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로(IV) 확보와 관리 — 주입 펌프 포함
“라인 하나 더 잡아 주세요.” 어디에 어느 굵기로 잡아야 하나.
- ① 어디에 어느 굵기로 잡나?
- ② 잡고 나서 무엇을 하나?
- ③ 들어가는 동안 무엇을 보나?
① 어디에 어느 굵기로 잡나?
- 빨리 많이 넣어야 하면 굵고 짧은 것으로, 팔오금 같은 굵은 혈관에
- 아래쪽부터 쓴다. 위에서 실패하면 아래를 못 쓴다
- 수술한 쪽·투석 혈관이 있는 쪽·마비된 쪽 팔은 피한다
- 두 번 실패하면 멈추고 도움을 청한다
두 번에서 멈추는 것은 남은 혈관을 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응급실 환자는 곧 다시 찔러야 한다.
② 잡고 나서 무엇을 하나?
- 잡은 김에 채혈을 같이 한다. 두 번 찌르지 않는다
- 생리식염수로 잘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 날짜·굵기·부위를 적어 붙인다
- 고정은 꽂은 자리가 보이게 한다
③ 들어가는 동안 무엇을 보나?
- 부었는지·아픈지·빨간지 — 일혈과 정맥염
- 펌프면 설정 속도와 남은 양이 맞는지
- 알람이 울리면 줄부터 본다 — 꺾임·눌림·환자가 깔고 누움
- 안 쓰는 줄은 막아 두고 날짜를 적는다
줄이 막히면 약이 들어가지 않는다. 승압제가 들어가는 줄이면 혈압이 바로 떨어진다.
하지 말 것
- 가는 바늘로 굵은 수액을 밀어 넣기
- 두 번 넘게 계속 시도하기
- 꽂은 자리를 테이프로 덮어 안 보이게 하기
- 알람을 끄고 원인을 안 보기
기록·인계
삽입 부위·굵기·시각 · 시도 횟수 · 확인 방법 · 부위 상태와 마지막 확인 시각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부위별 권장 굵기
- 정맥로 교체 주기
- 펌프 알람 기준과 설정
- 일혈 발생 시 대응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