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강역학·구강병 발생 요인 및 구강보건통계 '22 · '23 · '24
2. 구강역학·구강병 발생 요인 및 구강보건통계 단원에서는 무기질이 탈회되고 유기질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다, 치아우식증 (Dental caries)의 핵심 정의와 기공 공정 기준, 그리고 국가고시 빈출 감별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핵심 개념과 기본 원리 '23 · '24
무기질이 탈회되고 유기질이 파괴되는 질환이다(치아우식증의 일반적인 특성)의 경우, 치아우식증은 세균이 만든 산에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이어서 유기질이 파괴되는 치아 경조직 질환이다.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며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문화 수준과는 정비례해 도시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다(치아우식증의 역학적 특성으로 올바른 설명)의 경우, 치아우식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진행되는 비가역적인 만성 질환이며, 문화 수준이 높을수록(설탕 섭취 증가 등) 발생 빈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치아우식증이다. 다만 성인기 이후로는 치주질환의 비중이 커져 노년기에는 치주질환이 주원인이 된다. 마모증·교모증·불소침착증은 치아 상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24 기출).
하악 제1대구치는 만 6세에 영구치 가운데 가장 먼저 맹출해 구강에 노출된 기간이 길고, 교합면의 소와와 열구가 깊어 음식물과 세균막이 남기 쉬워 우식에 가장 취약하다. 상악 제1대구치가 그다음이며, 전치부는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 발생률이 낮다. 수소이온농도가 높을수록 활성도가 높다(치아우식증 발생 요인과 활성도의 관계)의 경우, 구강 환경이 산성일수록, 즉 pH가 낮고 수소이온 농도가 높을수록 법랑질 탈회가 빨라져 우식 활성도가 올라간다. 타액 분비량과 완충능은 반대로 클수록 우식을 억제하며, 점조도는 높을수록 자정작용이 떨어져 활성도가 올라간다. 밀러(W.D. Miller)가 주장한 화학세균설은 구강 내 미생물이 당질을 분해하여 생성한 '산(Acid)'이 치아의 무기질을 탈회시킨다는 이론으로, 현재 가장 보편적인 정설로 받아들여진다('22·'24 기출).
무기질 탈회 → 유기질 분해(화학세균설에서 설명하는 치아우식의 발생 기전 순서)의 경우, 화학세균설은 세균이 만든 산에 의해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남은 유기질 기질이 뒤이어 분해된다고 본다. 순서를 뒤집어 유기질이 먼저 분해된다고 보는 것은 단백용해설의 관점이어서 학설 자체가 다르다. 불소 도포 및 복용(치질(치아 조직) 자체의 내산성을 증가시켜 우식을 예방하는 방법)의 경우, 불소는 법랑질의 수산화인회석을 산에 훨씬 강한 불화인회석으로 바꾸어 치질 자체의 내산성을 높인다. 치면열구전색은 세균 침입로를 물리적으로 막는 방법, 질산은 도포도 침입로 차단법이어서 작용 방식이 다르다. 치주질환의 숙주 국소 요인은 치아 상실, 외상성 교합, 구강 악습관이다. 임신·대사 장애·영양 결핍은 같은 숙주 요인이라도 전신적 요인으로 묶이고, 칫솔 오용은 환경 요인에 속한다('23·'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핵심 원리 | 무기질이 탈회되고 유기질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 치아우식증의 일반적인 특성 | 치아우식증은 세균이 만든 산에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이어서 유기질이 파괴되는 치아 경조직 질환이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다 | 치아우식증의 역학적 특성으로 올바른 설명 | 치아우식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진행되는 비가역적인 만성 질환이며, 문화 수준이 높을수록(설탕 섭취 증가 등) 발생 빈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치아우식증 (Dental caries) | 인류의 치아 상실 원인 중 가장 비중이 큰 질환 | 전 연령대를 통틀어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치아우식증이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하악 제1대구치 (Mandibular first molar) | 영구치 중 치아우식증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치아 | 하악 제1대구치는 만 6세에 영구치 가운데 가장 먼저 맹출해 구강에 노출된 기간이 길고, 교합면의 소와와 열구가 깊어 음식물과 세균막이 남기 쉬워 우식에 가장 취약하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수소이온농도가 높을수록 활성도가 높다 | 치아우식증 발생 요인과 활성도의 관계 | 구강 환경이 산성일수록, 즉 pH가 낮고 수소이온 농도가 높을수록 법랑질 탈회가 빨라져 우식 활성도가 올라간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화학세균설 (Chemico-parasitic theory) | 치아우식증의 발생 원인과 기전을 설명하는 이론 중 현대 치학에서 가장 널리 인정받고 있는 학설 | 밀러(W('23 기출) |
| 핵심 원리 | 무기질 탈회 → 유기질 분해 | 화학세균설에서 설명하는 치아우식의 발생 기전 순서 | 화학세균설은 세균이 만든 산에 의해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남은 유기질 기질이 뒤이어 분해된다고 본다('24 기출) |
- 하악 제1대구치 (Mandibular first molar): 하악 제1대구치는 만 6세에 영구치 가운데 가장 먼저 맹출해 구강에 노출된 기간이 길고, 교합면의 소와와 열구가 깊어 음식물과 세균막이 남기 쉬워 우식에 가장 취약하다. 상악 제1대구치가 그다음이며, 전치부는 자정작용이 잘 일어나 발생률이 낮다('24 기출).
