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유치의 형태와 치열 발육 '22 · '23 · '24
2. 유치의 형태와 치열 발육 단원에서는 20개, 생후 24~30개월,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의 핵심 정의와 기공 공정 기준, 그리고 국가고시 빈출 감별 지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1. 핵심 개념과 기본 원리 '23 · '24
유치는 한 사분악에 유중절치·유측절치·유견치·제1유구치·제2유구치 5개씩 있어 모두 20개이다. 영구치 32개와 달리 소구치가 없고 대구치가 두 개뿐이어서 12개가 적다. 생후 24~30개월(유치의 정중앙 치아부터 최후방 구치까지 모두 맹출하여 유치열이 완성되는 평균적인 시기)의 경우, 유치는 생후 6개월경 하악 유중절치부터 나기 시작해 약 24~30개월에 제2유구치가 맹출하면서 20개가 모두 갖춰진다. 이후 만 6세경 제1대구치가 나면서 혼합치열기로 넘어간다. 상악 제2유구치는 4교두에 사주융선까지 갖춰 상악 제1대구치와 형태가 매우 비슷해 축소판이라 불리며, 카라벨리 결절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악 제1유구치는 반대로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독특한 형태이다('24 기출).
협측 2개, 설측 2개 (총 4개)(하악 제1유구치의 교합면을 구성하는 주요 교두의 개수와 배열)의 경우, 하악 제1유구치는 협측 2개와 설측 2개로 모두 4개의 교두를 가지며, 그 가운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 하악 제2유구치는 하악 제1대구치처럼 5교두여서 구분된다. 4개(상악 제2유구치 교합면에서 관찰되는 일반적인 교두의 개수)의 경우, 상악 제2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근심설측·원심설측의 4교두를 가져 상악 제1대구치와 같은 배열을 보인다. 하악 제2유구치만 5교두이며, 제1유구치는 상하악 모두 4교두이다. 2개 - 근심/원심협면구(하악 제2유구치의 협면에 존재하는 구의 개수와 명칭)의 경우, 하악 제2유구치는 협측 교두가 3개여서 그 사이를 근심협면구와 원심협면구 2개가 지나간다. 이는 협측 교두가 3개인 하악 제1대구치와 같은 구조이며, 협측 교두가 2개인 치아는 협면구가 1개이다('22·'24 기출).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크다(유치와 영구치의 해부학적 차이점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의 경우,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 또 치근 이개도가 넓고 치경 융선이 뚜렷하며 크기도 영구치보다 작다. 치경 융선의 현저한 발달(유전치의 순면에서 영구치와 구별되는 잇몸 쪽 부위의 형태 특징)의 경우, 유전치는 순면 잇몸 쪽에 치경 융선(Cervical ridge)이 띠처럼 뚜렷하게 솟아 있어 영구치와 쉽게 구별된다. 이 융선 때문에 유치는 치경부가 잘록해 보이고 치관이 더 짧고 통통해 보인다('23·'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핵심 원리 | 20개 | 정상적인 유치열기 아동의 구강 내에 존재하는 유치의 총 개수 | 유치는 한 사분악에 유중절치·유측절치·유견치·제1유구치·제2유구치 5개씩 있어 모두 20개이다. 영구치 32개와 달리 소구치가 없고 대구치가 두 개뿐이어서 12개가 적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생후 24~30개월 | 유치의 정중앙 치아부터 최후방 구치까지 모두 맹출하여 유치열이 완성되는 평균적인 시기 | 유치는 생후 6개월경 하악 유중절치부터 나기 시작해 약 24~30개월에 제2유구치가 맹출하면서 20개가 모두 갖춰진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 | 해부학적 형태가 상악 제1대구치와 매우 유사하여 '축소판'이라 불리며, 카라벨리 결절이 관찰되기도 하는 치아 | 상악 제2유구치는 4교두에 사주융선까지 갖춰 상악 제1대구치와 형태가 매우 비슷해 축소판이라 불리며, 카라벨리 결절이 나타나기도 한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협측 2개, 설측 2개 (총 4개) | 하악 제1유구치의 교합면을 구성하는 주요 교두의 개수와 배열 | 하악 제1유구치는 협측 2개와 설측 2개로 모두 4개의 교두를 가지며, 그 가운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4개 | 상악 제2유구치 교합면에서 관찰되는 일반적인 교두의 개수 | 상악 제2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근심설측·원심설측의 4교두를 가져 상악 제1대구치와 같은 배열을 보인다('24 기출) |
| 핵심 원리 | 2개 - 근심/원심협면구 | 하악 제2유구치의 협면에 존재하는 구의 개수와 명칭 | 하악 제2유구치는 협측 교두가 3개여서 그 사이를 근심협면구와 원심협면구 2개가 지나간다('23 기출) |
| 핵심 원리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크다 | 유치와 영구치의 해부학적 차이점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 또 치근 이개도가 넓고 치경 융선이 뚜렷하며 크기도 영구치보다 작다('24 기출) |
- 협측 2개, 설측 2개 (총 4개): 하악 제1유구치는 협측 2개와 설측 2개로 모두 4개의 교두를 가지며, 그 가운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 하악 제2유구치는 하악 제1대구치처럼 5교두여서 구분된다('24 기출).
