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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관 직후 몇 시간은 관 없이 기도를 지킬 수 있는지 드러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의 관찰이 재삽관 여부를 가릅니다. 첫 한 시간은 삽관 직후만큼 다른 일을 미뤄도 되는 시간이고, 재삽관 물품은 그대로 둡니다.
| 시점 | 보는 것 |
|---|---|
| 직후 | 숨소리 · 목소리 · 호흡 노력 · SpO₂ |
| 첫 몇십 분 | 호흡수 · 가슴 움직임 · 의식 · 불안 |
| 한 시간 무렵 | 산소 요구량 · 기침과 가래 배출 |
| 그 뒤 | 삼킴 · 목소리 · 호흡 노력이 어떻게 바뀌는지 |
관이 오래 성대를 지나 있었던 환자는 발관 뒤 삼킴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물이나 음식을 언제부터 줄지는 처방과 부서 기준(삼킴 평가 등)을 따르고, 사레가 들리거나 기침이 나면 멈추고 알립니다.
2015년 종설은 발관 후 후두부종에 정맥 또는 분무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분무 에피네프린을 함께 쓰는 것을 선호되는 치료로 정리했지만, 최적의 치료 순서에 대한 자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종설은 이 상황에서 비침습 환기나 헬륨·산소 혼합가스가 결과를 좋게 하지 않고 삽관을 늦춘다고 보았고, 호흡부전으로 가면 지체 없이 재삽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약물의 종류와 용량, 재삽관 시점은 모두 처방입니다. 간호사는 소리를 듣는 즉시 알리고, 처방에 따라 투여하고 반응을 봅니다.
※ 출처: Pluijms WA 등, Crit Care 2015;19:295
🔔 부를 때 좁은 숨소리, 커지는 호흡 노력, 오르는 산소 요구량 가운데 하나라도 보이면 즉시 알립니다.
💡 팁 목이 쉰 건 흔하지만, 쉰 목소리에 좁은 숨소리가 섞이면 다른 이야기예요. 목에 청진기를 대 보세요.
| ✅ 우리 병원 확인란 | |
|---|---|
| 이탈 평가 주기와 기준 | |
| SBT 방법·시간·중단 기준 | |
| cuff 누출 검사 시행 절차 | |
| 발관 후 산소 공급 방식과 감시 주기 | |
| 재삽관 물품을 침상 옆에 두는 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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