- 수소이온농도가 높을수록 활성도가 높다: 구강 환경이 산성일수록, 즉 pH가 낮고 수소이온 농도가 높을수록 법랑질 탈회가 빨라져 우식 활성도가 올라간다. 타액 분비량과 완충능은 반대로 클수록 우식을 억제하며, 점조도는 높을수록 자정작용이 떨어져 활성도가 올라간다('23·'24 기출).
- 화학세균설 (Chemico-parasitic theory): 밀러(W.D. Miller)가 주장한 화학세균설은 구강 내 미생물이 당질을 분해하여 생성한 '산(Acid)'이 치아의 무기질을 탈회시킨다는 이론으로, 현재 가장 보편적인 정설로 받아들여진다('24 기출).
- 무기질 탈회 → 유기질 분해: 화학세균설은 세균이 만든 산에 의해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남은 유기질 기질이 뒤이어 분해된다고 본다. 순서를 뒤집어 유기질이 먼저 분해된다고 보는 것은 단백용해설의 관점이어서 학설 자체가 다르다('23·'24 기출).
- 불소 도포 및 복용: 불소는 법랑질의 수산화인회석을 산에 훨씬 강한 불화인회석으로 바꾸어 치질 자체의 내산성을 높인다. 치면열구전색은 세균 침입로를 물리적으로 막는 방법, 질산은 도포도 침입로 차단법이어서 작용 방식이 다르다('24 기출).
- 외상성 교합: 치주질환의 숙주 국소 요인은 치아 상실, 외상성 교합, 구강 악습관이다. 임신·대사 장애·영양 결핍은 같은 숙주 요인이라도 전신적 요인으로 묶이고, 칫솔 오용은 환경 요인에 속한다('23·'24 기출).
치아우식증은 세균이 만든 산에 무기질이 먼저 녹고(탈회) 이어서 유기질이 파괴되는 치아 경조직 질환이다.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며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문화 수준과는 정비례해 도시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치아우식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진행되는 비가역적인 만성 질환이며, 문화 수준이 높을수록(설탕 섭취 증가 등) 발생 빈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치아우식증이다. 다만 성인기 이후로는 치주질환의 비중이 커져 노년기에는 치주질환이 주원인이 된다. 마모증·교모증·불소침착증은 치아 상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무기질이 탈회되고 유기질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 치아우식증의 일반적인 특성 / 서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이다 = 치아우식증의 역학적 특성으로 올바른 설명 / 치아우식증 (Dental caries) = 인류의 치아 상실 원인 중 가장 비중이 큰 질환.
2. 주요 구조·물성 및 공정 기준 '23 · '24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므로 부족하면 법랑질의 석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표면에 고랑이 생길다. 비타민 A는 외배엽에 작용해 치아 경조직 형성에 관여하므로 역할이 다르다. 사회/경제적 여건(치아우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구강 외 환경 요인')의 경우, 구강 외 환경 요인은 입 바깥에서 작용하는 조건으로 경제 수준, 교육 수준, 사회 제도, 섭취 식품의 종류가 여기에 든다. 치석 침착과 치면세균막, 잘못된 칫솔질은 구강 내 환경 요인으로 나뉜다. 음용수의 과도한 불소 함량을 줄인다(반상치(치아불소증)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의 경우, 반상치는 법랑질이 만들어지는 12세 이전에 불소를 많이 섭취해 생기므로, 음용수의 불소 농도를 1ppm 안팎으로 낮추면 예방된다. 2ppm을 넘으면 반상치가 나타나며, 구강 위생 상태와는 관계가 없다('22·'24 기출).