- 4개: 상악 제2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근심설측·원심설측의 4교두를 가져 상악 제1대구치와 같은 배열을 보인다. 하악 제2유구치만 5교두이며, 제1유구치는 상하악 모두 4교두이다('23·'24 기출).
- 2개 - 근심/원심협면구: 하악 제2유구치는 협측 교두가 3개여서 그 사이를 근심협면구와 원심협면구 2개가 지나간다. 이는 협측 교두가 3개인 하악 제1대구치와 같은 구조이며, 협측 교두가 2개인 치아는 협면구가 1개이다('24 기출).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크다: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 또 치근 이개도가 넓고 치경 융선이 뚜렷하며 크기도 영구치보다 작다('23·'24 기출).
- 치경 융선의 현저한 발달: 유전치는 순면 잇몸 쪽에 치경 융선(Cervical ridge)이 띠처럼 뚜렷하게 솟아 있어 영구치와 쉽게 구별된다. 이 융선 때문에 유치는 치경부가 잘록해 보이고 치관이 더 짧고 통통해 보인다('24 기출).
유치는 한 사분악에 유중절치·유측절치·유견치·제1유구치·제2유구치 5개씩 있어 모두 20개이다. 영구치 32개와 달리 소구치가 없고 대구치가 두 개뿐이어서 12개가 적다.
유치는 생후 6개월경 하악 유중절치부터 나기 시작해 약 24~30개월에 제2유구치가 맹출하면서 20개가 모두 갖춰진다. 이후 만 6세경 제1대구치가 나면서 혼합치열기로 넘어간다.
상악 제2유구치는 4교두에 사주융선까지 갖춰 상악 제1대구치와 형태가 매우 비슷해 축소판이라 불리며, 카라벨리 결절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악 제1유구치는 반대로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독특한 형태이다.
마이메르시 제작 · 국시 핵심 기전 도해
핵심 정리 · 20개 = 정상적인 유치열기 아동의 구강 내에 존재하는 유치의 총 개수 / 생후 24~30개월 = 유치의 정중앙 치아부터 최후방 구치까지 모두 맹출하여 유치열이 완성되는 평균적인 시기 /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 = 해부학적 형태가 상악 제1대구치와 매우 유사하여 '축소판'이라 불리며, 카라벨리 결절이 관찰되기도 하는 치아.
2. 주요 구조·물성 및 공정 기준 '23 · '24
하악 제2유구치는 협측 3개와 설측 2개로 모두 5개의 교두를 가져 하악 제1대구치와 배열이 같다. 5교두를 담아야 하므로 유치 가운데 근원심 폭도 가장 넓다. 상악 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설측의 3근치이고, 하악 유구치는 근심근과 원심근의 2근치이다. 영구치와 마찬가지로 상악 구치가 하나 더 많으며, 유전치는 모두 단근치이다.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유치 중에서 가장 늦게 맹출하며, 이 치아의 출현으로 유치열이 완성되는 것)의 경우, 유치는 제2유구치가 약 24~30개월에 마지막으로 나면서 20개가 모두 갖춰진다. 맹출 순서는 유중절치, 유측절치, 제1유구치, 유견치, 제2유구치 순으로 유견치가 제1유구치보다 늦게 난다('22·'24 기출).
