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배농(I&D)
- ① 무엇을 확인하고 준비하나?
- ② 짜는 동안 무엇을 하나?
- ③ 끝나고 무엇을 보나?
① 무엇을 확인하고 준비하나?
- 붉어진 경계를 펜으로 그려 둔다 — 번지는지 보는 기준이 된다
- 열이 있는지, 전신 증상이 있는지
- 어디에 있는지 — 얼굴·손·회음부는 먼저 알린다
- 아플 수 있다고 미리 말한다
소독약과 멸균포 · 국소마취제 · 메스와 지혈감자 · 배양 면봉 · 세척용 생리식염수 · 거즈와 심지 · 검체 용기
② 짜는 동안 무엇을 하나?
- 배양 검체를 먼저 받는다
- 나온 고름의 양·색·냄새를 본다
- 출혈이 계속되는지
- 환자가 참기 힘들어하면 멈추고 알린다
③ 끝나고 무엇을 보나?
- 심지를 넣었으면 언제 빼거나 갈지를 확인해 적는다
- 그려 둔 경계를 넘어 번지는지
- 열이 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오라고 한다
- 드레싱 방법을 보호자도 알아듣게 설명한다
- 당뇨가 있으면 상처가 더디다 — 재진 간격을 짧게 잡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말한다
“○번 ○○○님 배농했습니다. 고름 배양 나갔고 심지 넣었습니다. 발적 경계 표시해 뒀고, 내일 드레싱 오시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 말 것
- 배양을 안 받고 닫기
- 발적 범위를 표시 안 해 두기
- 심지 교환 일정을 안 정해 주기
- 얼굴·손 병변을 일반 배농으로 넘기기
기록·인계
부위와 크기 · 발적 범위 표시 여부 · 배농량과 양상 · 배양 채취와 보낸 시각 · 심지 여부와 교환 예정 · 재진 안내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배양 용기와 보관 방법
- 심지 교환 주기와 담당
- 항생제 처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