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보조의 공통 순서 — 준비·보조·진정 하 관찰 | 마이메르시 MyMerci
제안하기
0 / 2000

시술 보조의 공통 순서 — 준비·보조·진정 하 관찰

시술 보조의 공통 순서 — 준비·보조·진정 하 관찰

의사가 “준비해 주세요” 한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

  1. ① 시작 전에 무엇을 맞추나?
  2. ② 시술 중에 나는 무엇을 맡나?
  3. ③ 진정이 들어가면 무엇을 보나?

① 시작 전에 무엇을 맞추나?

왜

잘못된 환자, 잘못된 부위에 한 시술은 되돌릴 수 없다. 환자확인을 다룬 대한의사협회지 논문은 수술부위 표시와 최종 타임아웃은 「항상 수행되어야 한다」고 쓰고, 환자 확인은 두 가지 이상의 정보로, 환자가 스스로 말하게 해서 하라고 한다. 시작 전 확인은 이것을 시술 자리에서 한 번 더 하는 일이다.

어떻게 · 어디까지

  • 환자 확인 — 이름과 등록번호 등 두 가지 이상.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어 환자가 직접 말하게 한다
  • 시작 직전 최종 확인(타임아웃) — 논문 표현으로 「항상」 한다. 무엇을 누가 읽고 확인하는지는 병원 서식을 따른다
  • 동의서 — 받았는지, 적힌 시술명이 지금 할 시술과 같은지
  • 알레르기와 먹는 약 — 소독약·국소마취제·라텍스, 항응고제(와파린 등)·항혈소판제(클로피도그렐 등)
  • 마지막으로 먹은 시각 — 진정을 쓸 수 있으면 묻는다. 진정 논문은 맑은 액체 2시간, 고형식·우유 6시간 금식 권장 기준을 소개한다. 응급 시술에서 진행 여부는 의사가 정한다
  • 어디까지 — 모니터를 달고 시작 전 활력징후를 적은 상태에서 확인이 끝나야 준비가 끝난 것이다

이럴 때 더 본다

  • 의식이 떨어진 환자·말을 못 하는 환자 — 스스로 말할 수 없다. 팔찌·차트·보호자로 두 가지 이상을 맞춘다
  • 좌우가 있는 시술(흉관·탈구 정복 등) — 영상과 환자 몸을 같이 보고 맞춘다
  • 급할 때 — 순서를 줄여도 환자·부위 확인은 빼지 않는다. 논문 표현은 「항상」이다

② 시술 중에 나는 무엇을 맡나?

왜

시술하는 의사는 손과 눈이 시술 부위에 가 있다. 진정을 다룬 대한의사협회지 논문은 「시술을 책임진 의사는 시술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환자의 활력징후를 전적으로 감시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활력징후를 감시하고 진정·진통 과정을 관장할 보조인력이 필요하다고 쓴다. 물건을 건네는 사람과 환자를 보는 사람을 나누는 이유다.

어떻게 · 어디까지

  • 역할을 나눈다 — 건네는 사람과 환자를 보는 사람. 사람이 모자라면 시작 전에 선임에게 말한다
  • 검체 라벨은 환자 앞에서 붙인다 — 같은 논문은 라벨 부착 오류, 여러 라벨 동시 사용, 여러 검체 일괄 처리를 환자확인 오류의 원인으로 들고, 잘못 라벨이 붙은 검체는 폐기하라고 한다
  • 환자에게 지금 무엇을 하는지 말해 준다 — 움직이면 안 되는 순간을 미리 알린다
  • 어디까지 — 시술이 끝나도 약 효과는 남는다. 논문은 약물 투여 직후와 시술 종료 직후에 특히 주의해 감시하고 기록하라고 한다

이럴 때 더 본다

  • 세트에 빠진 물건이 있을 때 — 시술 도중 채우러 가면 감시하는 사람이 자리를 비운다. 시작 전에 구성을 본다
  • 야간·인력이 모자랄 때 — 감시할 사람이 없으면 시작 전에 말한다

③ 진정이 들어가면 무엇을 보나?

왜

진정은 부족하면 협조를 얻지 못하고, 넘치면 논문 표현으로 「호흡억제, 혈압하강 심지어는 심정지」까지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최소 감시 항목과 곁에 둘 기도 장비가 정해져 있다.

어떻게 · 어디까지

  • 최소 감시 — 심전도·말초산소포화도·비침습 혈압, 그리고 호흡수와 호흡양상을 눈으로 본다
  • 기도 장비를 미리 — 안면마스크와 앰부(백밸브마스크), 입·코인두 기도유지기, 기관내관과 후두경. 산소와 소생 약물·장비는 가까운 곳에
  • 약을 준 시각과 반응을 그때그때 적는다
  • 어디까지 — 회복 기준: 의식이 완전히 돌아와 적절히 반응한다 · 도움 없이 혼자 서고 걷는다 · 활력징후가 나이에 맞는 정상 범위에서 최소 30분 안정되게 유지된다

이럴 때 더 본다

  • 호흡이 얕아지거나 코를 골기 시작할 때 — 호흡양상은 최소 감시 항목이다. 산소포화도 숫자를 기다리지 않고 알린다
  • 시술이 끝나 자극이 사라질 때 — 논문이 특히 주의하라고 한 시점이다. 모니터를 떼지 않는다
  • 진정 뒤 귀가하는 환자 — 혼자 서서 걷는지 직접 보고 보낸다
하지 말 것
  • 환자·부위 확인을 건너뛰기
  • 진정 들어간 환자를 혼자 두기
  • 보조와 감시를 한 사람이 겸하기
  • 검체를 모아 두었다가 한꺼번에 라벨 붙이기
  • 시술이 끝났다고 바로 모니터 떼기

기록·인계
시술명·부위와 시작·종료 시각 · 시작 전 확인에 참여한 사람 · 진정 약과 투여 시각 · 진정 중 활력징후와 호흡양상 · 검체와 보낸 시각 · 회복 기준을 채운 시각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시술 전 확인(타임아웃) 서식과 주도하는 사람
  • 진정 감시 기록지와 기록 간격
  • 진정 전 금식 확인 기준
  • 역전제와 응급 장비 위치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
컨텐츠를 그만볼래?

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
어떤 폴더에 저장할래?

컨텐츠 노트에는 총 0개의 폴더가 있어!

폴더 만들기
컨텐츠 만들기
만들기
신고했어요.

운영진이 검토할게요!

해당 유저를 차단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