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녹슨 철판에 깊게 베였다. “파상풍 맞으셨어요?” 환자는 기억을 못 한다.
파상풍 예방은 과거 접종 횟수와 상처의 종류 두 가지로 정해진다(대한의사협회지, 2017). 같은 사람이라도 상처가 오염됐거나 깊으면 기준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짧아지고, 접종력이 3회 미만이거나 모르면 면역글로불린(TIG)까지 들어간다.
| 과거 접종 | 깨끗하고 작은 상처 | 오염됐거나 깊은 상처 |
|---|---|---|
| 3회 이상 | 마지막 접종 후 10년 지났으면 Td 1회 | 마지막 접종 후 5년 지났으면 Td 1회 |
| 3회 미만 또는 모름 | Td 1회 | Td 1회 + TIG |
「모름」이면 TIG까지 들어간다. 국내 연구에서 예방접종력조회시스템으로 진료창에서 접종력을 바로 볼 수 있게 되자, TIG를 맞은 외상 환자 중 백신도 함께 맞은 비율이 2013년 2.21%에서 2015년 44.26%로 늘고, 부적절한 TIG 투여는 줄었다. 기억 대신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처치를 바꾼다.
해독제는 많은 경우 쓰는 빈도가 높지 않아 「대형 대학병원에서조차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구비하는 부담을 원하지 않는다」(대한의사협회지). 그래서 국립중앙의료원은 응급해독제 거점병원을 두어 희귀·고가 해독제를 지원한다 — 병원은 중독정보시스템으로 보유 병원을 골라 요청한다.
| 무엇에 중독됐나 | 해독제 | 간호사가 주의할 것 |
|---|---|---|
| 마약성 진통제 | 날록손 | 오래 써 온 환자는 금단증상 |
| 벤조디아제핀 | 플루마제닐 | 뇌전증·경련 역치가 낮은 환자는 경련 위험 |
| 아세트아미노펜 | 아세틸시스테인 | 복용 시각과 양을 받아 적는다 |
| 유기인제(농약) | 아트로핀 · 프랄리독심 | 노출 경로와 시각을 받아 적는다 |
기록·인계
상처 부위와 모습 · 접종력과 확인 방법(조회·진술) · 투여한 Td·TIG와 부위·시각 · 해독제 투여 전후 상태와 시각
다음 이론을 계속 학습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계속 학습필기노트, 하이라이터, 메모는 잘 쓰고 있어?
내보내줘운영진이 검토할게요!
마이페이지에서 차단한 회원을 관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