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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안 나온 지 오래됐대요. 폴리 넣어 주세요.”
적응증에 해당할 때만 넣는다. 지침은 「의료인의 편의를 위해 유치도뇨를 실시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고, 해당하지 않으면 간헐도뇨 같은 대안을 고려하라고 한다.
정기 교환은 권고되지 않는다. 감염·막힘·배액체계 손상 같은 이유가 있을 때 간다.
넣는 것보다 언제 뺄지가 더 어렵다. 꽂아 둔 날이 하루 늘 때마다 요로감염 위험이 올라간다.
기록·인계
삽입 시각과 관 굵기 · 나온 소변량과 색 · 고정 위치 · 제거 예정과 실제 제거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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