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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제약 간호사의 커리어는 연차보다 지금 상태로 나누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음 직무로 넓혀 볼까"
"이 분야는 내가 잘 안다"
"혼자 맡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맞나"
"약어와 문서가 너무 낯설다"
"뭐부터 해야 하지"
"회사에서 간호사가 뭘 하지"
그림 22-1. 의료기기·제약 간호사 커리어 6단계
| 단계 | 상태 | 흔한 고민 | 필요한 것 |
|---|---|---|---|
| Lv.0 기웃거림 | 병원 재직 중이거나 졸업 예정 | 갈래를 모름 | 판단 재료 |
| Lv.1 준비 | 갈래를 정하고 움직이기 시작 | 순서, 공고, 이력서 | 준비 순서 |
| Lv.2 적응 | 입사 직후 | 약어, 문서, 사수 부재 | 바로 찾는 자료 |
| Lv.3 독립 | 혼자 과제·제품을 맡음 | 업무량, 방향 | 다음 방향 설정 |
| Lv.4 전문 | 어려운 과제와 후배 교육 | 경력 인정 범위, 영어 | 전환 설계 |
| Lv.5 확장 | 직무·회사 이동 고민 | 선택지 비교 | 직무 비교 |
병원 경력이 길수록 이 시기가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당연한 시기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4장 약어와 5장 규칙을 옆에 두고 일하면 도움이 됩니다.
혼자 과제나 제품을 맡기 시작합니다. 일은 되는데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이 생깁니다. 15장의 경력 기록을 이때부터 꾸준히 해 두면 다음 단계에서 힘이 됩니다.
한 분야를 깊게 알게 되고 후배를 가르칩니다. 외국계나 인하우스로 옮기는 선택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같은 직무를 계속할지, 다른 직무로 넓힐지 고민합니다. 다음 장에서 갈림길을 봅니다.
💡 팁 단계는 연차가 아니라 지금 상태로 판단해요. 입사 2년 차여도 새 직무로 옮겼다면 다시 Lv.2에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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