치은염이 심해지면 치주염으로 진행된다(치주질환의 진행 과정)의 경우, 치은에 머물던 염증을 그대로 두면 치조골까지 녹는 치주염으로 번진다. 치주질환은 연조직과 지지골을 무너뜨리는 병이어서 치아 자체가 파괴되는 우식과 다르고, 범발성이며 연령과 정비례한다. 사춘기에 치은염 발생이 급증한다(치주질환의 일반적인 특성)의 경우,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치은염이 크게 늘어난다. 치주질환은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연령과 정비례하며, 남자가 여자보다 이환율이 높다. 하악 전치부 설면은 설하선과 악하선의 개구부가 위치하여 치석 침착이 가장 빠르고, 칫솔질 관리가 어려워 치주질환이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위이다('23·'24 기출).
치석은 타액선 개구부와 가까운 곳에 잘 생길다. 악하선관이 열리는 하악 전치부 설면에 가장 빨리 많이 침착되고, 이하선관이 열리는 상악 구치부 협면이 그다음이다. 타액 속 칼슘과 인이 치면세균막에 침착되어 굳기 때문이다. 당뇨병(diabetes mellitus), 임신, 영양장애, 대사장애, 요독증 등은 전신 상태가 치주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적 숙주 요인이다. 반면 치아상실·치아총생·외상성 교합은 국소적 숙주 요인이다. 치은 혈액순환 촉진 및 각화 증진(올바른 칫솔질 시 치은 마사지가 치주조직에 미치는 가장 중요한 효과)의 경우, 회전법(rolling method)이나 스틸맨법(Stillman method)으로 강모 측면을 치은에 압박하면서 마사지하면 치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치은상피의 각화(keratinization)가 증진되어 치주조직의 저항력이 강화된다('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공정·기준 | 비타민 D | 법랑질의 석회화 부전(발육부전)과 가장 관련이 깊은 비타민 |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므로 부족하면 법랑질의 석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표면에 고랑이 생길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사회/경제적 여건 | 치아우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구강 외 환경 요인' | 구강 외 환경 요인은 입 바깥에서 작용하는 조건으로 경제 수준, 교육 수준, 사회 제도, 섭취 식품의 종류가 여기에 든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음용수의 과도한 불소 함량을 줄인다 | 반상치(치아불소증)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 반상치는 법랑질이 만들어지는 12세 이전에 불소를 많이 섭취해 생기므로, 음용수의 불소 농도를 1ppm 안팎으로 낮추면 예방된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치은염이 심해지면 치주염으로 진행된다 | 치주질환의 진행 과정 | 치은에 머물던 염증을 그대로 두면 치조골까지 녹는 치주염으로 번진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사춘기에 치은염 발생이 급증한다 | 치주질환의 일반적인 특성 |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치은염이 크게 늘어난다. 치주질환은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연령과 정비례하며, 남자가 여자보다 이환율이 높다('24 기출) |
| 공정·기준 | 하악 전치부 설면 | 일반적으로 구강 내에서 치주질환(치은염 및 치주염)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위 | 하악 전치부 설면은 설하선과 악하선의 개구부가 위치하여 치석 침착이 가장 빠르고, 칫솔질 관리가 어려워 치주질환이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위이다('23 기출) |
| 공정·기준 | 하악 전치부 설면 | 구강 내에서 치석이 가장 많이 그리고 빠르게 침착되는 부위 | 치석은 타액선 개구부와 가까운 곳에 잘 생길다('24 기출) |
- 치은염이 심해지면 치주염으로 진행된다: 치은에 머물던 염증을 그대로 두면 치조골까지 녹는 치주염으로 번진다. 치주질환은 연조직과 지지골을 무너뜨리는 병이어서 치아 자체가 파괴되는 우식과 다르고, 범발성이며 연령과 정비례한다('24 기출).
- 사춘기에 치은염 발생이 급증한다: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치은염이 크게 늘어난다. 치주질환은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연령과 정비례하며, 남자가 여자보다 이환율이 높다('23·'24 기출).
