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진정과 통증은 어떻게 보고, 섬망은 왜 같이 보나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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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진정과 통증은 어떻게 보고, 섬망은 왜 같이 보나요?

6-1진정과 통증은 어떻게 보고, 섬망은 왜 같이 보나요?

이 부가 답하는 질문 — 기계 말고 환자는 어떻게 돌보나요? 진정, 흡인, cuff, 구강간호가 서로 물려 있습니다. 공통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필요할 때 하고(흡인), 감이 아니라 재서 합니다(cuff 압력). 그리고 이 부의 대부분이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을 막는 일과 이어집니다.

  • 지금 알 것: 흡인을 하는 신호, cuff 압력을 압력계로 재는 것, 매일 하는 폐렴 예방 묶음
  • 나중에 알 것: 진정제 종류별 특징과 용량 — 처방의 영역이고, 간호사는 평가하고 보고합니다

조용한 것과 편안한 것은 서로 다릅니다. 움직이지 않는다고 아프지 않은 것이 아니고, 깊이 재운다고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진정이 깊을수록 스스로 쉬는 힘이 줄고, 이탈이 늦어지고, 섬망이 늘어납니다.

1. 진정과 통증을 나눠 봅니다

진정통증
무엇을 보나깨어 있는 정도 · 불안아픔
어떻게 재나부서에서 쓰는 진정 척도부서에서 쓰는 통증 척도(말 못 하는 환자용 포함)
모자라면불안 · 비동조 · 자가 발관 위험혈압·심박수·호흡수 상승
지나치면자발호흡 감소 · 이탈 지연 · 섬망—

미국 감염관리 관련 학회들의 2022년 공동 권고는 진정을 최소화하고, 매일 진정을 줄여 보며 이탈 준비를 평가하는 것을 폐렴·인공호흡기 관련 사건 예방의 필수 실천으로 넣었습니다.

※ 출처: Klompas M 등, SHEA·IDSA·APIC 공동 권고, Infect Control Hosp Epidemiol 2022;43(6):687-713

2. 섬망을 같이 보는 이유

깊은 진정, 수면 방해, 통증, 소음은 섬망을 키우고, 섬망은 자가 발관과 이탈 실패로 이어집니다. 오래 누워 있는 것은 근력을 떨어뜨려 호흡 근육도 약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진정·통증·섬망·움직임은 따로 떼지 않고 한 묶음으로 봅니다.

3. 간호사가 할 수 있는 것

  • 정해진 주기마다 진정과 통증을 따로 평가해 기록한다
  • 흡인·체위변경 같은 처치 전후를 나눠 평가한다
  • 손이 관으로 가거나 몸을 일으키는 모습을 따로 적는다(7-4)
  • 밤에는 조명과 소음을 줄이고, 낮에는 깨어 있게 돕는다
  • 부서 기준에 따라 섬망 평가 도구를 쓰고 조기 움직임을 돕는다

🔔 부를 때 목표 진정 수준을 벗어나 깨어나거나 반대로 반응이 뚜렷이 떨어지면, 또 섬망 신호가 새로 보이면 알립니다. 약 조정은 처방입니다.

💡 팁 "가만히 있어요"보다 "통증 척도 ○점, 진정 척도 ○점"이 훨씬 쓸모 있는 인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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