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장은 문제은행 '전문응급처치학 각론 > 전문외상처치술' 영역의 근골격계 손상을 다루며, 총 7개 세부주제로 구성된다. 압좌증후군이 3개 주제(예방 수액요법, 병태생리와 금기 약물, 압박물 제거 전 처치 순서)로 가장 비중이 크고, 견인부목의 적응증과 금기, 감전손상 후 횡문근융해증 관리, 넙다리뼈 골절과 엉덩관절 후방탈구의 변형 감별, 꼴레씨골절과 스미스골절의 감별이 함께 나온다. 압좌증후군은 압박물 제거 전에 정맥로를 확보해 등장성 수액을 먼저 투여하고 칼륨 함유 수액·칼륨보존성 이뇨제는 금기라는 순서·금기 함정이 반복되며, 횡문근융해증은 목표 소변량(시간당 최소 1.5~2mL/kg)의 수치 함정을 조심해야 한다. 견인부목은 넙다리뼈몸통 골절 단독 적응이고, 넙다리뼈 골절(외회전)과 후방탈구(내회전)는 둘 다 단축이라 회전 방향으로 가른다.
견인부목은 근육경련에 의한 골편 겹침·출혈을 줄이기 위해 넙다리뼈몸통(대퇴골 간부) 골절에 적용한다.
관절 인접 골절(무릎·엉덩관절), 골반골절, 종아리뼈·발목 골절, 부분절단은 금기이다.
| 부위 | 견인부목 적용 여부 |
|---|---|
| 넙다리뼈몸통 골절 | 적용(적응증) |
| 무릎·발목 관절 인접 골절 | 금기(신경혈관 손상 위험) |
| 골반골절 | 금기 |
📎 기출 연계 — 2024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9번 · 정답 ④ 넙다리뼈몸통골절
감전은 심장(부정맥·심정지), 근육(횡문근융해증), 콩팥(급성신손상)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전신 감시가 필요하다.
근육 파괴산물인 미오글로빈이 대량으로 혈중에 유리되면 암적색뇨(콜라색 소변)와 함께 급성신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미오글로빈에 의한 신손상을 막기 위한 핵심은 대량 수액요법으로, 목표 소변량은 시간당 최소 1.5~2mL/kg 이상으로 충분히 유지해야 한다.
소변을 알칼리화(동맥혈 pH 7.45 이상)하면 미오글로빈의 신독성을 낮출 수 있으며, 중탄산나트륨은 1mEq/kg 투여 후 시간당 0.25mEq/kg을 유지 투여한다.
감전은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12유도 심전도 감시를 병행한다.
| 구분 | 제시된 값(오답 함정) | 실제 권장 기준 |
|---|---|---|
| 목표 소변량 | 시간당 1.0~1.5 mL/kg | 시간당 최소 1.5~2 mL/kg 이상 |
| 중탄산나트륨 | - | 초기 1 mEq/kg → 유지 시간당 0.25 mEq/kg |
| 소변 알칼리화 목표 | - | 동맥혈 pH 7.45 이상 |
📎 기출 연계 — 2026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16번 · 정답 ③ 소변량이 시간당 1.0~1.5 mL/kg가 유지되도록 수액을 투여한다.
장시간(4시간 이상) 매몰·압박손상 환자는 구조(압박해제) 전부터 생리식염수 등 등장성 수액을 적극적으로(시간당 다량) 정맥 투여해 재관류 시 발생할 고칼륨혈증·급성신손상을 예방한다.
칼륨 함유 수액·칼륨보존성 이뇨제(스피로놀락톤 등)는 절대 금기이며, 만니톨은 충분한 수액 투여 이후 병원단계에서 고려한다.
| 약물/처치 | 적절성 |
|---|---|
| 생리식염수 시간당 30mL/kg | 적절(구조 전 우선 시행) |
| 만니톨 | 병원단계에서 수액 선행 후 고려 |
| 염화칼륨(KCl) | 금기(고칼륨혈증 악화) |
| 스피로놀락톤(칼륨보존성 이뇨제) | 금기(고칼륨혈증 악화) |
📎 기출 연계 — 2026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20번 · 정답 ④ 생리식염수(N/S)를 시간당 30 mL/kg 지속적으로 주입한다.
손상 근육에서 칼륨·인산염·젖산·미오글로빈 등이 유출되어 고칼륨혈증·급성신부전 위험이 높아진다.
염화칼륨(KCl) 등 칼륨 함유 약물·수액 투여는 이미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는 상태를 악화시켜 치명적 부정맥·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만니톨 투여 고려·심전도 모니터링은 적절한 처치이다.
| 항목 | 옳음 여부 |
|---|---|
| 염화칼륨 투여 | 금기(절대 옳지 않음) |
| 만니톨 투여 고려 | 적절 |
| 구조 후 급성신부전 가능성 | 옳은 설명 |
| 손상부위 인산염·젖산 유출 | 옳은 설명 |
📎 기출 연계 — 2025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25번 · 정답 ① 염화칼륨을 투여한다.
| 손상 | 단축 여부 | 회전 방향 | 기타 특징 |
|---|---|---|---|
| 넙다리뼈 골절 | 단축 | 외회전(발이 바깥쪽) | 강한 근육 견인력에 의한 변형 |
| 고관절 후방탈구 | 단축 | 내회전(발이 안쪽) | 엉덩관절 굴곡·모음 자세 |
📎 기출 연계 — 2023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26번 · 정답 ② 넙다리뼈 골절
| 골절 | 손상기전 | 변위 방향 | 특징 |
|---|---|---|---|
| 꼴레씨골절 | 손을 편 채로 짚고 넘어짐(FOOSH) | 등쪽(배측) 변위 | 포크(dinner fork) 변형 |
| 스미스골절 | 손등으로 짚음 | 손바닥쪽 변위 | 꼴레씨골절과 반대 기전 |
| 복서골절 | 주먹으로 가격 | - | 5번째 손허리뼈(중수골) 목 부위 |
| 생나무골절 | - | - | 소아 불완전골절(휘어짐) |
📎 기출 연계 — 2024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29번 · 정답 ④ 꼴레씨골절
정맥로를 확보하고 등장성 수액(생리식염수 등)을 충분히 투여한 이후에 압박물을 제거해야 한다(제거 전 수액 선행이 원칙).
압박물을 제거하면(재관류) 저칼슘혈증·고칼륨혈증 등 전해질 이상으로 치명적 부정맥·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 처치 | 옳음 여부 | 이유 |
|---|---|---|
| 칼륨 다량 투여 | 금기 | 이미 고칼륨혈증 위험 상태 악화 |
| 수액 없이 압박물 우선 제거 | 위험 | 전신 순환량 감소로 쇼크 악화 가능 |
| 제거 후 정맥로 확보+고장성용액 투여 | 순서·용액 모두 오류 | 수액은 제거 전 등장성 용액으로 선행 |
| 제거 전 정맥로 확보+등장성 수액 선행 | 옳음(원칙) | 재관류 손상(부정맥·심정지) 예방 |
📎 기출 연계 — 2023년 응급처치학개론(경채) 30번 · 정답 ④ 압박물 제거 시 저칼슘혈증으로 인한 부정맥과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