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와 환기 — 장치 고르기·석션·앰부
산소포화도가 떨어진다. 어느 장치를 대야 하나.
- ① 장치는 무엇으로 고르나?
- ② 석션은 언제 어떻게 하나?
- ③ 앰부는 어떻게 짜나?
① 장치는 무엇으로 고르나?
- 얼마나 필요한가 — 조금이면 코, 많으면 마스크, 더 필요하면 저장백 달린 마스크
- 목표 포화도에 맞춘다. 최대로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 장치마다 정해진 유량 범위가 있다
- 입으로 숨 쉬는 환자에게 코에만 대면 들어가지 않는다
장치별 유량과 농도는 병원 기준을 따른다. ✅에 적어 둔다.
② 석션은 언제 어떻게 하나?
- 석션은 넣을 때가 아니라 뺄 때 빨아들인다
- 한 번에 짧게. 길게 하면 산소가 더 떨어진다
- 하기 전후로 산소를 충분히 준다
- 넣는 깊이와 압력은 병원 기준을 따른다
③ 앰부는 어떻게 짜나?
- 마스크를 얼굴에 밀착시킨다. 새면 공기가 폐로 들어가지 않는다
- 턱을 들어 기도를 연다
- 가슴이 올라오는지 보면서 짠다
- 너무 세게, 너무 자주 짜지 않는다 — 위로 들어가 토한다
가슴이 올라오지 않으면 먼저 마스크가 새는지 본다. 한 사람이 두 손으로 마스크를 잡고 다른 사람이 짜는 방법이 있다.
하지 말 것
- 목표 확인 없이 유량을 최대로 올리기
- 석션을 길게 하기
- 마스크를 얹기만 하고 밀착을 안 시키기
- 앰부를 빠르게 연달아 짜기
기록·인계
장치와 유량, 바꾼 시각 · 산소포화도 경과 · 석션 시각과 분비물 양상 · 환기 중 가슴 상승 여부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장치별 유량·농도 기준
- 석션 압력과 깊이
- 만성폐쇄폐질환 환자 목표 포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