- 하악 전치부 설면: 하악 전치부 설면은 설하선과 악하선의 개구부가 위치하여 치석 침착이 가장 빠르고, 칫솔질 관리가 어려워 치주질환이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위이다('24 기출).
- 하악 전치부 설면: 치석은 타액선 개구부와 가까운 곳에 잘 생길다. 악하선관이 열리는 하악 전치부 설면에 가장 빨리 많이 침착되고, 이하선관이 열리는 상악 구치부 협면이 그다음이다. 타액 속 칼슘과 인이 치면세균막에 침착되어 굳기 때문이다('23·'24 기출).
- 당뇨병: 당뇨병(diabetes mellitus), 임신, 영양장애, 대사장애, 요독증 등은 전신 상태가 치주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적 숙주 요인이다. 반면 치아상실·치아총생·외상성 교합은 국소적 숙주 요인이다('24 기출).
- 치은 혈액순환 촉진 및 각화 증진: 회전법(rolling method)이나 스틸맨법(Stillman method)으로 강모 측면을 치은에 압박하면서 마사지하면 치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치은상피의 각화(keratinization)가 증진되어 치주조직의 저항력이 강화된다('23·'24 기출).
하악 제1대구치(가)와 하악 제2대구치(나)의 교합면 교두·열구 비교
(가) 하악 제1대구치는 협측에 3개(근심협측, 원심협측, 원심교두), 설측에 2개(근심설측, 원심설측)로 총 5개의 교두를 가지며, 면적 크기는 근심협측교두(A)가 가장 크고 원심교두(B, Distal cusp)가 가장 작다.
(나) 하악 제2대구치는 원심교두(제5교두)가 소실되어 4교두(근심협측·원심협측·근심설측·원심설측)를 가지며, 중심발육구와 협·설측 발육구가 교차하여 전형적인 십자(+)형 열구 패턴(기호 C)을 이룬다('23·'24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비타민 D = 법랑질의 석회화 부전(발육부전)과 가장 관련이 깊은 비타민 / 사회/경제적 여건 = 치아우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구강 외 환경 요인' / 음용수의 과도한 불소 함량을 줄인다 = 반상치(치아불소증)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3. 임상 기공 적용과 국시 빈출 포인트 '23 · '24
올바른 칫솔질에 의한 구강 청결(치주병 관리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첫 번째 조치)의 경우, 치주병의 직접적 원인인 치면세균막(dental plaque)을 제거하는 올바른 칫솔질이 전체 치주치료의 출발점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관리법이다. 그 다음으로 치석 제거(scaling)와 전문가 처치가 이어진다. 치아의 배열 상태(치석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국소 요인)의 경우, 치아 배열이 불규칙하거나 총생(crowding)이 있으면 칫솔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생겨 치면세균막이 잔존하기 쉽고, 이것이 타액의 무기염류와 결합해 석회화되어 치석으로 침착된다.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biofilm)은 치아우식증의 산 생성균과 치주질환의 치주병원균이 공통으로 서식하는 미생물 집락으로, 두 양대 구강병의 가장 직접적이고 공통된 원인 인자이다('23·'24 기출).
치은염(gingivitis)은 치면세균막에 의해 치은(잇몸)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가역적 염증으로, 가장 빈도가 높고 대표적인 치주병이다. 적절히 치료되지 않으면 비가역적인 치주염(periodontitis)으로 진행된다. 직접: 치주병 / 간접: 부정교합(양대 구강병 중 치아상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과 3대 구강병 중 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을 짝지은 것)의 경우, 치아우식증과 치주병은 치아상실의 직접 원인이 되는 양대 구강병이며, 3대 구강병에 추가되는 부정교합(malocclusion)은 자정작용 저하와 외상성 교합을 통해 우식·치주병을 유발하는 간접적 원인이 된다. 치아우식증 발생률은 일반적으로 대도시 > 중소도시 > 산간 지역 > 평야 지역 > 어촌 순으로 나타난다. 도시화 정도가 높을수록 정제 당류 섭취가 많고 가공식품 의존도가 높아 우식 위험이 증가한다('24 기출).
