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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름을 순위로 줄 세우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대신 단계별로 어떤 유형의 회사를 만나게 되는지 알면 지원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 단계 | 주로 만나는 회사 유형 | 특징 |
|---|---|---|
| 처음 들어갈 때 | 국내 CRO, 국내 제약사, 국내·외국계 의료기기 회사, 병원 파견형 자리 | 신입이나 경력이 짧은 사람에게 문이 비교적 넓음 |
| 2~3년 뒤 | 외국계 CRO, 외국계 제약사, 외국계 의료기기 회사 | 직무 경력과 영어를 봄 |
| 5년 이후 | 제약사 인하우스, 다른 직무(PM·RA·메디컬) | 전문 분야와 관리 경험을 봄 |
식약처 산하 기관이나 의료기기 관련 공공기관에서도 임상·안전·허가 관련 인력을 뽑는 경우가 있습니다. 채용이 공개 경쟁 방식이라 준비 방법이 다르므로, 관심이 있다면 해당 기관의 채용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팁 관심 회사 몇 곳의 채용 페이지를 즐겨찾기해 두세요. 수시 채용이라 한 번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오래 걸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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