muscle, 가쪽날개근)으로, 4대 저작근(교근·측두근·내측익돌근·외측익돌근) 중 유일하게 개구 운동(입 벌림) 및 하악 전진 운동을 주도한다('23·'24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8% = 소아(어린이)에게 적용하는 불화석 용액의 적정 농도 / 10% = 성인에게 적용하는 불화석 용액의 적정 농도 / 2% = 불화나트륨 용액의 도포 농도.
3. 임상 기공 적용과 국시 빈출 포인트 '23 · '24
1.2 ~ 1.4(타액의 점조도 측정 시, 증류수의 점조도를 1.0으로 설정할 때 정상적인 타액의 비점조도 값)의 경우, 비점조도란 기준액인 증류수의 점조도에 대한 피검액(타액)의 점조도 비를 의미하며, 정상적인 타액은 물보다 약 1.2~1.4배 정도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 치아우식증 빈발(타액의 완충능이 감소하면 나타나는 현상)의 경우, 완충능이 떨어지면 음식을 먹은 뒤 낮아진 pH가 오래 유지되어 탈회가 계속되므로 우식이 잦아진다. 우식 발생을 늘리는 타액 조건은 수소이온농도 증가, 점조도 증가, 분비량 감소, 완충능 감소이다. 스나이더 검사에서 72시간이 지나서야 황색으로 변하면 산 생성 능력이 약해 경도 활성으로 본다. 24시간에 변하면 고도, 48시간이면 중등도이며 배양 온도는 37℃로 맞춘다('23·'24 기출).
치면세마 후 2일(48시간) 동안 칫솔질을 금지하고 재형성 여부를 본다(치면세균막 재형성률 검사)의 경우, 치면세균막 재형성률 검사는 치면세마로 완전히 닦아낸 뒤 48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지 않게 하고, 착색제로 물들여 세균막이 얼마나 빨리 다시 생기는지 본다. 착색제를 쓰는 점은 구강위생 관리능력 검사와 같다. 스틸맨법(Stillman method)은 칫솔모를 치은 방향으로 45° 기울여 놓고 짧은 진동 동작으로 치면세균막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치주질환 환자에게 적합하다. 습제(Humectant)는 글리세린(Glycerin)이나 소르비톨(Sorbitol) 등이 대표적이며, 세치제가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보유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중량의 약 20~40%를 차지한다('24 기출).
학교 급수 불화사업은 학교에 머무는 동안에만 불소수를 마시게 되므로 예방 효과가 약 40%로, 온종일 노출되는 상수도수 불소화의 약 60%보다. 강모 단면이 수평이거나 둥글게 처리되어야 한다(좋은 칫솔이 갖추어야 할 조건)의 경우, 강모 끝이 날카로우면 치은에 상처를 내므로 둥글게 가공되었거나 단면이 수평으로 고르게 잘린 것이 좋다. 스나이더 검사는 배지에 든 브롬크레졸 그린이 산성에서 청록색에서 황색으로 바뀌는 성질을 이용해 산 생성균의 활성을 본다('22·'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임상·감별 | 1.2 ~ 1.4 | 타액의 점조도 측정 시, 증류수의 점조도를 1.0으로 설정할 때 정상적인 타액의 비점조도 값 | 비점조도란 기준액인 증류수의 점조도에 대한 피검액(타액)의 점조도 비를 의미하며, 정상적인 타액은 물보다 약 1.2~1.4배 정도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치아우식증 빈발 | 타액의 완충능이 감소하면 나타나는 현상 | 완충능이 떨어지면 음식을 먹은 뒤 낮아진 pH가 오래 유지되어 탈회가 계속되므로 우식이 잦아진다('23 기출) |
| 임상·감별 | 72시간 | 스나이더 검사에서 '경도 활성(활성도 낮음)'으로 판정되는 변색 시간 | 스나이더 검사에서 72시간이 지나서야 황색으로 변하면 산 생성 능력이 약해 경도 활성으로 본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치면세마 후 2일(48시간) 동안 칫솔질을 금지하고 재형성 여부를 본다 | 치면세균막 재형성률 검사 | 치면세균막 재형성률 검사는 치면세마로 완전히 닦아낸 뒤 48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지 않게 하고, 착색제로 물들여 세균막이 얼마나 빨리 다시 생기는지 본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스틸맨법 | 칫솔의 운동 방향이 진동 동작인 칫솔질 방법 | 스틸맨법(Stillman method)은 칫솔모를 치은 방향으로 45° 기울여 놓고 짧은 진동 동작으로 치면세균막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치주질환 환자에게 적합하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습제 | 세치제 중량의 20~40%를 차지하며, 크림 세치제가 공기 중에 노출되어도 고체로 변하지 않도록 수분을 유지하는 성분 | 습제(Humectant)는 글리세린(Glycerin)이나 소르비톨(Sorbitol) 등이 대표적이며, 세치제가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보유하는 역할을 한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약 40% | 학교 급수 불화사업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우식 예방 효과는 대략 어느 정도인가? | 학교 급수 불화사업은 학교에 머무는 동안에만 불소수를 마시게 되므로 예방 효과가 약 40%로, 온종일 노출되는 상수도수 불소화의 약 60%보다('24 기출) |
- 치면세마 후 2일(48시간) 동안 칫솔질을 금지하고 재형성 여부를 본다: 치면세균막 재형성률 검사는 치면세마로 완전히 닦아낸 뒤 48시간 동안 칫솔질을 하지 않게 하고, 착색제로 물들여 세균막이 얼마나 빨리 다시 생기는지 본다. 착색제를 쓰는 점은 구강위생 관리능력 검사와 같다('24 기출).
- 스틸맨법: 스틸맨법(Stillman method)은 칫솔모를 치은 방향으로 45° 기울여 놓고 짧은 진동 동작으로 치면세균막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치은 마사지 효과가 뛰어나 치주질환 환자에게 적합하다('23·'24 기출).
- 습제: 습제(Humectant)는 글리세린(Glycerin)이나 소르비톨(Sorbitol) 등이 대표적이며, 세치제가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보유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중량의 약 20~40%를 차지한다('24 기출).
- 약 40%: 학교 급수 불화사업은 학교에 머무는 동안에만 불소수를 마시게 되므로 예방 효과가 약 40%로, 온종일 노출되는 상수도수 불소화의 약 60%보다('23·'24 기출).
- 강모 단면이 수평이거나 둥글게 처리되어야 한다: 강모 끝이 날카로우면 치은에 상처를 내므로 둥글게 가공되었거나 단면이 수평으로 고르게 잘린 것이 좋다('24 기출).
- 스나이더 검사: 스나이더 검사는 배지에 든 브롬크레졸 그린이 산성에서 청록색에서 황색으로 바뀌는 성질을 이용해 산 생성균의 활성을 본다('23·'24 기출).
핵심 정리 · 1.2 ~ 1.4 = 타액의 점조도 측정 시, 증류수의 점조도를 1.0으로 설정할 때 정상적인 타액의 비점조도 값 / 치아우식증 빈발 = 타액의 완충능이 감소하면 나타나는 현상 / 72시간 = 스나이더 검사에서 '경도 활성(활성도 낮음)'으로 판정되는 변색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