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응급 — 저혈당과 케톤산증
당뇨 환자가 처져 있다. 저혈당인지 반대인지 모르겠다.
- ① 무엇으로 가르나?
- ② 저혈당이면 무엇을 하나?
- ③ 혈당이 높으면 무엇을 보나?
① 무엇으로 가르나?
- 혈당부터 잰다. 처진 당뇨 환자에게는 예외가 없다
- 저혈당은 70 이하를 기준으로 본다
- 식은땀·떨림·의식 저하는 낮은 쪽
- 깊고 빠른 숨, 입에서 나는 과일 냄새는 높은 쪽
- 혈액가스와 전해질이 같이 나간다
② 저혈당이면 무엇을 하나?
- ① 의식이 있으면 단순당 15~20 g을 먹인다 — 주스·설탕
- ② 의식이 없으면 입으로 주지 않는다. 포도당 정맥 투여 처방을 받는다
- ③ 15분 뒤에 다시 잰다. 그대로면 한 번 더
- ④ 좋아진 뒤에도 다시 떨어지는지 본다
저혈당은 돌아온 뒤가 끝이 아니다. 먹은 약에 따라 몇 시간 뒤 다시 떨어진다.
③ 혈당이 높으면 무엇을 보나?
- 수액이 빠르게 들어간다 — 총량과 시각을 적는다
- 칼륨 — 치료를 시작하면 떨어진다. 심전도를 같이 본다
- 시간당 소변량
- 의식이 나아지는지
하지 말 것
- 의식이 없는데 입으로 당분 주기
- 혈당을 안 재고 처진 이유부터 찾기
- 저혈당이 회복됐다고 관찰을 끝내기
- 수액 총량을 안 적기
여기서 이어지는 항목
혈당 — 낮을 때가 더 급하다 · 전해질 — 어느 값이 지금 급한가 · 혈액가스(ABGA)와 산소포화도(SpO₂) — 숫자를 믿을 수 없을 때 · 수액과 혈액제제
기록·인계
혈당과 잰 시각(잰 횟수 전부) · 준 것과 양·경로 · 의식 변화 · 수액 총량 · 시간당 소변량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저혈당 처치 세트와 포도당 준비 경로
- 재측정 간격 규정
- 케톤산증 프로토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