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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혈증 의심 환자다. 항생제 처방이 떴다. 지금 배양이 안 나갔다.
혈액배양은 항생제 투여 전에 뽑는 것이 원칙이다. 들어간 뒤에는 균이 잘 자라지 않는다. 다만 지침은 검사 때문에 항생제 투여가 지연되면 안 된다고도 못 박는다.
| 계열과 예시 | 간호사가 주의할 것 |
|---|---|
| 세팔로스포린 — 세프트리악손 | 칼슘 든 수액과 섞지 않는다. 줄을 나눠도 동시에 주지 않는다 |
| 페니실린계 — 피페라실린/타조박탐 | 과거 알레르기 반응을 반드시 묻는다 |
| 퀴놀론 — 레보플록사신 | 30~60분에 걸쳐. 힘줄 통증·경련을 본다 |
| 반코마이신 | 최소 60분에 걸쳐. 빠르면 얼굴·목·몸통이 붉어진다 |
“전에 항생제 맞고 두드러기 났다”는 말은 반드시 그대로 옮긴다. 내가 판단해서 걸러내지 않는다.
항생제 과민반응은 첫 투여 초반에 나온다. 달아 두고 나오지 않는다.
기록·인계
알레르기 문진 내용 · 배양 채취 시각 · 항생제 시작·종료 시각 · 주입 속도 · 초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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