유치는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유치와 영구치의 육안적 감별 특징)의 경우, 유치는 법랑질의 석회화도가 낮아 빛을 많이 산란시키므로 영구치보다 하얀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 이 밖에 치경 융선이 뚜렷하고 치근 이개도가 넓으며 치관이 작은 점으로도 구별된다. 상악 유견치는 만 11~12세경까지 남아 있다가 가장 늦게 빠지며, 그 자리에 상악 견치가 난다. 유중절치는 만 6~7세경 가장 먼저 빠지므로 교체 시기가 5년 넘게 차이 난다. 상악: 유견치 근심 / 하악: 유견치 원심(영구치 맹출 공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장류 공극'의 위치)의 경우, 영장류 공극은 상악에서는 유견치의 근심, 하악에서는 유견치의 원심에 생기는 틈이다. 이 공간이 뒤에 나는 영구치의 자리를 미리 확보해 주므로 유치열기에 틈이 있는 것은 정상이다('23·'24 기출).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게 솟아 있다(유치 치수강의 해부학적 형태적 특성)의 경우, 유치는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이 솟아 있고 치수강 자체도 커서, 우식이 조금만 깊어져도 치수가 노출되기 쉽다. 치근관도 영구치보다 넓고 가지가 많아 치료가 까다롭다. 하악 제1유구치는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고유한 형태를 지니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 반대로 상악 제2유구치는 상악 제1대구치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 모양이다('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공정·기준 | 5개 | 하악 제2유구치 교합면의 교두 배열을 구성하는 일반적인 개수 | 하악 제2유구치는 협측 3개와 설측 2개로 모두 5개의 교두를 가져 하악 제1대구치와 배열이 같다. 5교두를 담아야 하므로 유치 가운데 근원심 폭도 가장 넓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상악 유구치 (Maxillary deciduous molar) | 치근의 형태학적 특징 중 3개의 치근(3근치)을 보유하고 있는 유치 | 상악 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설측의 3근치이고, 하악 유구치는 근심근과 원심근의 2근치이다. 영구치와 마찬가지로 상악 구치가 하나 더 많으며, 유전치는 모두 단근치이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 | 유치 중에서 가장 늦게 맹출하며, 이 치아의 출현으로 유치열이 완성되는 것 | 유치는 제2유구치가 약 24~30개월에 마지막으로 나면서 20개가 모두 갖춰진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유치는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 | 유치와 영구치의 육안적 감별 특징 | 유치는 법랑질의 석회화도가 낮아 빛을 많이 산란시키므로 영구치보다 하얀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상악 유견치 (Maxillary deciduous canine) | 혼합 치열기에서 가장 늦게까지 구강 내에 잔존하다가 만 11~12세경에 탈락하는 유치 | 상악 유견치는 만 11~12세경까지 남아 있다가 가장 늦게 빠지며, 그 자리에 상악 견치가 난다('24 기출) |
| 공정·기준 | 상악: 유견치 근심 / 하악: 유견치 원심 | 영구치 맹출 공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장류 공극'의 위치 | 영장류 공극은 상악에서는 유견치의 근심, 하악에서는 유견치의 원심에 생기는 틈이다('23 기출) |
| 공정·기준 |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게 솟아 있다 | 유치 치수강의 해부학적 형태적 특성 | 유치는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이 솟아 있고 치수강 자체도 커서, 우식이 조금만 깊어져도 치수가 노출되기 쉽다. 치근관도 영구치보다 넓고 가지가 많아 치료가 까다롭다('24 기출) |
- 유치는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 유치는 법랑질의 석회화도가 낮아 빛을 많이 산란시키므로 영구치보다 하얀 청백색 또는 유백색을 띤다. 이 밖에 치경 융선이 뚜렷하고 치근 이개도가 넓으며 치관이 작은 점으로도 구별된다('24 기출).
