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구 정복과 석고(캐스트) 고정
- ① 정복 전에 무엇을 보나?
- ② 정복하는 동안 무엇을 하나?
- ③ 고정한 뒤 무엇을 보나?
① 정복 전에 무엇을 보나?
- 색·온도·감각·움직임·맥박을 재서 적는다 — 정복 전 값이 기준이 된다
- 영상이 나왔는지
- 반지·시계·팔찌를 뺀다
- 진정을 쓸 것인지 — 쓰면 「시술 보조의 공통 순서」대로 감시자를 둔다
② 정복하는 동안 무엇을 하나?
- 감시하는 사람과 잡아 주는 사람을 나눈다
- 자세를 유지해 준다
- 정복 직후 다시 색·온도·감각·움직임·맥박을 잰다
- 영상으로 다시 확인한다
③ 고정한 뒤 무엇을 보나?
고정한 뒤 놓치면 안 되는 것이 구획증후군이다. 근육을 수동으로 펴 줄 때 생기는 통증이 특징적인 증상이고, 통증·이상감각·마비·부종·맥박소실의 5P가 알려져 있다.
- 조이는 석고·솜붕대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조직압이 50~85% 줄어든다 — 의심되면 바로 알린다
- 근막 절개가 6시간 이상 늦어지면 구축·근무력·감각 소실이 남을 수 있다
- 올려 두게 하고, 손끝·발끝을 보이게 둔다
- “점점 더 아프거나 저리면 바로 오세요”를 적어 준다
하지 말 것
- 정복 전 신경·혈관 확인을 건너뛰기
- 저리다는 말을 석고 때문이라고 넘기기
- 손끝까지 감아 안 보이게 하기
- 정복 후 확인을 안 하고 보내기
기록·인계
정복 전·직후의 색·온도·감각·움직임·맥박 · 진정 약과 감시 기록 · 고정 범위와 시각 · 영상 확인 · 퇴원 설명 내용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석고 절개(커팅) 도구 위치
- 구획증후군 의심 시 보고 경로
- 정형외과 재진 예약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