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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몇 개 이상이면 합격"이라는 고정된 숫자는 없습니다. 과락선은 정해져 있지만, 실제 합격은 그 위에서 점수 순으로 갈립니다.
최근 공고들에서 건강직·요양직·행정직 필기는 두 과목이었습니다.
| 과목 | 최근 공고의 구성 | 공고에서 확인할 곳 |
|---|---|---|
| NCS 직업기초능력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영역, 60문항 | 필기시험 시험내용 표 |
| 직무시험(법률) | 직렬별 법률 본문, 20문항 | 시험내용 표의 기준 법률 번호 |
그림 16-1. 건보공단 필기시험 구성과 확인할 곳
그래서 "80문제"라는 말이 나옵니다. NCS는 60문항을 60분 안에, 법률은 20문항을 20분 안에 푸는 구성이었습니다. 문항당 1분꼴이라 아는 문제도 시간이 모자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부담입니다.
법률 과목은 직렬마다 다릅니다. 요양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건강직과 행정직은 국민건강보험법이었습니다.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빼고 법률 본문만 출제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최근 공고에서 필기 합격자는 다음 순서로 정했습니다.
과락선은 "떨어지지 않을 최소선"일 뿐입니다. 과목당 40%, 합계 60%만 넘기면 붙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몇 배수를 뽑는지는 회차마다 공고의 "합격자 결정" 항목에서 확인하세요.
필기 합격 커트라인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는 편입니다. 회차, 직렬, 모집 단위에 따라 경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커트라인도 매번 다릅니다. 과락선보다 한참 높은 곳에서 합격이 갈린다는 이야기가 오가지만, 특정 점수를 기준으로 삼기는 어렵습니다.
| 과목 | 준비 방향 |
|---|---|
| NCS | 문항당 1분 안에 푸는 시간 감각이 핵심. 문제 풀이를 매일 짧게라도 꾸준히 |
| 법률 | 공고에 적힌 법률 번호 기준으로 조문 본문을 반복해서 읽기. 오래된 교재는 개정 여부 확인 |
| 공통 | 서류 발표 뒤 필기까지 시간이 짧으므로, 공고 전부터 두 과목을 함께 진행 |
장애·보훈 전형은 최근 공고에서 필기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했습니다(15장).
💡 팁 과목당 40%는 과락선이지 합격선이 아니에요. 목표 점수는 과락선이 아니라 "시간 안에 다 푸는 것"으로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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