- 상악 유견치 (Maxillary deciduous canine): 상악 유견치는 만 11~12세경까지 남아 있다가 가장 늦게 빠지며, 그 자리에 상악 견치가 난다. 유중절치는 만 6~7세경 가장 먼저 빠지므로 교체 시기가 5년 넘게 차이 난다('23·'24 기출).
- 상악: 유견치 근심 / 하악: 유견치 원심: 영장류 공극은 상악에서는 유견치의 근심, 하악에서는 유견치의 원심에 생기는 틈이다. 이 공간이 뒤에 나는 영구치의 자리를 미리 확보해 주므로 유치열기에 틈이 있는 것은 정상이다('24 기출).
-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게 솟아 있다: 유치는 수각이 법랑질 쪽으로 높이 솟아 있고 치수강 자체도 커서, 우식이 조금만 깊어져도 치수가 노출되기 쉽다. 치근관도 영구치보다 넓고 가지가 많아 치료가 까다롭다('23·'24 기출).
- 하악 제1유구치 (Mandibular 1st deciduous molar): 하악 제1유구치는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고유한 형태를 지니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 반대로 상악 제2유구치는 상악 제1대구치를 그대로 축소한 듯한 모양이다('24 기출).
상악 중절치(가)와 상악 측절치(나)의 설면(Lingual) 형태 구조 판독
절치류 설면에서 기호 A는 치경 1/3의 반구형 융기인 설면결절(Cingulum), 기호 B는 근·원심 경계를 따라 솟은 변연융선(Marginal ridge), 기호 C는 중앙의 오목한 설면와(Lingual fossa), 기호 D는 상악 측절치 설면결절 상방에 흔히 발달하는 맹공(Foramen cecum)이다.
상악 측절치는 상악 중절치에 비해 설면 변연융선과 설면결절이 상대적으로 뚜렷하여 설면와가 깊고, 설면결절 상연에 깊은 발육 소와인 맹공(Foramen cecum, 기호 D)이 자주 형성되어 우식이 호발한다('23·'24 기출).
마이메르시 제작 · 3D 아틀라스 및 임상 실사 가이드
핵심 정리 · 5개 = 하악 제2유구치 교합면의 교두 배열을 구성하는 일반적인 개수 / 상악 유구치 (Maxillary deciduous molar) = 치근의 형태학적 특징 중 3개의 치근(3근치)을 보유하고 있는 유치 / 상악 제2유구치 (Maxillary 2nd deciduous molar) = 유치 중에서 가장 늦게 맹출하며, 이 치아의 출현으로 유치열이 완성되는 것.
3. 임상 기공 적용과 국시 빈출 포인트 '23 · '24
악골의 정상 발육이 어렵다(유치의 조기상실 시 발생되는 문제점)의 경우, 유치의 조기상실은 인접 치아의 경사이동(Tipping)을 초래하여 후속 영구치의 맹출 공간이 부족해지고, 악골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도 장애를 줄 수 있다. 유치의 근원심경은 하악 제2유구치(9.9mm)가 가장 크고, 상악 제2유구치(8.2mm), 하악 제1유구치(7.7mm) 순이다. 하악 제2유구치는 5교두를 수용해야 하므로 근원심으로 가장 넓다. 상악 유견치의 첨두는 중앙에서 약간 원심측에 위치한다. 치근은 유치 중 가장 길고(약 치관의 2배), 순설경이 근원심경보다 크며, 근심변연융선이 잘 발달되어 있다('23·'24 기출).
첨두의 경우 상악은 중앙보다 원심측에, 하악은 중앙보다 근심측에 위치한다(유견치)의 경우, 유견치의 첨두 위치는 상악이 원심측, 하악이 근심측으로 서로 반대이다. 상악 유견치 치관 길이는 하악과 거의 비슷하며, 절단연 길이는 근심이 짧고 원심이 길다. 남자보다 여자가 먼저 맹출한다(치아의 맹출에 대한 일반적 원칙)의 경우, 치아 맹출의 일반 원칙은 ① 하악이 상악보다 먼저, ② 좌우 동명치는 한 쌍으로 동시에, ③ 남자보다 여자가 조금 먼저 맹출하는 것이다. 유구치의 치근은 상악 3개, 하악 2개로 서로 다르다.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유치와 영구치의 해부학적 차이점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의 경우,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24 기출).