도시보다 농촌 지역에서,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이(치주질환의 역학적 특성)의 경우,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구강 보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서, 그리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치주 조직의 파괴가 누적되어 유병률이 높아지는 특성을 보인다. 유치의 조기 상실(후천성 부정교합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의 경우, 유치를 우식 등으로 일찍 잃으면 인접 치아가 그 공간으로 쓰러지고 대합치가 정출되어 후속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없어진다. 석공(stone mason)이나 시멘트 작업자처럼 미세 분진(silica dust)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직업은 분진이 음식과 함께 저작될 때 연마제처럼 작용하여 교합면(occlusal surface) 마모를 일으킨다('22·'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임상·감별 | 올바른 칫솔질에 의한 구강 청결 | 치주병 관리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첫 번째 조치 | 치주병의 직접적 원인인 치면세균막(dental plaque)을 제거하는 올바른 칫솔질이 전체 치주치료의 출발점이며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관리법이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치아의 배열 상태 | 치석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국소 요인 | 치아 배열이 불규칙하거나 총생(crowding)이 있으면 칫솔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생겨 치면세균막이 잔존하기 쉽고, 이것이 타액의 무기염류와 결합해 석회화되어 치석으로 침착된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 양대 구강병의 공통적인 직접 원인 인자로 가장 관련이 깊은 것 |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biofilm)은 치아우식증의 산 생성균과 치주질환의 치주병원균이 공통으로 서식하는 미생물 집락으로, 두 양대 구강병의 가장 직접적이고 공통된 원인 인자이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치은염 | 임상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되며 치주질환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 | 치은염(gingivitis)은 치면세균막에 의해 치은(잇몸)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가역적 염증으로, 가장 빈도가 높고 대표적인 치주병이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직접: 치주병 / 간접: 부정교합 | 양대 구강병 중 치아상실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과 3대 구강병 중 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것을 짝지은 것 | 치아우식증과 치주병은 치아상실의 직접 원인이 되는 양대 구강병이며, 3대 구강병에 추가되는 부정교합(malocclusion)은 자정작용 저하와 외상성 교합을 통해 우식·치주병을 유발하는 간접적 원인이 된다('24 기출) |
| 임상·감별 | 대도시 | 치아우식증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지역 | 치아우식증 발생률은 일반적으로 대도시 > 중소도시 > 산간 지역 > 평야 지역 > 어촌 순으로 나타난다('23 기출) |
| 임상·감별 | 도시보다 농촌 지역에서,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이 | 치주질환의 역학적 특성 |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구강 보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서, 그리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치주 조직의 파괴가 누적되어 유병률이 높아지는 특성을 보인다('24 기출) |
- 치은염: 치은염(gingivitis)은 치면세균막에 의해 치은(잇몸)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가역적 염증으로, 가장 빈도가 높고 대표적인 치주병이다. 적절히 치료되지 않으면 비가역적인 치주염(periodontitis)으로 진행된다('24 기출).
- 직접: 치주병 / 간접: 부정교합: 치아우식증과 치주병은 치아상실의 직접 원인이 되는 양대 구강병이며, 3대 구강병에 추가되는 부정교합(malocclusion)은 자정작용 저하와 외상성 교합을 통해 우식·치주병을 유발하는 간접적 원인이 된다('23·'24 기출).
- 대도시: 치아우식증 발생률은 일반적으로 대도시 > 중소도시 > 산간 지역 > 평야 지역 > 어촌 순으로 나타난다. 도시화 정도가 높을수록 정제 당류 섭취가 많고 가공식품 의존도가 높아 우식 위험이 증가한다('24 기출).
- 도시보다 농촌 지역에서,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이: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구강 보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에서, 그리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치주 조직의 파괴가 누적되어 유병률이 높아지는 특성을 보인다('23·'24 기출).
- 유치의 조기 상실: 유치를 우식 등으로 일찍 잃으면 인접 치아가 그 공간으로 쓰러지고 대합치가 정출되어 후속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없어진다('24 기출).
- 석공: 석공(stone mason)이나 시멘트 작업자처럼 미세 분진(silica dust)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직업은 분진이 음식과 함께 저작될 때 연마제처럼 작용하여 교합면(occlusal surface) 마모를 일으킨다('23·'24 기출).
핵심 정리 · 올바른 칫솔질에 의한 구강 청결 = 치주병 관리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첫 번째 조치 / 치아의 배열 상태 = 치석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국소 요인 / 치면세균막(dental plaque) = 치아우식증과 치주질환 양대 구강병의 공통적인 직접 원인 인자로 가장 관련이 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