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방향 정하기
일하고 싶은 나라(한국/미국)를 정했다
경로 A·B·C 중 하나를 골랐다(14장)
임상영양사 편·RDN 편에서 관련 부분을 확인했다
2단계. 경력 쌓기
경관·정맥영양 환자를 꾸준히 맡고 있다
NST 회진이나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담당 사례를 개인정보 없이 한 줄씩 기록하고 있다
국내 학회 교육을 하나 이상 들었다
3단계. 서류(해외 응시자)
최신 핸드북과 해외 응시 정책을 읽었다
평가 기관에 미국 RD 동등성 평가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NBNSC·PTC에 평가서 인정 여부를 확인했다
영문 졸업·성적 증명, 영문 면허 증명을 준비했다
평가서 원본을 받았다
신분증 영문 이름과 신청서 이름이 같다
4단계. 공부
직무 진술 T1~T51을 내 경험과 대조했다
핵심 교과서와 ASPEN 지침을 준비했다
영한 용어장을 만들고 있다
연습 시험이나 장 끝 문제로 약한 영역을 찾았다
125문항을 2시간에 푸는 연습을 했다
5단계. 신청과 응시
목표 회차의 신청 마감과 늦은 마감을 확인했다
ASPEN 회원 가입 여부를 비용으로 비교했다
예약 승인 메일을 받자마자 예약했다
시험장 또는 원격 감독 환경을 점검했다
6단계. 결과 이후
성적표를 PDF로 저장했다(30일 뒤 열람 불가)
5년 뒤 재응시 시기를 달력에 넣었다
이력서·CV에 자격과 유효기간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