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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사 원서는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절차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영양사 접수와 시기가 붙어 있고 학교마다 졸업예정자 처리 방식이 달라서 놓치는 사람이 생깁니다. 이 장은 접수부터 시험장을 나올 때까지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 유형 | 흐름 | 주의할 점 |
|---|---|---|
| 재학생(졸업예정자) | 학과 절차(필요한 학교만) → 국시원 홈페이지 본인 접수 → 수수료 결제 | 학과 마감이 원서 접수보다 먼저일 수 있음 |
| 졸업생 | 국시원 홈페이지 본인 접수 → 수수료 결제 | 학과 단체 안내가 없으니 접수 기간을 스스로 챙김 |
| 외국 학교 졸업자 | 국시원 안내에 따른 서류 확인 → 접수 | 서류 준비에 시간이 걸리므로 일찍 시작 |
그림 17-1. 응시자 유형별 접수 흐름 (국시원·학과 안내 기준, 그해 공고로 다시 확인)
시험장 공고 확인, 응시표 출력, 시험장 위치와 이동 시간 확인
준비물 챙기기: 신분증, 응시표, 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국시원 안내)
위생관계법령·환경위생학·위생곤충학 105문항, 90분
공중보건학·식품위생학 75문항, 65분
실기 40문항, 40분, 사진자료집과 함께
그림 17-2. 시험장 공고부터 3교시까지 (2026년 국시원 안내 기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은 대리시험, 다른 수험생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 주는 행위, 정보통신기기로 시험 내용을 주고받는 행위, 부정한 자료를 가지거나 이용하는 행위 등을 부정행위로 정합니다. 적발되면 시험이 정지되거나 합격이 무효가 되고, 이후 위생사 국가시험에 2회 응시할 수 없습니다(공중위생관리법 제6조의2). 시험 중 휴대전화와 전자기기는 반드시 안내에 따라 처리하세요.
2026년 기준으로 시험(11. 21.)부터 합격자 발표(12. 9.)까지는 약 2주 반입니다. 영양사 시험을 함께 보는 학생이라면 이 기간이 영양사 시험 직전 4주와 겹칩니다. 위생사 가채점에 매달리기보다 바로 영양사 공부로 돌아가는 편이 좋습니다. 합격자 발표가 나면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합격했다면 면허 신청 준비(18장)를 영양사 시험이 끝난 뒤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불합격했다면 과목별 점수를 기록해 두세요. 다음 해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정확한 진단표가 됩니다.
💡 팁 시험이 끝난 날 저녁, 기억나는 어려웠던 개념을 간단히 적어 두세요. 영양사 시험까지 남은 4주 동안 식품위생 영역을 보강할 때 그대로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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