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연봉 숫자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좋은 오퍼를 가르는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병원이나 에이전시의 순위를 매기는 대신 판단 기준을 드립니다.
| 기준 | 좋은 쪽 신호 | 다시 확인할 신호 |
|---|---|---|
| ① 근무지와 첫 부서 | 도시·기관·부서가 계약서에 적혀 있음 | "입국 후 배정", "추후 결정" |
| ② 비용과 해지 조건 | 누가 무엇을 내는지, 해지 비용 계산법이 문서로 있음 | 말로만 설명, 금액이 "상황에 따라" |
| ③ 비자 스폰서 | 고용주·스폰서가 누구인지 분명함 | 스폰서가 바뀔 수 있다는 말, 해외 업체가 중간에 낌 |
| ④ 대기 중 조건 | 비자 대기가 길어질 때의 계약 처리가 적혀 있음 | 대기 관련 언급이 없음 |
오퍼가 두 개 이상이면 아래처럼 같은 표에 나란히 적어 보세요. 빈칸이 많은 쪽부터 질문을 보내면 됩니다.
| 항목 | 오퍼 A (예시) | 오퍼 B (예시) |
|---|---|---|
| 고용주 | 지역 종합병원 | 스태핑회사 |
| 근무지·부서 | ○○시, 내과 병동 | 미정 |
| 근무 형태 | 12시간, 주 3회 | 미정 |
| 연봉(세전) | 기재 | 기재 |
| 계약 기간 | 입국일부터 ○년 | 서명일부터 ○년 |
| 해지 비용 | 사유별 금액 기재 | "협의" |
| 준비 비용 부담 | 일부 병원 지원 | 업체 부담, 해지 시 청구 |
| 비자 스폰서 | 병원 | 스태핑회사 |
💡 팁 오퍼를 비교할 때 연봉 칸은 마지막에 보세요. 근무지·해지 조건 칸이 비어 있으면, 연봉이 높아도 판단할 재료가 모자란 상태예요.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