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 — 천식·만성폐쇄폐질환 악화
숨이 차서 왔다. 산소를 얼마나 줘야 하나에서 손이 멈춘다.
- ① 숨찬 환자에게 먼저 보는 것은?
- ② 산소는 무작정 높이면 되나?
- ③ 나빠지는 것을 무엇으로 아나?
① 숨찬 환자에게 먼저 보는 것은?
- 말을 할 수 있나 — 문장으로 하나, 단어로 하나, 못 하나
- 호흡수 — 가장 먼저 변하는데 가장 자주 안 센다
- 앉아 있으려 하나 — 눕히면 더 힘들어하는지
- 목과 갈비 사이가 빨려 들어가나
- 산소포화도와 파형
② 산소는 무작정 높이면 되나?
만성폐쇄폐질환 환자에게 고농도 산소를 그냥 올리면 오히려 나빠질 수 있다. 그래서 목표 포화도를 정해 두고 거기에 맞춘다. 그 목표값은 병원 기준이다.
- 목표 포화도를 확인하고 맞춘다. 100%로 올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 장치를 바꿀 때마다 무엇을 몇 L인지 적는다
- 흡입 치료가 나가면 시각과 반응을 적는다
③ 나빠지는 것을 무엇으로 아나?
- 호흡수가 오르는 것 — 가장 먼저 나타난다
- 말이 짧아지는 것 — 문장 → 단어 → 못 함
- 조용해지는 것 — 쌕쌕거리다 안 들리면 나빠진 것일 수 있다
- 의식이 처지는 것
마지막 두 줄이 위험하다. 소리가 줄었다고 좋아진 것이 아니다.
하지 말 것
- 산소포화도만 보고 호흡수를 안 세기
- 만성폐쇄폐질환 환자에게 목표 확인 없이 산소를 올리기
- 숨찬 환자를 억지로 눕히기
- 쌕쌕거림이 줄었다고 좋아졌다고 보고하기
여기서 이어지는 항목
혈액가스(ABGA)와 산소포화도(SpO₂) — 숫자를 믿을 수 없을 때 · 알레르기·호흡기 약물 · 산소와 환기 — 장치 고르기·석션·앰부 · 기관내삽관(인튜베이션)과 인공호흡기
기록·인계
호흡수와 잰 시각 · 말할 수 있는 정도 · 산소 장치와 유량, 바꾼 시각 · 흡입 치료 시각과 반응
✅ 우리 병원에서 확인할 것
- 만성폐쇄폐질환 환자 목표 산소포화도
- 흡입 치료 준비와 반복 간격
- 비침습 환기 적용 기준