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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은 기도를 열어 둔 채로 있어, 입안 세균이 섞인 분비물이 cuff 위에 고였다가 아래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누워 있으면 위 내용물도 거꾸로 올라오기 쉽습니다. 폐렴 예방은 이 두 경로를 막는 일이고, 한 가지만 해서는 효과가 약해 묶음으로 합니다.
| 항목 | 권고 내용 |
|---|---|
| 침상머리 | 30~45° 올리기 |
| 구강간호 | 매일 칫솔질로 하되 클로르헥시딘 없이 |
| 회로 | 눈에 띄게 더럽거나 고장 났을 때만 교체 |
| 진정 | 최소화하고 매일 줄여 보기(6-1) |
| 이탈 평가 | 매일 발관 준비를 평가(9-1) |
| 움직임 | 조기 운동과 이동 |
| 영양 | 조기 장관영양 |
※ 출처: Klompas M 등, SHEA·IDSA·APIC 공동 권고, Infect Control Hosp Epidemiol 2022;43(6):687-713
같은 권고는 클로르헥시딘 구강간호를 일상적인 예방법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병원마다 쓰는 용액과 주기가 달라, 우리 부서 기준을 확인란에 적습니다.
구강간호는 cuff 위에 고이는 분비물의 세균을 줄이고, 침상머리 올리기는 위에서 거꾸로 올라오는 양을 줄입니다. 진정을 줄이고 매일 이탈을 평가하는 것은 관을 달고 있는 날 자체를 줄입니다. 서로 다른 지점을 막기 때문에 하나만 잘해서는 빈틈이 남습니다. 침상머리 각도는 눈대중과 실제가 다르기 쉬우니 침대의 각도 표시로 확인하고, 장관영양 중에는 특히 낮아지지 않게 봅니다.
🔔 부를 때 혈압 저하 등으로 침상머리를 올릴 수 없으면 그대로 두지 말고 알려 대안을 정합니다.
💡 팁 구강간호는 두 사람이 하면 관 사고가 확 줄어요. 혼자 해야 하는 시간대라면 미리 손을 빌려 두세요.
| ✅ 우리 병원 확인란 | |
|---|---|
| 사용하는 진정·통증·섬망 평가 도구와 주기 | |
| 흡인 전 과산소화 방법과 흡인 압력 설정 | |
| 개방형·폐쇄형 흡인 사용 기준 | |
| 가습 방식(가온가습기/HME)과 교체 기준 | |
| cuff 압력 목표값·압력계 위치·측정 주기 | |
| 구강간호 용액·주기, 침상머리 목표 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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