상악 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설측의 3근치이고, 하악 유구치는 근심근과 원심근의 2근치이다. 상악 유견치는 만 11~12세경까지 남아 있다가 가장 늦게 빠지며, 그 자리에 상악 견치가 난다. 하악 제1유구치는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고유한 형태를 지니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22·'24 기출).
| 분류 | 핵심 개념 · 구조 | 출제 기준 및 조건 | 핵심 기전 및 시험 변별 포인트 |
|---|---|---|---|
| 임상·감별 | 악골의 정상 발육이 어렵다 | 유치의 조기상실 시 발생되는 문제점 | 유치의 조기상실은 인접 치아의 경사이동(Tipping)을 초래하여 후속 영구치의 맹출 공간이 부족해지고, 악골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도 장애를 줄 수 있다('24 기출) |
| 임상·감별 | 하악 제2유구치 | 유치 중 근원심경이 가장 큰 치아 | 유치의 근원심경은 하악 제2유구치(9('23 기출) |
| 임상·감별 | 첨두는 중앙에서 약간 원심측에 위치한다 | 상악 유견치 | 상악 유견치의 첨두는 중앙에서 약간 원심측에 위치한다. 치근은 유치 중 가장 길고(약 치관의 2배), 순설경이 근원심경보다 크며, 근심변연융선이 잘 발달되어 있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첨두의 경우 상악은 중앙보다 원심측에, 하악은 중앙보다 근심측에 위치한다 | 유견치 | 유견치의 첨두 위치는 상악이 원심측, 하악이 근심측으로 서로 반대이다. 상악 유견치 치관 길이는 하악과 거의 비슷하며, 절단연 길이는 근심이 짧고 원심이 길다('23 기출) |
| 임상·감별 | 남자보다 여자가 먼저 맹출한다 | 치아의 맹출에 대한 일반적 원칙 | 치아 맹출의 일반 원칙은 ① 하악이 상악보다 먼저, ② 좌우 동명치는 한 쌍으로 동시에, ③ 남자보다 여자가 조금 먼저 맹출하는 것이다('24 기출) |
| 임상·감별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 유치와 영구치의 해부학적 차이점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23 기출) |
| 임상·감별 | 상악 유구치 | 치근의 형태학적 특징 중 3개의 치근(3근치)을 보유하고 있는 유치 | 상악 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설측의 3근치이고, 하악 유구치는 근심근과 원심근의 2근치이다('24 기출) |
- 첨두의 경우 상악은 중앙보다 원심측에, 하악은 중앙보다 근심측에 위치한다: 유견치의 첨두 위치는 상악이 원심측, 하악이 근심측으로 서로 반대이다. 상악 유견치 치관 길이는 하악과 거의 비슷하며, 절단연 길이는 근심이 짧고 원심이 길다('24 기출).
- 남자보다 여자가 먼저 맹출한다: 치아 맹출의 일반 원칙은 ① 하악이 상악보다 먼저, ② 좌우 동명치는 한 쌍으로 동시에, ③ 남자보다 여자가 조금 먼저 맹출하는 것이다. 유구치의 치근은 상악 3개, 하악 2개로 서로 다르다('23·'24 기출).
-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유치는 법랑질과 상아질이 얇은 대신 치수강이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치수까지 빨리 번진다('24 기출).
- 상악 유구치: 상악 유구치는 근심협측·원심협측·설측의 3근치이고, 하악 유구치는 근심근과 원심근의 2근치이다('23·'24 기출).
- 상악 유견치: 상악 유견치는 만 11~12세경까지 남아 있다가 가장 늦게 빠지며, 그 자리에 상악 견치가 난다('24 기출).
- 하악 제1유구치: 하악 제1유구치는 어느 영구치와도 닮지 않은 고유한 형태를 지니며, 근심설측 교두가 가장 크고 날카롭다('23·'24 기출).
핵심 정리 · 악골의 정상 발육이 어렵다 = 유치의 조기상실 시 발생되는 문제점 / 하악 제2유구치 = 유치 중 근원심경이 가장 큰 치아 / 첨두는 중앙에서 약간 원심측에 위치한다 = 상악 유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